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눌리고 불편한데 아침에 심함, 원인은?
가슴이 계속 눌리는 기분나쁜 불편함이 있고 통증은 없습니다. 아침에 특히 심한데 도대체 뭘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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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계속 눌리는 기분나쁜 불편함이 있고 통증은 없습니다. 아침에 특히 심한데 도대체 뭘까여

벤토린천식약 횟수 몇번?

당뇨때문에 인슐린주사 맞는데요~2년정도맞앆는데~이렇게 맞다가 끊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나여?

2형당뇨는 인슐린 저항성때문인데~즉 세포가 인슐린을 거부하는건데~외부에서 들어가는 인슐린주사는 세포가 받아들여서 역확을 어떻게 하죠?

1. 24시간 혈압검사로 고혈압을 진단받아 몇년동안 약을 복용중인데 예를 들어 1년에 한번씩이나 2년에 한번씩이라든지 정기적으로 24시간 혈압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2. 먹는 약으로 혈압이 조절되고 있는지 알아보려면 약은 계속 복용하면서 24시간 혈압검사를 받으면 되나요? 3. 약을 안먹어도 혈압이 정상 수치로 잘 조절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약을 끊고 24시간 혈압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약은 몇일동안 끊어야하나요? 혈압약은 의사 동의 없이 임의대로 끊으면 안된다는데 24시간 혈압검사 받는다고 약을 끊어도 상관없나요? 4. 고혈압으로 먹고 있는 약을 혈압 조절이 잘 될 경우 약을 끊기도 한다는데 약을 끊을 수 있는 기준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그냥 병원 자동혈압계에서 정상 수치면 끊나요? 아니면 24시간 혈압 검사 후 혈압이 괜찮다면 끊나요? 약을 먹고 24시간 혈압 검사 한 후 혈압이 괜찮으면 끊게 되나요? 아니면 약을 끊고도 24시간 혈압 검사 결과가 괜찮으면 끊게 되나요?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가 1.3이라서 그런데 양파껍질차 시중에 파는걸 사서 하루에 한잔정도 먹으려는데 신장에 부담이 갈까요?

식후1시간혈당수치 정상수치는 몇인가요

그럼 장염으로 인한 저혈당이 왔을 때 명석한 아이가 갑자기 처지면서 집에서 "엄마 소변이 마려운데 화장실 어디예요..?" 갑자기 이상한 말, 착란, 혼돈 이런 증상을 보일 수도 있는 건가요? 아무리 소아 저혈당 증상을 검색해도 그런 증상을 나타내는 사례가 보이지 않아서요. 다른 이유는 아니겠죠? 식사를 한 후에는 지금 하루 동안 잘 지내고 있긴 합니다. 놀란 마음이 아직도 진정이 되지 않네요. 그 외의 증상으로는 오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1시간 동안 짧은 발열, 심한 공복감, 처짐, 계속 자는 증상 등이 있었습니다.

제가 갑상선기능저하증인 상태인데 경계성입니다. 6월에 검사를 받았을땐 tsh기 2.180이었던거 같고 7월에 받았을땐 tsh가 4.850이 되 2배 상승 했습니다. 근데 제가 4월에 추위를 타고 변비가 심해지고 피곤함 그리고 다리근육이 힘주면 딱딱해야되는데 물렁하고 걷는데 불편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 일주일만에 다 사라졌었어요 이게 하시모토갑상선염의 증상이었을까요?

갑상선기능검사를 했는데 tsh가 4.850이 나와서 경계성에 걸쳐있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는데 이상태도 갑상선기능저하증에 걸렸다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원인을 알고싶은데 이럴땐 어떤 검사를 받나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대부분이 하시모토갑상선염이라는데 이거는 대부분 만성적이라고 들어서요 그리고 하시모토갑상선염의 증상은 뭔가요? 하시모토갑상선염에 걸리고 바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나타나는건 아니죠?

당뇨 전단계에도 증상이 있을 수 있나요?

