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이가 잠을 너무많이 자요
방학이라긴 하지만 밥먹는시간빼곤 거의 방에서 나오지도않고 요즘들어 잠을너무 많이자네요 무기력과 우울감때문인지 무슨질병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되네요

방학이라긴 하지만 밥먹는시간빼곤 거의 방에서 나오지도않고 요즘들어 잠을너무 많이자네요 무기력과 우울감때문인지 무슨질병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되네요

자나팜정 알프람정 졸민정은 비대면 약처방이 불가한가요?

폭행기록 사진첨부로 온라인 진단서발급 받을수 있나요? 예시사진일부만 발급가능한지 첨부합니다

어릴때부터 불안감을 많이 느꼈어요 현재도 조그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불안감을 많이 느껴요 다한증도 점점심해지고.. 또 제가 많이 참는다고 생각하는데 가족한테나 밖에서나 저에대한 얘길하는게 힘들어요 (일관련된건 엄청 잘얘기하고 밖에서 평판은 좋아요 주변사람들은 다 좋게봐요 전혀 제가 이런 증상이 있는지도 모르고요) 아마 제 생각에는 가족에게 얘기하면 이해를 못해줘서 모든사람에게 제얘기에 대한 말을 안해왔던게 큰거같아요 원하는것이나 내가 해야할일, 긍정이나 부정이나 무언갈 얘기하는거 자체가요.. 그래서 항상 혼자 힘들어하고 혼자 참고 혼자 배려하다보니 저만 그렇게 해준다는 느낌을 받네요 이런 불안감, 심장두근거림, 스트레스 는 정신과 다니면서 약먹으면 좀 나을까요..

마음이 여리고 약하고 상처를 잘 받는 성격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는 거죠?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건가요? 그런 기질이 존재하는지 궁금해요

반년째 우울증과 공황장애약을 복용 중인데 제가 병원가는 걸 까먹어서 이삼일정도 복용을 안하자 속이 안 좋고 헛구역질하고 어지러움과 함께 비현실감이 들며 두려움이 생기는 등 공황증세와 비슷한 증상이 하루종일 나타났습니다. 아예 걷을 수 조차 없을 정도로 심했습니다. 원래 우울증약을 끊으면 바로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걸까요? 의사선생님께서도 의아해하셨어서요..! 다행인 것인지 다시 약을 먹으니 바로 괜찮아졌습니다.

어머니가 조현병으로 기존에 드시던 약이 있습니다. 약 처방 병원이 너무 멀어서 혹시 처방전이 있는데 그대로 처방해주실수 있는지요

콘서타를 복용하고 있는데요 생리 전 5~7일 전부터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집중이 안 되고 생활에 지장이 가요 약을 바꾸면 괜찮을까요?

그 무엇도 안하는 상태로 눈 감고 누워서 1시간 있어도 잠이 안오고 핸드폰이나 다른 활동을 하다 기절하듯이 자는게 아니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1~2 번은 거의 무조건 잠에서 깨고 수시로 꿈을 꾸는데 기억에 남습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카페인이 당기던데 원래 그런가요? 궁금하네요

예전에남편이 정신과가서약을 받아온건데 술마시면잠을못잔다고해서 받아왔데요 수면제인가요?

몇달전 우울증 및 불안장애로 약을 처방 받았고, 3일복용후 몇달동안 괜찮았습니다. 요즘 무슨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다시 우울해지네요... 좋은 일이 있어도 그때뿐이고 그후로 기억이 안나요.. 기억해보려해도 너무 적게 기억나고 무언가 기억을 막는 느낌이예요 남자친구가 잘해줘도 고마운데 더 바라게됩니다... 남자친구를 만나고 1년동안 이런적 없었는데, 고마움과 동시에 불안함이 있네요..

요 며칠 극심한스트레스로 가만히 있으면 눈물나고 무기력하고 너무 힘이들어요.. 울다가 너무 답답해서 자해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정신차리자..이러지말자 하다가 또.. 그게 무슨의미가 있나 하루종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해요.. 그냥 제가 무기력해서 이런 기분이 드는걸까요..

처방전을 버린 듯 한데 다니던 의원 말고 타 의원에서도 추가 검진 없이 콘서타 처방이 가능한가요?

정신과 약 복용 중에 코로나에 걸려 병원 방문을 못해 약이 없습니다. 처방 받는 약 만약 비대면 진료로 처방 할 수 없는 약이면 그와 비슷한 약을 주나요? 아니면 진료 거절을 하나요..?

거의 초6 때부터 외로움을 탔던거 같은데요 엄마한테 혼나거나 안좋은 집안 사정을 들을때면 머리를 벽에 박고 손톱으로 피부를 꾹 누르는 그런 자해를 하곤 했어요 그리고 중학생때 사춘기 겹치면서 자살충동도 많이 들고 감기약을 억지로 과다 복용하기도 하고 생리기간이랑 겹치면 우울한게 심해져서 sns도 다 삭제하고 인간관계를 끊어내려는 행동을 많이 하려고 했어요 대부분 집에 혼자있는 방학때 특히 심했고 평상시에 학교나가거나 이럴땐 아무 문제 없거든요 근데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우울한게 찾아와요 최근에 입시가 끝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불확실한 미래도 두렵고 친구와의 관계도 다 끊고싶고해서 자살충동이 심하게 들곤 해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조금이라도 연락이 안되면 불안하고 애정을 못받으면 자살할거같고 이러는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인걸까요? 정말 고치고싶은데 상담과 약처방으로 나아질 수 있나요?

인데놀은 정신과 비대면 진료로 처방 가능한가요??

저는 자책을 많이 하는 편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실수하면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지만 제가 실수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미친듯이 자책하고 죽어야해, 넌 필요없는 인간이야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사랑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고 가끔 행복하다가도 한 번 우울해지면 끝도없이 우울해지고 힘이 빠져 그냥 울기만 할 때도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넌 너무 부정적이라고도 종종 얘기합니다. 이걸 고치고 싶고 저에게 자책도 그만하고 싶은데 막상 실수하거나 우울한 일이 생기면 그런 생각 조차 안들고 그냥 눈물부터 나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시골에사셔서약처방받기가어려워서요 혹시클로나제팜0.5mg대신처방전받을수있을까요??

2~3일에한번씩은 잠을 못잔지 두달이 좀 안된것같습니다 자기전 차를마셔보거나 운동도 해보고 쿠팡에서 수면영양제라고해서 꿀잠락티움같은 수면에 도움을주는 보조영양제같은걸먹어도 누우면깨고 누우면깨고 뭔가 계속 몸이 답답한것같은기분이들고 이문제때문에 회사까지 퇴사했습니다..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