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한 복부 찌릿거림, 특정 부위가 아니라 여러 곳에서 번갈아가며 발생하는 경우
과민성대장증후군이어도 복부가 약간 찌릿하고 그러나요?어느 특정 부위 한 곳만 찌릿하면 거기에 문제가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여러군데에서 번갈아가면서 가끔 스트레스 받거나 뭘 먹었을 때 살짝 찌릿해요. 물론 여러군데여도 유독 한 곳이 제일 많이 그러긴 하지만 번갈아가면서 찌릿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어도 복부가 약간 찌릿하고 그러나요?어느 특정 부위 한 곳만 찌릿하면 거기에 문제가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여러군데에서 번갈아가면서 가끔 스트레스 받거나 뭘 먹었을 때 살짝 찌릿해요. 물론 여러군데여도 유독 한 곳이 제일 많이 그러긴 하지만 번갈아가면서 찌릿합니다.

앉아있거나, 오른쪽 허리가 위로 향하게 옆으로 누워있거나, 뭔가 오른쪽 부분이 신경쓰이는 것 같아서 막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오른쪽 배꼽 위 쪽이 살짝 아파요. 못견딜 것 같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거나 아프면 막 아무것도 못할 것 같고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살짝 불편하네 정도에요. 그리고 아주 가끔씩은 왼쪽도 그러다가 윗 부분도 그러다가 좀 여러군데가 번갈아가면서 아파요. 특히 아까 말했던 오른쪽 부분에서 제일 많이 아픈 증상이 나타나구요. 왜그러는 건가요.

누웠다가 일어나면 속이 엄청까지는 아니고 살짝 울렁거려요. 잠깐 누웠다가 일어나면 살짝 울렁거리는 정도고, 몇 시간 자고 일어나면 목도 같이 살짝 칼칼한 정도? 특히 한달 전에는 밥 먹고 나서도 복부가 팽만해지고, 식욕도 없고, 소화도 잘안되고, 누워있으면 역류하는 느낌이 들어서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을 했었는데 역류성식도염은 아니라네요... 지금은 식욕도 좋고, 소화도 잘되고, 복부팽만은 없는데 누웠다 일어나면 살짝 울렁거리는 건 여전히 남아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밥먹고 나서 바로 눕는 습관이 있기도 하고, 식사량이 많은 편입니다.

제가 그런 건 아니고 제 가족 중 한 명인데 이틀 전 부터 소화가 안되는 걸 느끼더니 그 다음날 부터는 구토 및 오한이 심한 걸 봤구요 물이나 이온 음료 약체로 된 것들을 제외한 모든 걸 섭취 하면 다 토합니다 평소에도 음식을 잘 씹지 않고 삼키는 경향이 있고 현재 당뇨 약을 복용 중인데다 감기 까지 걸려 있습니다 혹시 위에 병명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아님 위장 장애라던지 아님 심하게 체한 거라던지 뭐가 문제인가요

아침을 안먹은지 10~20년 가까히 됩니다. 드물게 먹은 적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안먹었어요. 1년 전부터 갑상선저하증 약 먹고있어서 더 그렇기도 했고요. 그런데, 건강 상 아침과 점심 먹고 저녁을 안먹는게 좋을까요? 하루 2끼를 점심, 저녁만 먹다가 아침을 갑자기 먹게되면 몸에 무리가 올까요? 만성위염이 있어서 저녁에 드물게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할때가 간혹있어서 저녁은 가끔씩 먹고 아침은 소량으로 샌드위치같은 간단식 먹고 점심 일반식 먹으려고 하거든요. 저녁은 굶고요. 그런데, 갑자기 아침 안먹다가 먹으면 안좋을 수도 있다고해서 괜찮을까요? 저녁은 가끔씩만 먹을까 합니다. 다이어트 중 이기도 하고요.

Pcr검사햇는데요 저번주 입원때문에햇는데요 2년 전 코로나 확진이후 음성 으로 나오면 괜찬은가요 보통 양성 나오면 몇년동안 나올수있나요 ?? 코로나 초창기 감염 된사람이 다시감염 될가능성높죠 ?