어머니께서 혈액검사를 받으셨는데 황달에 간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bilirubin 11.5 AST/ALT 156/341 이렇게 나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상급병원에 가서 검사받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당장 큰병원에 예약을 하려고 보니 빨라야 8월말이나 가능하더라구요. 어머니께서는 계속 피곤하고 힘이 없다고 하시고 밥도 먹기 힘들다고 하십니다. 83세로 고령이신데다 지금 코로나19에도 걸리셔서 더 그런 듯 합니다. 현재 코로나 약은 복용중입니다. 병원 진료 전까지 간수치를 낮추기 위해 우루사 같은 거라도 복용을 해도 될지요?

5-6년 전쯤 몸 상태가 좋지 않아지면서 원래는 없던알레르기가 몇 개 생겼는데요 (사과, 복숭아, 체리 등) 몸 상태가 좋아지면 다시 사라질 수도 있나요?

갑자기 누웠을때 숨이차고 좀지나면 괜찮아집니다. 그리고 어쩔때는 갑자기 일어났을때 어지러울때도 있음 일단 먹는건 혈압약이랑 렐바100 천식 흡입제입니다

(아침으로 삼각 김밥 먹고 그 이후로 먹지 않았습니다) 오줌에 거품이 껴 있어요 왜그런 건가요

당뇨 관련 피검사해야되나 고민되요 5월말에 당화혈색소 6.2 공복혈당 119 나왔고 2달간 12키로정도 감량했는데, 주변인들이 보기엔 당뇨증상이 나타나는거 같다고하고 연당기를 찼는데 식후 1시간 200 찍더니 식후2시간까지 200대에서 안 떨어지다가 3시간쯤 되니 확 떨어졌어요 밥먹고 계단걷기하고 운동 좀 하긴 했어요.. 지난 주 목요일에 건강검진받으면서 혈액검사를 하긴했는데 결과가 3주뒤에 나온다네요.. 그 사이 내과를 가서 혈액검사를 다시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결과나올때까지 기다려볼까요..? 혈액검사도 3개월 단위라 굳이 할 필요는 없을거 같기도해서요.. 피 뽑는게 좀 무섭긴해요..

엄마 혈압약을 처방받고 싶은데 비대면으로 가능한지 여쭤요

갑상선기능항진수치가높아서 심박동수치도 높았는데 메티마졸4알복용하다가두알로주였는데 맥박수가 현저히낮은50으로수치가나와서걱정입니다

다이어트한약이 아밀라제 수치에 영향을 줄수있다고하여 약을 끊어보고 피검사를 다시 해보려하는데 끊은 후 얼마나 지나 검사하면 좋을까요?

내과나 가정의학과 방문시 혈압을 재면 정상으로 나올 때가 대부분이지만 어쩔 땐 갑자기 혈압이 너무 높게 나와 다시 재고 또 어쩔 땐 저혈압으로 너무 낮게 나와요. 혈압은 매번 다르게 나오고 오류로 뜰 수도 있다는 걸로 아는데 혈액검사를 하면 빈혈수치는 정상이거나 정상에서 약간 떨어지게 나옵니다. 피부가 좀 하얀 편이긴 한데 가끔 창백하단 말도 종종 듣고 어지러움도 심하고 앞이 안 보이기도 하고 그래요.. 작년엔 오전에 내시경 받으러 갈 때부터 병원 도착하고도 숨이 가빠지고 어지러움,두통,울렁거림,식은땀,창백함 등으로 옷 환복하다 혼자 탈의실에서 쓰러졌었고 그땐 혈압이 70대까지 내려가고 수액 맞고 누워서 쉬는데 손발 차갑고 혈압 안 올라갔었어요.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혈압 74에 몇인진 기억 안 나지만 수액 맞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하셨고 개인사정으로 못 맞았어요. 정상으로 나올 때도 있으니 저혈압은 일시적이라 생각하고 신경 안 써도 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