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약과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복용 가능한가요?
위장약이랑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약물을 같이 복용해도 상관없나요? 복통이 너무 심해서요..

위장약이랑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약물을 같이 복용해도 상관없나요? 복통이 너무 심해서요..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힘들때 빈혈생겨요 왜이러죵

이 증상 식도염 증상인가요 위염 증상인가요?? 속이 쓰리진 않은데 계속 속이 울렁거리고 목쪽에 음식물이 있는 듯항 느낌도 있어요

제가 요즘 불안장애 약이랑 피부과 약을 먹고 있고 불안장애로 어릴때 있었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다시 좀 온 것 같아요 배가 아프다가 대변이 마려워야 되는데 요즘에는 갑자기 아프지 마지 개변 신호가 오니까 학교에서도 그럴까봐 무서워요 요즘 계속 물설사만 나오구요 어제는 위가 빵빵해진 느낌이 났구요 위가 엄청 아팠어요 병원을 가야 하나요? 오늘 아침에는 머리가 깨질듯 아팠고요 속도 울렁거렸어요

피검사를했는데 ALP수치가 600나왔거든요 제가6월달에 담석때문에 쓸개떼는수술을했는데 ALP수치가 왜이렇게높을까요 정상수치는몇정도되나요?

소변에 기름이 뜨고 식후에 가스가 많이 찹니다. 그리고 우측 상복부(갈비뼈 아래?)통증이 있다 없다 하는데 심할땐 허리를 펴기 힘들 정도로 아파요. 한달쯤 된거 같은데 왜 이럴까요? 변 볼 때 빨간 피도 나와요..출혈이 많을땐 뚝뚝 떨어져서 변기물이 새빨갛게 됩니다. 이건 더 오래 됐어요 5~6개월 정도?

생리 시작인데요. 매끄럽고 부드러운 변이지만 느리게 나왔습니다. 변을 보고 화장실을 나와서 어느 정도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변을 참았을 때 묵직하면서 비었는 느낌이듭니다. 완전히 배 아프면서 변 마려운 건 아니라서 조금 기다렸다 못 참겠으면 화장실을 이용할까요?

생리가 시작 되는데요. 변을 보고 나왔는데 잔변감이 없다가 시간이 지나며 변을 덜 봤는 느낌이 있습니다. 가스 때문인지 몰라도 방귀도 나왔습니다. 배에 마려운 급한 복통은 없고 그냥 불편합니다. 배 밑 쪽이 불편해요

갈색물이 나오고 생리를 시작 하는데요. 항문에서 뭔가 껴 있는 느낌이 들어서 화장실 갔는데 변이 몇 덩어리 정도 진득하지만 매끄러운 변을 보았습니다. 마려움 느낌이 없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배 밑쪽이랑 항문 쪽이 뭔가 불편합니다. 변을 덜 봤는 느낌이 들어요. 이거 왜그런가요? 변을 내 보냈는데도 이러네요.

영양제주사를 맞았는데 목으로 넘어오는 느낌을 받아 적정성수준에서 종료했습니다 5시간정도 지났는데도 목에 이물감이 계속되네요. 누우면 더하는데 괜찮을지요. 급체로 많이 토한지 3일째이었습니다.

곧 생리가 시작할려는지 갈색물이 나왔구요. 저녁밥을 다 먹었을 때 쯤에 항문에서 뭔가 나온 느낌이 들어서 변인가 싶었지만 마려운 복통은 없습니다. 화장실에서 앉아서 기다리는데 항문에 계속 불편합니다. 뿌지직 거리며 무언가 나올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변이 진득해서 잘 안 나오는 걸까요?

최근 며칠간 먹는 족족 물설사를 했는데 갑자기 위가 부어서 상복부가 팽창하고 명치 통증과 더부룩함, 불편감이 있어요 혹시 관련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유학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요즘들어 복통이 좀 자주 느낍니다.예전에도 있었지만 요즘엔 아침을 먹을 때 더 아픕니다.변비도 좀 있습니다. 속이 좀 안 좋고 체한 느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유학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요즘들어 복통이 좀 자주 느낍니다.예전에도 있었지만 요즘엔 아침을 먹을 때 더 아픕니다.변비도 좀 있습니다. 속이 좀 안 좋고 체한 느낌 있습니다

하루에 로프민캡슐 2mg를 복용하면 지사제를 많이 복용한 건가요?

항생제 부작용으로 물설사를 하다가 비오플250캡슐 복용 후 호전되었는데 어젯밤 과식의 영향인지 오늘 비오플250캡슐을 복용했는데도 다시 물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과에서 처방해준 로프민캡슐 2mg을 1캡슐 복용하고 설사가 멎었는데 찾아보니 로프민캡슐이 장 운동을 억제하는 강한 지사제라고 해서 부작용이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혹시 로프민캡슐을 스타빅이나 포타겔 현탁액으로 대체할 수 있나요? 아니면 병원에서 처방해준 대로 먹으면서 지켜보는 게 좋을까요?

어젯밤 늦은 시간까지 과식했더니 오늘 공복 상태에서도 상복부가 팽창되어 있고 명치 통증과 속쓰림, 불편감이 있습니다 병원 방문해서 베아스타정, 티로라정, 제스라-제트연질캡슐을 처방받았는데 약 먹으면 나아질까요?

제가 점심에 초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소화가 안돼는데 저녁으로 삶은감자를 설탕 넣어서했는데 먹어도 되나요?

어젯밤에 늦은 시간까지 과식했는데 오늘 공복 상태에서도 상복부가 땡땡하고 계속 불편감이 있어요 명치 부위에 통증도 있습니다 위가 부은 것 같은데 과식하면 일시적으로 위가 부을 수도 있나요? 오늘 점심 식사는 잘 했습니다 소화가 막 안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설사할 때 물을 많이 마시면 나아지는 원리가 뭔가요? 오히려 심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