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보충제 몸에 안좋나요?
헬스장보충제 몸에 안좋나요?

헬스장보충제 몸에 안좋나요?

중간에 죽 먹고 물만 먹고 그래도 다 설사했어요 어제 먹은 음식이 잘못된걸까요 포타겔..? 먹었는데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처럼 계속 설사했어요 그래서 4시간 간격으로 총 두포 먹었고 먹고도 계속 설사하고 배 부룩부룩거리고 가스차고 배아프고 설사하네요.. 식중독이나 그런거라기엔 구토나 뭐 구역질..? 두통 이런건 아예 없고 배만 뒤지게아프고 아파서 화장실가면 설사하고 아팠다안아팠다해요 근데 열두시간째는 저도 처음이라서요 포타겔 약이 저한테 안 맞는 걸수도 있나요 다른 지사제 먹어봐야하나요 그리고 지사제를 먹었는데도 설사를 하고 배가 아픈 이유는 뭘까요..?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고 위염도 있어서 원래 설사를 자주하긴 하는데 이정도는.. 처음이고 당황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장염이나 식중독이면 지사제 먹어도 효과가없나요? 어제먹은 건 진짜 이미 다 나왔을것같은데..ㅠ 구체적인답변 부탁드려요

어제 오후 5시쯤 초밥 먹고 밤 11시에 낙지 볶음밥 냉동 데워서 먹었어요 낙지볶음밥이 저한테 조금 매웠는데 계란후라이두개랑 같이 먹고 원래 먹던 천식 알러지약 항생제랑 같이 먹고 누웠는데 팔에 두드러기가 올라오더라구요 근데 좁쌀처럼만 났고 팔에만 올라오고 다음날 일어나보니까 알레르기는 들어가있었는데 오후 2시부터 배 아프더니 계속 물설사를 하는 거예요 한 화장실 20번 갔는데 물설사하다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본죽 먹었는데 먹자마자 설사하고 먹고 물 먹다가 설사하고 가만히 있다가 설사하고 완전 물설사를 하는데 후로 갈수록 물설사가 조금조금 나오다가 안 될 것 같아서 9시에 약국 가서 포타겔 처방받고 한포 먹었는데도 한 4번정도 화장실 가서 설사하고 방금 한포 더 먹었는데도 계속 설사배처럼 아팠다가 안 아팠다가하고 방금 약 먹기 10분전에도 물설사를 많이 했는데 뭘 먹은 게 문제일까요.. 배가 너무 아프고 계속 설사해서 미치겠어요ㅠㅠ

신장ct찍으면 만성콩팥병알수있나요?

골반경계에서 서서히 배안쪽으로 누르면서(배꼽보다 많이 아래쪽배를 골반뼈부터 안쪽으로 꾹꾹 눌러가며) 촉지하는데 경계에서 안으로 얼마 안가서 거의 경계에 가까이 있는 부위가 왼쪽보다 오른쪽이 더 아픈 느낌이듭니다. 꾹 눌렀을때 살만 눌리는 부분보다 바같에 있지만 뼈가 눌리는 건아닌, 경사 부분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헬스장 보충제에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나요?

연하 장애나, 통증은 흉부에서 느끼는 경우가 흔한건아는데, 목뼈 바로 밑쪽 등에서 음식을 삼킴과 동시에 느끼는 날카로운통증은 대체 뭘까요. 가슴쪽에서와 완전히 같은 연하통증을 두 부위 동시에 느낀적이 있어서 궁금합니다. 연하장에도 마찬가지로 등에 뭐가 걸린 느낌이 들어서 등을 가슴처럼 두들겨줘야 음식물이 내려가는 걸 느끼고 그럽니다. 물을 마실때도 같은 부위에 순간적인 강렬한 눌리는 통증을 느끼는 이유도 알고싶습니다.

지금잠을 들어야 하는데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속에서 계속 자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눈은 자고 싶어 하는데 속이 울부짖는거 처럼 계속 고통받고 있습니다. 위염의 연장선상인지 알수 있을까요?