갑상선 약 복용 하고 있으며 다이어트 중 입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일반식으로 먹고 있는데, 제가 아침에 간단식을 먹을지 저녁에 간단식을 먹을지 고려 됩니다. 원래 아침 굶고, 저녁을 굶거나 우유로 대체했다가 먹는 양이 줄어 둘 중 하나라도 간단식(샌드위치 같은 류) 조금만 먹으려고 하거든요. 만성위염이 있어서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저녁먹고 속이 더부룩한 감이 있어서, 다이어트나 제 건강상 면으로 간단식을 아침에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저녁에 먹는게 좋을까요? 점심은 12시 먹는데, 아침은 먹게된다면 9시 이고, 저녁은 5시 입니다. 몸을 조금 움직이는 일 입니다.

아침에 갑상선 약을 복용하기도 하고 원래 안먹은지 오래라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아침은 먹지않고 점심 일반식(양은 전보다 줄여서) 먹고, 저녁을 굶거나 우유로 대체했습니다. 하지만, 왜 때문인지 몸이 피로를 느껴 한끼 정도 간단식으로 대체하려고 하는데 아침이 좋을까요 저녁이 좋을까요? 간단식은 샌드위치(식빵에 샐러드, 계란이나 닭고기 약간 올린 정도) 또는 집 반찬 한두가지 넣은 주먹밥으로 할 생각입니다. 아침으로 먹으면 약 복용 후 1 시간 후 먹을 생각이며, 그로부터 3시간 후 점심을 먹습니다. 이후로 저녁을 안먹는거가 되고요. 아니면, 아침 굶고 점심 12시 먹고 저녁 5시쯤 간편식 먹고요. 제가 몸을 움직이는 일 이다보니 아침 공복시에 칼로리가 소비될 것 같아 좋기는 할 거 같은데, 갑상선 약 복용 후 1시간 후 쯤 약을 먹어도 상관이 없을까 해서요. 저녁은 혹시 속이 더부룩 하진 않을까 싶고요. 또 혹시 번갈아 해도 되나요?

제가 혈액검사 해서 요산 수치 높아서 통풍약 먹는데 통풍 이라는 게 정확히 뭔가요 방치하면 어덯개 되나요 평생 관리 해야 될가요

윗배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요 숨쉬기 답답해요

생리 기간도 아닌데 아랫배가 너무 아파요

그렇다면 심장과 공황발작시 복식호흡은 어떠한 영향을 줄까요?

열이 38.6도이고 토하고 설사해요 어떤약을먹어야할까요 장염일까요?

머리가 자주 어지럽고 가슴 통증 좀 있고 호흡할땨 힘들어요 전에 호흡곤란 왔던적이 있습니다

어제 좀 스트레스 받는일이 잇었는데 점심때 마라샹궈 먹고 저녁을 안 먹었는데 지금까지 아랫배가 아파요 좀 묵직하고 따끔거리는 기분이에요ㅠㅠ 가만히 있어도 배가 너무아파요ㅠㅠ

토요일-쉴틈없이 물설사 일요일-아침두번 점심한번 저녁한두번 월,화-화장실 못감 수- 아침 한번 점심 한번 목-아침 한번 저녁 한번 장염이라 생각했는데 장염이 아닌거 같아요… 아니면 장염이라도 일주일 내내 이럴수 있나요? 매운음식, 음주 , 카페인 ,우유 등등 아무것도 안했어요 ㅠ밥이랑 간식으로 과자 좀 먹기만 하고 특별하게 먹은건 없어요ㅜㅜㅠ 그냥 병원 안가고 계속 물설사 할까요..?

학생도 동맥경화가 좁아질수있나요 증상은 뭔가요

예전에 과호흡때문에 부정맥이왔는데 며칠전에 스트레스랑 긴장때문에 부정맥이 또왔습니다 혹시 부정맥은 무조건 병원을 가야하나요

내일 조영제 넣고 CT 찍을 예정인데요 오늘 저녁에 홍게를 먹어도 될까요? 평상시 잘먹던 음식이긴한데 조영제랑 만나서 알레르기가 일어날까봐 걱정이 되네요 괜찮을까요?

건강검진 후 ALT가 정상치보다 3 높게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