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데 식전 30분에 약 복용 필수인가요?
장염인데 증상은 이제 배가 살짝 땡기는 느낌이 들고 좀 괜찮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약을 식전 30분에 먹어라고 되어있는데 밥을 먹은 뒤에 약을 먹어도 상관이 없나요? 아침에 약을 먹는다하면 무조건 빈속에 약을 먹고 죽을 먹어야 하나요?

장염인데 증상은 이제 배가 살짝 땡기는 느낌이 들고 좀 괜찮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약을 식전 30분에 먹어라고 되어있는데 밥을 먹은 뒤에 약을 먹어도 상관이 없나요? 아침에 약을 먹는다하면 무조건 빈속에 약을 먹고 죽을 먹어야 하나요?

흑변 설사를 봅니다. 지속적인 복통있고 식사 후 20-30분 지나면 바로 신호옵니다. 배는 계속 꾸룩꾸룩 거리고요. 지사제를 먹어야 하나요? 음식은 어떤 걸 먹어야 효과가 있나요?

우측 하복부 통증. 누워있을때 묵직하고 뻐근하게 불편한 느낌이 있는데 일어나 걸어보니 배에 돌이 들어있는 것처럼 무겁고 아픕니다 그외에는 소변색이 불투명하다는 것과 37도 미열 있는 것 정도입니다. 혹시 이 상황에서 열이 얼마 이상 오르는 경우라던가 통증이 일정시간 이상 지속되는지 등 주의해야할 증상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복통과 별개로 두통이랑 몸살 때문에.. 혹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진통제 먹어도 괜찮을까요?

저녁을 잘먹고 21시에 잠이들다가 현시간 자면서 구토를 합니다 짧은시간에3번을 많은양으로 했습니다 현재 하품을 계속하며 춥다는 말과 배가 아프면 토가 나올꺼같다 하네요 2틀전에도 배가 조금 아프다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만4세이며 지금 백초시럽을 먹였습니다 너무 걱정됩니다 대처는 잘하고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여중생인데요. 오늘 혈변이 나왔습니다. 검은색 변에 생리하는 것처럼 선홍색 피와 점액질 같을 피도 같이 나왔습니다. 복통은 없고 변비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변비와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고 병원에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우울증 약과 불면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거랑 별개인지 아닌지 확인은 어렵지만 최근 들어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마다 마치 급체한 사람처럼 식은땀이 매우 심하게 나고 서있기가 힘들정도로 멀미가 납니다. 뿐만아니라 평상시 생활할때도 음식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이 나면서 마치 입덧하듯이 구토증상이 있고 명치와 복부 사이쯤이 답답합니다. 말간 죽이나 따뜻한 국물 위주로만 먹어도 얼마 먹은것이 없는데 소화불량처럼 속이 불편해서 누워있기도 어렵고 앉아있기도 어려울만큼 불쾌감이 듭니다. 그나마 신 위액이라도 억지로 토하고 나면 살짝 나은 느낌이 드는데, 이게 제 정신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신체적으로 이상이 있는건지 만약 문제가 있다면 어느쪽으로 진료를 봐야할지 몰라서요ㅠ 과거에 급성신우신염으로 고생했던 적이 있는데, 딱히 현재 설사라던가 발열증상 없이 오로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하는데에만 불편감이 있습니다. 내시경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단순히 급체라고 여기고 3-4일정도 소화제만 먹었습니다

역류성식도염으로 가슴왼쪽이 타는듯한 느낌이 있을수 있나요?오른쪽보다는 왼쪽위주로 증상이 나올수 있나요?

매운 음식먹고 배가 쥐어짜듯 아프고 설사해서 약을 먹었는데도 설사를 계속하는데 어떡해야할까요 ?

간초음파는어떻게보나요

30분전 쯤 한방소화제를 먹었는데 지금 소화가 안되고 더부룩해서 배나치오 마셔도 되나요?

다이어트 하다가 너무 굶어서 그런지 속이 먼가 안좋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데 원래 굶으면 이런가요

자기전 몇시간 까지 안먹는게 좋나요?

편안하다가 배와 항문 쪽에서 불편해져요. 항문에서 변이 나올려는 느낌은 드는데 밀어내는 덩어리가 안 느껴져요. 그래서 불편할 때마다 화장실을 가면 변이 나오거나 안 나올 때가 많아요. 편안하다가 불편함이 찾아오면 너무 우울해져요. 불편하거나 화장실가면 변을 보는 횟수가 많아요

아침만 되면 맨날 배가 아프고 저녁에 매운음식을 먹고 아침만 되면 배가 아픈데 왜 그런가요?

식이섬유 과다 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적절히 섭취하면 되나요?

장염 최대한 빨리 낫는법 있나요?

장염 하루만에 낫는방법 있나요?

임신하면 배에서 많이 부글부글 거리나요?

새벽 1시쯤에 속 울렁거림이 느껴져서 깼었는데 그러고 토를 4번이나 했었어요 노란물이 나올때까지 했고 속도 좀 쓰리더라구요.. 그러고 아침에 물설사를 엄청 많이 쌌고 병원을 갔는데 장염이라 하길래 링겔도 맞고 약도 먹고 집에 와서는 흰죽을 먹고 잠을 잤어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보리차를 마시면 좋다길래 보리차도 틈틈이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 낮에 자다 일어났을때 열이 38도 넘게 올라가서 타이레놀을 먹고 잤는데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밖에 잠깐 나갔다 올 일이 생겨서 나갔다 왔는데 찬바람을 맞아서 그런건지 원래 그럴거였는지 모르겠는데 열도 다시 나는거 같고 조금 전에 죽을 먹는데 속이 울렁거려서 도무지 못 먹겠어 가지고 다 먹지 못하고 누워있어요.. 속이 울렁거려서 아무것도 못 먹겠을때도 억지로 먹는게 좋은 건가요? 이게 배가 고파서 속이 쓰린건지 그냥 속이 울렁 거리는건지 구분도 안 되고 춥고 힘들어요..

새벽에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에 깨서 토를 노란물이 나올때 까지 몇번이나 했어요 그러고 계속 속이 울렁거려서 아침에 병원에 갔다 왔는데 장염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에 물설사도 많이 나왔고 링겔 맞고 집 와서 죽 먹고 약 먹고 잤는데 열이 나서 타이레놀 먹고 다시 잤더니 괜찮더라구요 근데 지금 또 속이 울렁울렁 거리고 열이 나는거 같은데 토하면 어쩌죠.. 약을 먹었는데도 아픈게 맞나요? 내일 밴드 공얀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 괜찮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