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 비대면 3개월 처방 가능할까요?
고혈압으로 트원에코정 80/5mg 3개월씩 처방받아 복용중인데 비대면으로도 3개월 처방가능한가요? 지역은 대구입니다

고혈압으로 트원에코정 80/5mg 3개월씩 처방받아 복용중인데 비대면으로도 3개월 처방가능한가요? 지역은 대구입니다

수축기 혈압이 78 이완기 혈압이 62 혈압 정상인가요? 문제가 있다면 어떠한 문제이고 병원에 갈 정도 인가요? 20살 여자 입니다. 키는 159이고 몸무게는 65키로 입니다

B형간염보균자가 있는 경우 배우자에게 감염되나요?

고등학생인데 가정 혈압기에서 혈압을 쟀는데 95/62 정도 나오네요 원래 저혈압인지 아니면 생리 예정일이라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여기서 약처방을 해줄수 있나요

밤에만 숨 내쉴 때 삐이익 하는 소리가 나요. 천식이 도진 건가요? 흡입기는 있습니다!

어머니 혈압이 높으실때는 160~180 정도를 자주 나오시고 많이 높을때는 200도 나온적이 있습니다. 혈압이 180이상 높을때는 머리가 아프시다고도 하시구요. 그런데 120~130 나올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고혈압 약 처방이 되나요?

헤모글로빈 수치 10.3 당장 철분제를 구할 수 없다면 쿠팡에서 파는 산소를 사서 흡입 하는 것도 도움이 되나요? 요즘 너무 어지럽습니다.

혈색소(헤모글로빈) 수치가 10.3으로 나왔는데. 이것 때문에 어지러울 수 있나요? 빈혈이라곤 하시던데... 철분제를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되나요?

아까전에 발이 푸르게 보인다고 한 20대입니다. 사실 발등이 좀 아프고, 차가워지고 있어요. 추가로 의자에 오래 앉고, 일어서지도 않았습니다. 손가락도 이렇게 따갑고 뭔가 물린듯이 간지럽습니다. 약도 조금씩 늦게 먹지만 안 먹는 건 아니라서 걱정하지 않지만 계속 불안해 하는 건지 발이 파랗게 보인다고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사진 속이 파란건지 아니면 진짜 파란건지 판단 가능하나요?

저는 당뇨이고, 20대인데 발 색깔이 파래보이던데, 파란 건가요? 아님 파랗게 보인다고 건강 염려하는 건가요? 아까 전에도 뭔가 찾아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두 사진의 차이는 플래시 껐냐 켰냐 차이입니다.

비리어드를 12년째 복용중인데 해외여행으로 4일정도 못먹었는데 건강에 문제없을까요?

디스크시술핫는데엉덩이가아파요

참외가 칼륨이 많이 들었나요?

스테로이드(신경차단술) 로 인한 외인성 쿠싱증후군 진단받았습니다.(여자/36세). 고지혈증, 비타민 소실, 콧수염, 부정출혈, 여드름, 이마 털, 근육량 저하(70세 노인 정도) 입니다. 근력운동이 필요하다는데 허리디스크 4-5번 치료중이라 어떤 운동을 해야 되나요?

당뇨있어서 당약 먹고 있어요 식후에 바로 먹으라고해서 먹는데 너무 졸려요 왜그런걸까요

극심한 스트레쓰로 신경성위염이랑 며칠간 수면부족과 수면자세가 잘못되서 뒷목어깨가 뻐근해 근육통으로 내과 방문했는데요. 혈압이160 으로 나왔어요. 선생님이 가족력. 증상. 평소혈압 등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고혈압약 복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결정을 못하니 본인 동의가 없으면 처방은 어렵다고 하셔서 제가 집에 혈압 측정기가 있어서 (어머니가 고혈압) 며칠 더 혈압이랑 컨디션 체크 해본후에 결정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소염진통제랑 위보호제 처방 받아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3일째 가정용 혈압 측정기로 측정시 139.135.128 정도로 측정되는데 병원 방문해서 진료하면서 말씀드리고 혈압약 복용 안해도 될것 같다고 말씀 드리면 되나요? 아. 그리고 저는 고혈압약 처방 안받았는데 이미 고혈압 환자로 진단 되어서 보험회사에 고지해야 되는건가요?

어머니께서 췌장암 투병중이신데 작년 10월 젬아로 항암을 1회 진행 후 패혈증 등 부작용으로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 후로 항암등의 치료는 안 하고 있으며 췌장암으로 인한 당뇨가 있어 인슐린 주사만 맞고 있습니다. 얼마전 이뮨셀 치료를 받기로 해서 CT를 찍었는데 암의 크기가 8cm로 많이 커졌으며 대장에도 전이되었으며 복수도 약간 차 있는 상태였습니다. 가능하면 이뮨셀과 함께 약하게라도 항암을 다시 했으면 하는데 어머니께서 84세로 고령이신데다 암 투병후 체력도 많이 떨어지신 상태라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본인도 주변에서 고령이면 항암을 안 하는게 좋다고 들으셔서 항암에 대해 부정적이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호자 의견만으로 항암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3차 병원에서는 고령이시라 더 이상의 치료를 권하지 않는 상황이라 지난 10월 이후 췌장암에 대한 어떤 치료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대로 항암은 포기할 수 밖에 없을까요? 항암이 안 된다면 다른 방법은 더 없을까요?

할아버지가 89세신데 아침에 소변을 보셨는데 귀저귀에 피가 흥건히 뭍어있고 화장실 바닥에도 피가 너무 많이나왔어요. 큰 병이생긴건가요 ㅠㅠ할아버지가 당뇨도 있으시고 인공심장도 달으신 상태거든요..

콜레스테롤 및 당뇨병을 위한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받으려고 하는데 검사 6시간 전쯤 빵조금과 커피를 먹었습니다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