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초기증상인가요?
우울증 불안장애 강박증으로 약 먹고 있습니다. (렉사프로정, 아빌리파이정, 알프람정). 그런데 요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어지럼증, 숨막힘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스트레스가 없을때 나타난다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때도 증상이 나올 수 있나요?

우울증 불안장애 강박증으로 약 먹고 있습니다. (렉사프로정, 아빌리파이정, 알프람정). 그런데 요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어지럼증, 숨막힘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스트레스가 없을때 나타난다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때도 증상이 나올 수 있나요?

오늘 아침에 타이레놀 먹고 오후 2-3시쯤 허리가 아파서 릴랙슬정1개,탁센1개 먹었어요, 오늘 저녁 8시쯤 정신과약 하이라제정, 스리반정 0.5mg, 큐로켈정 12.5mg, 명인아캄프로세이트정 333mg 먹어도 되나요?

집에 있는 시간이 훨씬많고 집에 있을때 스마트폰만하고 그러면 안좋은생각 잡생각 부정적인생각이 날수도있나요? 정신건강이 안좋아질수도있나요? 배는 고픈데 식욕은 없고 먹는데 몇시간이나 걸리네요....

수면제를 먹어도 4시간정도자면 깨는데 트라조돈이 수면제아닌가요?ㅠㅠ 제가.잘못알고있는건가요?ㅠㅠ 처방받은건데 먹어도 수면유지가 어려워요 ㅠㅠ

약을 먹고 시간이지나면 몸이 간지러워요 이것또한 부작용일까요?

제가 요새 너무 걱정이 많고 불안이 심한데요. 그래서 애들 접종하러 병원갈때도 걱정을 많이해요. 아픈애들이 너무 많은데 마스크도 안쓰고.. 8개월아기 접종하러 갔는데 바로 전에 진료본 애가 독감인거 같더라구요. 그다음 바로 진료 보는거도 찝찝하고 코 보는거도 안닦고 그냥 보는거 같았는데ㅠ 괜찮겠죠.. 그렇게 바로 감염 안되는거죠.. 이런거로 걱정하는게 너무 바보같네요.

분리불안장애가 온거같아요 엄마가 입원해서 오늘 수술하시는데 그거때문에 분리불안장애가 생길수 있나요?

약 처방 가능한가요?

5년이상 정신과 우울증으로 약먹고있었는데요. 제가 임의로 약을중단하고 일주일정도지낫는데, 약간 여자가 흐느끼는소리가 계속들리는데, 이것도 이명에속하나요? 아님 환청이라는건가요?ㅜ

제가 전에는 덜 했는데 최근 소심한 성격 극복을 위해서 자주 다녔던 곳을 혼자가기 실천중인데 어렸을때 혼자 길을 잃어버린 트라우마가 이제 심해진건지 뭔지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불안하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그게 혼자 있을때 살짝 그러다가 오늘은 부모님과 있어도 그랬습니다. 평소에 자주 불안해 하는것도 있고 우울감도 있어서 그냥 쓸때없이 불안해했다보다 하려다가 그래도 알아야 겠다 해서 상담 남깁니다

아고틴정25밀리그램과 로라반정1밀리를 저녁마다 약 3년정도 먹고있습니다.

불안증세와 adhd 증상으로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혹시 비대면으로 같은약을 처방받을 수 있나요?

필요시 약(브로마제팜3)먹어도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호흡이 얕아져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수면제도 비대면이 되는지 ㅜㅜ 지금까지 잠을 못자고있어요ㅠㅠㅠㅠ

쉽사리 잠을 자지못하고 자다가도 금방 깨고 또 어느날은 잠에서 못깨기도ㅠ하고 너무 힘들어요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는데 현재 심박수는 높지 않은데(90~110 정도)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발작인지 약때문인지 모르겠어요ㅜㅜ 지금 인데놀을 먹어야 하는 건가요?

3년 전에 심한 우울증을 앓다가 3개월 정도 짧게 약을 먹다 중단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우울증이 개선되어서 병원을 다니지않았는데 최근에 학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기억력과 암기력이 너무 나빠서 공부가 너무 힘들고 벅차더라고요. 원래도 암기력이나 건망증이 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학업에 복귀하면서 부딪히는 어려움에 좌절감이 너무 심합니다. 근처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검사도 받아보고싶었는데 초진은 6월까지 기다려야한다고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어서 이 앱에서 제 상태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받고자합니다.ㅠㅠ 주로 학업 스트레스로 심하게 자괴감이 들면 폭식증같은 중독증세나 불안해서 심장이 한 번씩 떨어져나갈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몇시간씩 발 각질을 뜯고 예전보다 집이 많이 지저분해졌어요. .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몇일 전에 왼쪽 등허리에 칼로 찔리는듯한 고통을 경험하고 나서 부터 이상하게 소화도 더 안되는것 같고 더부룩 하고 트림도 더 자주 하는것 같고 자꾸 이것저것 증상을 검색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아 나 암에 걸렸을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매일이 우울하고 이게 정신적으로 아니면 신체적으로 정말 문제가 있는건지 헷갈려서요. 아프고 이런곳은 없어요. 근력운동을 하다보니 근육때문에 허리가 아플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도 자꾸 이상하게 암에 걸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해서 막상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이럴 용기가 안나요. 원래 사람 많은 곳에 가거나 밖에 나가는것 자체가 좀 불안해요. 새로운 일하는것도 뭔가 변화를 주는것도 불안해요. 요즘 죽는다는 생각에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도 힘들어요. 몸에 안좋은 음식을 먹으면 위암이라던지 췌장암이라던지 안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에 그냥 미칠것 같아요. 매일이 불안하고 걱정되고 우울해요. 이런것도 정신병에 한 종류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