불면증
술을 자주먹다보니 잠에 잘못들어서 루나팜을 복용한지 한2주정도 되었는데 오늘 갑자기 자다가 한번깨고 다시 잘려했는데 그때부터 환각과 환청이들리고 그래서 깻다가 다시잠들었는데 또 그게 느껴져서 억지로 잠에서 깼는데 어떡하죠? 환각과 환청은 인생처음이라…무섭네요…수면제를 복용해서 그런걸까요?

술을 자주먹다보니 잠에 잘못들어서 루나팜을 복용한지 한2주정도 되었는데 오늘 갑자기 자다가 한번깨고 다시 잘려했는데 그때부터 환각과 환청이들리고 그래서 깻다가 다시잠들었는데 또 그게 느껴져서 억지로 잠에서 깼는데 어떡하죠? 환각과 환청은 인생처음이라…무섭네요…수면제를 복용해서 그런걸까요?

전 사고가 있는 이후로 공황과 환청을 듣습니다.그래서 왠만하면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에 친구 손에 이끌려 억지로 클럽을 갔다가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 후로 조금만 시끄러워도 머리가 울리고 속이 울렁 거립니다. 몸에 뱀이나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이 나고 몸을 씻어도 계속 벌레가 기어다니는거같아서 몸을 긁게 됩니다.이럴땐 어쩌죠..?

22년 1월 교통사고로 목뼈 골절, 뇌진탕 등으로 직장 그만두고 오랜 시간 자취방에서만 칩거중입니다. 하루 이틀 집에서 안나가기 시작하니 계속해서 집에만 있게 되고 식사는 모두 배달음식으로 때우고 폭식과 장기간 공복을 반복합니다. 담배마저도 집 화장실에서만 피우고 지인들과도 약속을 안잡게 됐네요. 타인과 대화하는 시간이 새벽에 담배 떨어졌을 때 말고는 없습니다. 무기력증도 심하고 집에 쓰레기도 점점 쌓여가네요. 우울증약같은걸 처방받으면 개선될 수 있나요?

임신전 4년 정도 수면제 우울증약을 복용했었어요 마음의 병이 나을 준비도 안된 상태로 임신을 했지만 행복한 생각 좋은 생각만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임신 중에 언니가 자살로 떠났고 그 뒤로 다시 불면증이 왔네요 출산 5개월 된 지금 마음의 병이 곱절로 온 거 같아요 너무 피곤하고 힘든데 잠은 안 오고 무기력하고 애한테 화만 나요 죽고싶단 생각 , 누군가 죽을거 같다는 강박? (언니를 잃고부터) 자꾸 자는 아기가 잘못될까 밤새 쳐다보고 친정엄마가 전화만 안 받아도 심장이 발밑에 떨어져요 몸도 마음도 다 지치네요 늘 두통.소화불량에 자도자도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급하게 동네 병원에서 처방 받았던 스틸록스로는 잠도 안 오고 ... 치료? 상담? 꿈도 못 꿔요 차 없이 이동도 불편한 산동네에 고립되어있지 애 봐줄 사람은 없지 병원을 다닐 시간도 여유도 여건도 없네요

무기력감도 있고 기분이 급 쳐져요 불안 증세와 불면증 있어요

매일같이 이유없는 불안과 뭔가 안좋은 일이 생길꺼같은 느낌이 드는데 공항장애인가요? 오래됐어요

요즘은 우울하기가 더 심하고,의사보면 눈물이 더 납니다.울적하고 기분이 더 가라앉아서 운동도 하고 걷기도 하고 햇볕도 맞으며 걷기도 하지만.우울함이 바닥을 치네요~어떻게하면 밝게 웃을수가 있을까요?요즘 말도 많아서 지적도 마니 받습니다.

