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힘든 마음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남자친구랑 상황이 많이 안좋아서.. 5년전부터 좋아했고 2년동안 사귀었는데 헤어질거같아요. 헤어지면 어떻게 버티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헤어지진 않았는데 이렇게 힘든데.. 헤어지면 어떻게살조

남자친구랑 상황이 많이 안좋아서.. 5년전부터 좋아했고 2년동안 사귀었는데 헤어질거같아요. 헤어지면 어떻게 버티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헤어지진 않았는데 이렇게 힘든데.. 헤어지면 어떻게살조

우울증으로 웰부트린 150>300으로 조정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폭세틴20, 인데놀 10 도 함께요. 그런데 무기력감이 너무 심해서 약을 3일 이상 못먹었는데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자해를 해서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약의 부작용인걸까요?

2년 반 전에 오래 바쁘게 일하다 한 번에 다 그만 두게(기간 종료 등으로 인해) 되고, 약간 우울감을 겪었는데요. 병원에 가도 나아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병원을 그만 가다가 그 뒤로 2년 정도는 괜찮더니 한 달 전 쯤부터 우울감이 계속 와요. 두 달 째 수면리듬이 아주 들쭉날쭉 하더니, 지금까지 수면 시간이 명확하지 않아요. 때문에 일상 패턴도 흔들리구요. 불면 때문에 우울이 온 건지, 과거에 우울감이 재발한 건지 모르겠어요. 명확한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예전에 가졌던 트라우마로 생긴 성격 변화가 스스로를 예민하고 복잡한 생각을 많이 하도록 만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의심을 많이 하는 편에 주변에서도 제 감정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셔서, 그냥 날씨가 축축해서 착각하는 건지도... 의문스럽습니다.

어릴 때 왕따를 당한 이후에 매년 그 악몽을 꾸다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안꿉니다. 근데 성인이 된 후에 조직이나 무리 내에서 약간 배척 받는 느낌이 들거나 비슷한 상황을 마주하면 극도로 불안하고 예민해지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타인의 행동을 과잉해석하면서 더 불안해하면서 잠을 못자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또, 현재의 인간관계에서 불안함을 생각하다가 문득 왕따를 당했을 때 기억과 감정이 불쑥 올라와 극도로 불안하고 떨리고 눈물이 많이 나고 숨이 막힙니다. 평소에는 생각도 안나고 밝게 다니다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하거나 그때와 비슷한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며 잠도 못자고 숨도 가빠집니다. ptsd인가요? 지금이라도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왕따를 당한지는 각각 15년, 8년이 지났습니다.

학교 전학 이후 불안 증상이 더 심해졌습니다.여자애들 사이에서 제 소문이 이상하게 돌고 새로운 주마다 애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서 어떻게 달라질지 걱정하고 불안해했습니다.요즘은 남자친구랑 다녀서 그런 일이 없는데 헤어질까봐 걱정이 되고 여자애들이 갑자기 또 그럴까봐 두려워요.학원에서도 문제가 있었는데 노는 애들이 6명이서 저만 피하고 욕하고 죽여버리고 싶다고 해서 보복이 돌아올까봐 두려워요.학원도 끊고 거기 근처도 안가는데 너무 두려워요.병원 다니는게 좋을까요..?걱정이 많아서 일주일 내내 울다가 지쳐서 잠들고 입맛이 없다가 생겨서 살이 빠졌다가 쪘다가해요

1시간 전에 알프람정을 먹은걸 깜박하고 술을 한잔 했는데 괜찮을까요?

처방전이잇는데 조제약국에서할수있나요?

며칠 전부터 작년에 했던 잘못했던 일이 떠오르면서 그 일이 곧 있을 겨울 졸업식때 들킬까봐 겁이 나고 무섭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해서 계속 생각이 나서 두려워요. 그 후로 왼쪽 가슴 조임이 생기고 가슴뼈 사이가 근육통이 있는것처럼 아팠어요. 내과에 가서 흉부엑스레이 찍었을 때는 자율신경기능이상이라고 했어요. 진정하려고 하고 있는데 밤에 누워있거나 혼자 있으면 계속 그게 생각나요. 오늘 깜짝 놀라고 큰 소리가 나는 영화를 봤는데 심장이 조이고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뼈 사이도 아프고 속도 메스껍고 그래서 중간에 나왔어요.

불안장애 약 복용 8일차인데요..ㅠㅠ 아침약 취침전약 그리고 그 중간에 불안증상이 나오면 먹는 필요시 복용 약 이렇게 처방 받았거든요.. 오늘 저녁 먹으러 나가려고 할 때 묘하게 불안이 올라와서 필요시 약 복용하고 .. 외출해서 밥먹었는데 식당이 엄청 시끄럽고 노래소리도 크고 그래서 뭔가 불안한 감각이 안사라지더라고요.. 약을 먹었는데도요 ㅠㅠ 약물복용 초기에는 완전히 나은게 아니라서 이럴 수 있는 건가요..? 식은땀도 나고 입맛도 없어서 밥도 안넘어가더라고요..

브린텔릭스정 5mg를 4주정도 복용하였고 10mg로 용량을 늘렸습니다. 3일차입니다. 약을 먹을 땐 괜찮지만 20시간정도 지나면 머리띵함, 어지러움, 대화에 집중하기 어려움 증상과 함께 불안 우울이 많이 올라옵니다. 다음 약을 먹기전까지 증상이 계속됩니다. 약을 바꿔야할까요?

공황장애가있습니다 근데배에가스차는현상때문에힘듭니다 에스시탐정 익펙사엑스알정 리보트릴정 브린텔릭스정 먹는데 오레가노오일같이먹어도될가요?

adhd 검사 및 약처방도 비대면 가능한가요?

ms치료가 경도성 인지장애 치료에 도움이될까요? 치료를 받아볼까하는데 고민이됩니다. 경도성인지장애는 치매로이어진다는데 정말입니까?

레피졸정, 프록틴, 에스벤서방정, 자낙스 매일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이 중 살찌는 부작용이 있는 약이 있을까요?

중1아들의 과다수면으로 등교까지 지장 되요

정신건강질환은 왜 진료병원이 안나오나요! 아직은 서비스 미흡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콘서타 복용 직후에 밥 먹어도 되나요?

당일 진료후 진단서 발급 가능한가요?

불안장애 약 복용 8일차인데 아침 산책한지 이틀 됐거든요 근데 오늘은 비바람이 많이 불어서 ... 산책을 해야할지 쉬어야할지 고민이네요 비가 와도 우산쓰고 10분이라도 걷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제 상태가 예전이랑 너무 달라져서 상담받고 싶습니다. 2달 넘게 계속 무기력하고, 예전에는 좋아하던 책도 지금은 읽을 마음이 안 들고 집중도 안 됩니다. 딱히 즐거운 일도 없고 의욕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원래도 잠을 잘 자는 편은 아니었는데, 요즘은 잠드는 것도 힘들고 자다가도 자주 깹니다. 집안일이나 씻는 건 평소처럼 매일 하고 있는데, 사람 만나는 게 부담되며 싫어졌고 무엇보다 아이랑 놀아주는 것이 예전보다 많이 버겁게 느껴집니다. 가끔 숨이 답답해서 크게 숨을 한 번씩 쉬어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죽고 싶다거나 제 자신을 해치고 싶은 생각은 없고, 현재도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오래전부터 힘들면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했습니다. 제 상태가 우울증이나 다른 문제 때문인지 진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필요하면 약도 먹을 생각은 있는데, 체중이 늘어나는 건 많이 걱정돼서 그 부분도 같이 상담받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