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선비대와 저림 증상, 수술 후 신경과 진료가 필요할까요?
다음주 월요일에 갑상선항진증(그레이브스) 조절 문제로 일해 갑상선 전절제 수술 예정입니다. 수술전 과거 천식 이력으로 호흡기 내과 진료를 보는데 전종격동에 보이는 무엇인가를 추적을 하기 위해서 CT를 찍어야 하는데 3년간 찍지 않아 수술전 일정을 잡고 찍도록 안내주셨습니다. 2017년 찍은 CT에서 보인 신생물이라고 했고 2022년 흉부외과진료시 크기가 작아져서 1년 후 f/u 권유를 받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잊고 지냈습니다. 그래서 이틀 전 씨티를 찍었는데 판독결과를 보니 흉선비대 정도로만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것처럼 특별하지 않은 변화인걸까요? 또 제가 저림과 근력약화, 떨림 등의 문제로 신경과 진료를 예약해뒀는데 수술 뒤로 잡혀있습니다. 혹시 갑상선항진증 심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수술 후 회복 될테니 신경과는 따로 진료를 보지 않아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