주말이면 못해도 9시전에 일어났고 계획적으로 활기있게 살았던거같은데 요즘은 주말에 눈뜨면 11-12시 해야할게 많은데 다 귀찮음 (자꾸 일을 미룸) 술마시고 귀가길에 나무가 많은 곳 위에서 떨어지면 포근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문득 함 속이 답답하거나 충동적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함 (다 그만두고 잠적하고 싶었던 적이 여러번 있음) 잠이 계속 쏟아지거나 피곤함 과 같은 증상이 요근래에 생겨서요 무기력증은 있는건 맞는데 이것 또한 우울증의 증상인가 싶어요 답변부탁드려요

직장에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방금 들은 이야기를 금방 까먹고, 하려는 말을 정리하지못해 말을 더듬으며 말하는 상황이 잦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열심히는 하지만 성적은 항상 중간 혹은 중간 미만이었고요.. 최근에는 이런 증상때문에 자괴감이 너무 심해 근 5시간을 내내 운적도 있습니다..! 정신과를 가보는게 나을까요?

이별 후 옆에 사람이 없을때 불안하고 우울감이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불안감이 심한편인데, 기분이 나아질 수 있는 아침약과 자기전에 수면 도와주는 약 처방 받고싶습니다. 유도제로는 잠이 잘 오지 않는 편입니다. 또 식후에 초콜렛 같은 당류에 집착하는 편입니다. 이것도 조절이 가능할까요

우울증이랑 공황증세 재발했어요

생리양이 일에 지장있을정도로 과하고 불면증도 심해서 잠을 금방못잡니다. ㅠ ㅠ 살려주세요

공황장애+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 지 1년 5개월 정도 됐는데요 코팩사엑스알+부스피론정을 용량만 조금씩 바꿔가며 계속 먹고 있습니다 약을 먹기 시작하고 나서 공황발작은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지만, 그밖에 어지러움이나 숨차고 답답한 증상, 자살사고는 없어지지가 않아요 계속 의사선생님께 말해도 약이 그대로이고 개선이 안되니 답답한 느낌이 드네요 병원을 옮겨야 하는 걸까요?

수면제복용중입니다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31주 임산부인데,정신과가면 먹을수잇는 약이나 완화할수잇는게 없겟죠?ㅠㅠ

어렸을때부터 ADHD증상이 있어서 이번에 정량뇌파검사&IVA-2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결과로 정량뇌파검사는 크게 두드러지게 심각한 증상은 안보인다 했는데 IVA-2(전두엽능력검사)에서는 인지능력이 매우 떨어진다고 나왔습니다... 그 외에 자세하게 저의 증상에 대해 알고싶어서 혹시 사진을 통해서 정량뇌파검사랑 iva2검사 결과 더 자세하게 알수 있을까요? 자세하게가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다른 의사분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요즘따라 잠을 못잡니드

제가 다치면 상상을 하면서 죽음까지 생각해서 불안해져요.. 어제는 사례들다가 폐렴까지 생각했고 오늘은 코파다가 손톱에 찔려 피가 났는대 인터넷 찾아보니까 염증으로 뇌염걸릴수도 있더라구요 ㅜㅜ 근대 사람들은 아니라고 건강염려증이라고 하는대 건강염려증 맞나요…?? 혹시나 정신과 가면 나아질 수 있나요 ㅜㅜ

안녕하세요. 최근에 학교를 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데 그러다보니 몸의 긴장도가 올라가서 덜덜 떨리고 뚝딱거리더라고요. 목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팔을 올리고 내리는 등의 행동을 할 때도 몸이 떨리고 가끔 호흡을 하는 걸 까먹기도 해서 숨 쉬는 걸 의식해서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긴장을 많이 하다보니 병원에 가면 심박수가 항상 높게 나오고요. 한 번은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예방접종을 접수하러 가서 접수처에서 숨을 가삐 몰아쉰 적도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불안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어요. 최근에 우울증 같은 증상이 오면서 더 심해진 것 같은데 비대면 진료와 처방 가능할까요?

심장 두근거림과 함께 불안감이 다른 일에 신경을 안쓰면 휴식을 취해도 하루종일 느껴질때도 있고 몸 전체가 아플때도 있고 의욕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무기력감이 심해져요 공황이라고 하기엔 죽을 것 같은 느낌은 없고 우울증이라고 하기엔 불안이 넘 심해서 잘 모르겠어요 가족 2명이 돌아가시고 최근에 가까운 지인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불안감이 더 심해진 것 같아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예민하고 과하게 받기도해서 회사사 심장 떨릴때도 많아요 굉장히 지칩니다 무슨 증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