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이후 배가 불편하고 매운 설사 느낌, 속이 매쓰껍고 신호가 오지 않아요
화장실에 있을 땐 배와 항문이 안 불편한데 화장실을 나와서 누워 있으면 배가 불편하고 방귀가 나오면 매운 설사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러다 또 화장실을 방문하면 기다려도 속이 매쓰껍기만 하고 신호가 오질 않아요.

화장실에 있을 땐 배와 항문이 안 불편한데 화장실을 나와서 누워 있으면 배가 불편하고 방귀가 나오면 매운 설사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러다 또 화장실을 방문하면 기다려도 속이 매쓰껍기만 하고 신호가 오질 않아요.

새벽인데 배가 불편해서 화장실 왔는데 뭔가 계속 불편해요..

방귀를 뀌었는데 설사가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까 전에 화장실 다녀올 때는 무거운 느낌만 들었는데 이상하게 배가 불편합니다. 다시 화장실을 항문 해야할까요? 복통은 없고 불폅합니다. 항문에서 설사나 변이 밀려 나올려는 느낌은 없습니다.

왼쪽 옆구리 부근 배가 밤새도록 아픕니다 뒤쪽 아래허리 근육까지 땡기고 복통이 심한데 설사는 없고 진통제도 큰 소용이 없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비슷한 증상이 장염 요로결석 같은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배가 무겁고 불편하길래 화장실에 갔지만 소변 밖에 나오지 않아서 화장실을 나외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방귀를 뀌었는데 꼭 매운 설사가 나올 기분이 듭니다. 배가 불편하구요. 이거 변의 신호라기엔 화장실에 있을 땐 없었습니다.

방금 화장실 갔다왔는데 소변이 또 마려워요. 또 비우러 가야겠죠?

설사계속해서 음식민감도 검사했는데 유당 (우유관련된 모든것 )카제인 옥수수 너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유당불내증인가요? 개선방향은 있나요?

앞 전에 많은 설사를 본 뒤로 휴식을 취하다가 배가 고파서 밥이랑 김과 김치와 같이 먹은 뒤로 변은 안 마려운거 같은데요. 배 밑 쪽에서 무언가 무거운게 가라 앉은 느낌이 들어요. 혹시나 몰라서 화장실 와 봤지만 아직도 무거운게 누르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뭔 느낌인지도 모르겠어요

자다가 깼는데 위산역류, 가슴답답함, 메스꺼움, 식도역류로 인한 구역질이 있었어요. 새벽이여서 병원에 못가는 상황이라 급한대로 저희 할머니 역류성 식도염약과 위 보호제를 먹고 혹시몰라 소화제도 같이 먹었어요. 증상이 조금씩 나아지는것같긴한데 괜찮을까요?

설사가 마려운 느낌과 뭔가 매쓰꺼운 느낌이 합쳐서 느껴지는데요. 일단은 화장실을 왔는데 이게 설사가 마려운 건지 속이 매쓰꺼워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항문에서 변이 밀면서 나올려고 하는 느낌은 안 들어요.

아침,점심엔 계속 잠을 잤어요. 그러다 저녁 쯤에 일어나 밥을 좀 많이 먹었어요. 그러다 진득하며 정상적인 형태의 설사를 5번이나 봤구요. 속은 멍하고 매쓰껍고 그렇게 급하게 마려운 느낌도 으니고 항문에서 변도 안 느껴져요. 쉬는 날이라 늦게까지 안 자고 있는데요. 지금 새벽에 조금 배가 비었는 느낌이고 조금 배고픈데 밥이랑 김과 집 반찬으로 먹어도 될까요?

여행 갔다가 ktx 타고 오는 길에 거의 도착 했을 시점 저녁 11시 20~30분 쯤? 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멀미 나기 시작하더니 택시타고 집와서 결국 저녁밥먹은거랑 그 이후로 먹은거 싹 다 구토하고 좀 괜찮아 지나 싶더니 지금도 계속 어지럽고 속이 안좋고 다시 한번 더 토하고 있는데 단순 멀미일까요? 아니면 다른 병이 있을까요? 저녁으로 조개구이를 먹긴했는데 설사나 복통같은 증상은 없고 양도 많이 안먹었습니다 증상 호전에 아떤게 도움이 될까요?

