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증, 약 먹지 못해 증상 악화, 지금 먹으면 괜찮을까?
갑상선기능저하증인데 약을 계속 꾸준히 먹어야하는데 못 먹었어요 평소 증상보다 조금 더 심해졌는데 변비나 추위타는등 지금이라도 약을 먹으면 될까요?

갑상선기능저하증인데 약을 계속 꾸준히 먹어야하는데 못 먹었어요 평소 증상보다 조금 더 심해졌는데 변비나 추위타는등 지금이라도 약을 먹으면 될까요?

가슴이 크게 뛰고 불편감이 듭니다 그리고 쇄골 윗부분 목에서 울컥거리면서 심장 뛰듯 아픈데 무슨 증상인가요

여러군데 아프다고 해도 되나요? 예를들어 역류성식도염이랑 임파선염인거 같다고 하면서 진찰받아도 될까요? 진찰받을때 뭐라고 해야할까요??

항문 직장 길이는 얼마나 되나요?

자려고 눈 감으면 심계항진 때문에 잠이 안들어요 몇십분 동안 계속 자주 이러니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약같은게 있나요? 이런걸로 병원을 가도 되나요

3개월정도 된 것 같은데 심장이 유난히 빨리뛰어요 한의원에서 스트레스검사?하는 게 있어서 재본 적이 있는데 170이 나왔었고 헌혈할때마다 130이 나와요 가끔가다가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것도 느껴지고 심장이 부푸는 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 부정맥인가요?

가슴이 크게 뛰어서 좀 불안합니다 맥박은 분당 85~90 정도로 나오는데 안정시 치고는 너무 높지 않나요? 괜찮은건가요? 12월 말에도 가슴이 크게 두근거리다가 갑자기 분당 맥박이 160이 넘었어서 또 그럴까 불안하네요;;;

평소에 술을 자주먹는데 숙취는 거의 없었고 술을 많이 먹어도 잠을 푹자고 일어나면 바로 다 깨고 그랬는데요. 금요일 (2/23) 술을 먹고 그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속이 좀 메스껍고 고개를 돌릴때마다 머리가 핑핑돌고 어지러워요. 술마시고 다음날 같은 증상+ 멀미하는듯한 느낌이 3일째 이어져서 걱정입니다. 간이 안좋아진 것 일까요? 밀크시슬 , 종합비타민, 아연 , 비오틴 이런 영양제를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챙겨먹는데 계속 먹어도 되겠죠?

남편이 갑자기 자다가 열이 나는데요. 너무 춥다고 벌벌 떨고 열을 재보니 37.5도 입니다. 일단 타이레놀을 먹였구요. 오늘 하루종일 먹은 건 마라탕, 삼겹살, 밥, 된장찌개, 모듬쌈, 파김치, 아이스크림인데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어떤 조치를 취해주는 게 좋을까요?

7살아이가 저녁에만 5번토했어요~ 아침 소세지,밥 점심 빵조금 저녁에 먹은거 요플레2개뿐이예요

평소 대변을 자주 보는데 점액변이나 설사를 많이합니다. 한때는 위가 아파서 의사방문 했는데 스트레스 진단이라네요. 요즘에는 위 보다는 아랫배 위주로, 대변이 급한경우가 많아요. 어릴적부터 설사를 많이하고 화장실을 많이 들락거렸기 때문에 큰 문제라 생각안하고, 체질이 그런가 싶었는데. 항문에 조그만한 덩어리가 만져지면서 걱정이 많이 생겼네요. 아랫배에도 여러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보통 누르면 통증은 없다만, 옥수수 알갱이 같은 여러 덩어리가 신경쓰이기 시작한 이후로 스트레스를 더 받는거같습니다. 음식에 따로 신경을 쓰기 시작해서 술이나 붉은 육류는 피하는 편이고요. 염증관련 질환이 어렸을때 많았는데 특히 맹장을 제거 해기도 했고 모소동 염증 제거도 받았습니다. 장 기관이 약한건 늘 알았는데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병원도 가는데 오래걸려 급하게 여기도 작성해보아요. 따른 특이사항은 내시경은 받지 않았지만 크론병이 의심 된다는 의사에 말이 있기는 했습니다. 물론 과민성 대장증후군일수도 있다고생

