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제가 다치면 상상을 하면서 죽음까지 생각해서 불안해져요.. 어제는 사례들다가 폐렴까지 생각했고 오늘은 코파다가 손톱에 찔려 피가 났는대 인터넷 찾아보니까 염증으로 뇌염걸릴수도 있더라구요 ㅜㅜ 근대 사람들은 아니라고 건강염려증이라고 하는대 건강염려증 맞나요…?? 혹시나 정신과 가면 나아질 수 있나요 ㅜㅜ
제가 다치면 상상을 하면서 죽음까지 생각해서 불안해져요.. 어제는 사례들다가 폐렴까지 생각했고 오늘은 코파다가 손톱에 찔려 피가 났는대 인터넷 찾아보니까 염증으로 뇌염걸릴수도 있더라구요 ㅜㅜ 근대 사람들은 아니라고 건강염려증이라고 하는대 건강염려증 맞나요…?? 혹시나 정신과 가면 나아질 수 있나요 ㅜㅜ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말씀하신 것만으로는 정확하게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약간의 건강염려증 증상 등으로 인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실제보다 더 심각하게 생각하며 불안해 하다가, 다시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요.
실제로 몸에 이상이 있는지, 아픈 것인지에 대해서는 검사 및 진료를 받아보셔야 알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으시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평소에 학교에서 발표하는 일이 있어서 발표를 하면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거 같아서 얼굴이 엄청 빨개지고 심박수가 빨라지면서 온 몸이 떨리고 어지러워요 지하철을 타면 뭔가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거 같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 때도 미용사분이 제 얼굴에 가까이 오면 몸이 덜덜 떨려요 평소에도 얼굴이 빨간편이긴 한데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더 빨개져서 개선할 수 있는 약이 있나요? 무슨 병인지도 알고 싶어요 인데 놀을 처방받아서 먹은 적이 있는데 별 도움이 안 됐습니다

20대 중반인데 제가 시력이 -5~6으로 나빠요. 눈이 나빠서 그런지 요즘 눈이 잘 안 보이는 것 같고 그런데 실명이 될까봐 무서워요.. 안과가서 이상없다는 소견을 들어도 실명은 예고없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특히 자기 전에 불안해서 잠도 못자요. 자고 일어나면 안 보일까봐.. 이거 병맞죠? 눈에 대한 두려움이 큰데 도와주세요ㅠㅠ

눈건조심각 안정제먹으면좀낳을까요불안해미칠것같아요 청심원먹으면좀낳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