27일로 넘어가는 기준으로 이틀 전부터 소화가 너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단순히 체한건가 싶어서 소화제(훼스탈 2배효과)를 2~3알정도 복용법 지키면서 먹었는데도 계속 속이 안좋네요ㅠㅠ 약간 속에 뭔가 액체같은게 차 있는게 느껴지고 토할것 같은 느낌만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이럴때 보통 소화기내과 가라고 하던데..일반 내과쪽으로 가도 되나요?

과음한 다음날 아침부터 속이 너무 쓰리고 아랫배 명치 가슴 안아픈곳이 없었습니다 병원가서 증상 말씀드리고 약처방받아서 먹고 저녁식사하는데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손이 차갑고 혈액순환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숙취증상인가 하고 식사 멈추고 앉아있는데 쓰러질것같은 기분이들어서 밖으로 나가서 30분정도 걷고나니 괜찮더라구요 문제는 오늘 저녁식사 하면서 맥주를 한모금 마셨는데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열이 확 오르면서 식은땀이 흐르고 갑자기 어제 상황이 떠오르면서 불안하더라구요 내과를 가봐야할까요? 요즘 연속으로 과음을 하긴했습니다

설사를 많이 봤는데도 급하게 설사가 마렵지 않고 적당히 마려운 느낌이 있습니다. 혹시나 몰라 화장실을 왔지만 조금 나온 거 같지만 기다려도 응답이 없습니다. 뭔가 속이 매쓰껍고 멍합니다. 막 급하게 매려운 느낌은 없습니다. 복통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에 신장이식을 하였습니다 당뇨가 있어서 인슐린도 맞고있습니다 이식 이후에 변비가 계속 진행중이고 7/1일 복통과 복부팽만으로 응급실을 다녀오고 그 이후 약도먹고 관장도하고 다 해봤지만 아직까지 상복부가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겠고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저저번주에는. 설사를 좀 하다가 저번주부터는 아예 설사도 변도 안나옵니다.. 설사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기존 크레아틴이 1.10에서 1.40으로 올랐습니다 탈수라고하셔서 수액도 한번 맞았습니다. 변비약도 여러가지 받아와서 먹었는데 효과듀없고 배 엑스래이 결과로는 가스와 변으로 가득 차있다고 합니다 이런경우는 뭘 해야 효과가 좋을까요 거의 한달째 이러니까 미치겠습니다.. 시중에 올리브영애 파는 푸룬이 변비에 효과가 그렇개 좋다고 하는데 사서 마시고 변을 보는게 괜찮을까요?

설사를 많이 봤는지 변이 토끼 설사 처럼 끊겨서 몇 덩어리 밖에 안 나왔어요. 그래서 다 나왔나보다 싶어서 쉬는 중인데 설사가 마려운 느낌이 들어요. 급하게 배 복통이 있으며 마려운 게 아니라 그냥 마려운 느낌이 들어요. 너무 많은 설사를 봐서 힘이 없는데 이거 화장실 가야할까요..

설사를 5번이나 봤어요. 그래서 힘 없어서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배 복통은 없는데 배 밑 쪽이랑 항문 쪽이 뭔가 불편합니다. 잘 나오다가 너무 많이 화장실 가는지 이젠 토끼 똥 같은 설사 밖에 안 나오고 지금 현재 쉬고 있는 도중에도 설사가 듭하게 밀렵지는 않으나 기분이 뭔가 이상합니다.

소화가 안되서 토할꺼 같으면서 아픈 두통은 타이레놀 효과가 아예 없나요.?

30분씩 많지 않고 적은 양의 물이 뜨는 설사를 하는데요. 계속 속이 매쓰껍고 4번이나 갔다와서 그런지 방귀만 나오고 설사가 잘 안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