평소 대변을 자주 보는데 점액변이나 설사를 많이합니다. 한때는 위가 아파서 의사방문 했는데 스트레스 진단이라네요. 요즘에는 위 보다는 아랫배 위주로, 대변이 급한경우가 많아요. 어릴적부터 설사를 많이하고 화장실을 많이 들락거렸기 때문에 큰 문제라 생각안하고, 체질이 그런가 싶었는데. 항문에 조그만한 덩어리가 만져지면서 걱정이 많이 생겼네요. 아랫배에도 여러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보통 누르면 통증은 없다만, 옥수수 알갱이 같은 여러 덩어리가 신경쓰이기 시작한 이후로 스트레스를 더 받는거같습니다. 음식에 따로 신경을 쓰기 시작해서 술이나 붉은 육류는 피하는 편이고요. 염증관련 질환이 어렸을때 많았는데 특히 맹장을 제거 해기도 했고 모소동 염증 제거도 받았습니다. 장 기관이 약한건 늘 알았는데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병원도 가는데 오래걸려 급하게 여기도 작성해보아요. 따른 특이사항은 내시경은 받지 않았지만 크론병이 의심 된다는 의사에 말이 있기는 했습니다. 물론 과민성 대장증후군일수도 있다고생

평소 대변을 자주 보는데 점액변이나 설사를 많이합니다. 한때는 위가 아파서 의사방문 했는데 스트레스 진단이라네요. 요즘에는 위 보다는 아랫배 위주로, 대변이 급한경우가 많아요. 어릴적부터 설사를 많이하고 화장실을 많이 들락거렸기 때문에 큰 문제라 생각안하고, 체질이 그런가 싶었는데. 항문에 조그만한 덩어리가 만져지면서 걱정이 많이 생겼네요. 아랫배에도 여러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보통 누르면 통증은 없다만, 옥수수 알갱이 같은 여러 덩어리가 신경쓰이기 시작한 이후로 스트레스를 더 받는거같습니다. 음식에 따로 신경을 쓰기 시작해서 술이나 붉은 육류는 피하는 편이고요. 염증관련 질환이 어렸을때 많았는데 특히 맹장을 제거 해기도 했고 모소동 염증 제거도 받았습니다. 장 기관이 약한건 늘 알았는데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병원도 가는데 오래걸려 급하게 여기도 작성해보아요. 따른 특이사항은 내시경은 받지 않았지만 크론병이 의심 된다는 의사에 말이 있기는 했습니다. 물론 과민성 대장증후군일수도 있다고생

코로나 백신 효과가 6개월이후 감소되면 효과가 없어지나요 아니면 중증예방은 가능한가요 ?

소주 반병에 맥주두병 마시는 도중 심장이 엄청 두근대고 갑자기 말도안나오고 헉 하고 숨이 안 쉬어졌어요 31살 여성 인데요 이제 더 이상 절대 마시면 안되겠죠? 거의검은 흑변도 보긴했는데 그건 선지국 먹어서 그런거 같긴해요...

밤이 되면. 흉부쪽에 통증을 느낍니다 어디 이사이 없나요?

오늘아침부터 매스꺼움, 두통,미열,아랫배통증,구토증상을 현재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수면유도제를 먹어도 잠이잘안와요 직업특성상 야간업무후 잠들구 2개월정보에한번씰 지역이옮겨져서 처방이힘들어요

식후에 속이 메슥거리고 변이 잘 나오지 않고 배에서 자꾸 떨림이 느껴집니다. 원인이 뭘까요?

카페인이 없는 타우린 음료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효과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