매운거 먹고 다음날 설사하는 이유가 뭔가요? 위산이 과다분비하여 장에 자극을 줘서 그런가요?

그냥 식도염으로 구역질로 1년 고생하다 최근엔 역류성식도염 초기증상이 나왔는데 매스틱 검을 복용해도 좋을까요? 증상이 소화가 잘 안되고 속트름하면 아직 소화안된 음식의 향이 느껴지고 가끔 트름하면 음식이 위로 올라오는듯한 느낌도 들면서 젤 심할땐 명치가 아프고 답답해요 침 삼키면 불편도하다가 이 약이 역류성식도염에 좋다고 들어서 제 증상과 이 약이 잘 맞을까요?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은 증상호소기간이 건너건너 찾아오기도 하나요? 몇년전 객담을 엄청 호소한일이 있었는데 신맛의 가래를 수시로 뱉어내고 그랬었습니다. 이 증상은 우선 식도염과 관련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식도가 상했음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았고 그 증상이 사라지고 2년정도 기간이 지나서 또 최근에 주로 가슴쓰림, 연하통증, 때때로 공복중에 위쓰림을 호소하는 중입니다. 최근 크게 몸이 상한 일이 있어서 스트레스로 항진되어 있었고, 몸상태에 대해 우려하며 소식~단식을 유지하는 도중에 자극적인 식습관중에는 느끼고있지 못했던 쓰림 등의 증상이 다시 발생했습니다. 또, 잘만 들어가던 자극적 음식들이 한번 증상을 호소하게 된 이후로 꺼려지는걸 느낍니다. 소식기간이 2주일이 지났을 무렵에는 맵기에 대해 민감해진 혀를 느꼈고, 죽만 먹어도 위가 위축된 느낌,그리고 식후 가끔 속이 풀리지않는 느낌, 평소잦은 트림을 호소중입니다. 어떤 경우의 수들이 있을수 있을까요?

제 나이 만 18세입니다. 16세에 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부터 가끔씩 왼쪽 가슴이 찌르는듯한 통증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다 17세부터 잠잠했다가 최근에는 새로운 증상이 발견됐습니다. 왼쪽 가슴 피부가 심장 박동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리고 잘 때 심장 뛰는게 느껴져서 잠이 잘 안올 때도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1. 담낭용종 중에 자연소멸 가능성이 있는 모든 용종들을 알려주세요. 또, 용종별로 자연소멸되는 기전을 알고 싶습니다. 2. 담낭용종의 자연소멸은 몸의 이상을 느끼지못하고 완만한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일시적인 문제가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3.담낭 콜레스트롤 용종이 다발성이 아닐확률과 무경형일 확률을 알고싶습니다. 4. 4mm에 1개결절, 무경형인 담낭용종은 어떤 용종일 가능성이 높은지 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다 알고싶습니다, 나이는 젊은 나이인걸 밝히긴 합니다만. 나이지표는 엄청 고려안해주셔도 되겠습니다.

담낭 용종중 크기가 4mm이상에 납작한 무경형 용종이며 1개만 있는 결절은 악성가능성이 꽤 크다고 들었는데요, 실제로 그런가요? 또, 용종은 끝이 잘록한 경우도 있고 다발성이 있는 것도 있고, 용종의 종류에따라 악성 가능성이 판이하다고 들었습니다. 알려드린 조건을 토대로 해서 점쳐볼 수 있는 용종 종류의 가능성들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왼쪽 날개뼈에서 약간오른쪽 등통증의 원인을 알려주세요. 2.기간이 오래된 지방종으로 의심되는 부분에서 최근 약하게 찌르는 따끔한 통증을 느낍니다. 아주 예전에도 이런경험이 몇번 있어서, 어떤 걸 의심할 수 있을까요? 3.초음파 검사결과 담낭에 4mm 결절이 1개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검사결과를 알기 며칠전 오른쪽 갈비뼈의 오른쪽 아래 지점,갈비뼈밑 복부가 아니고 갈비뼈에서 오른쪽 아랫 지점이 닿을때 약한 통증이 일어나서 촉지해보니 안에 있는 림프같은 알갱이들과 주변 살에서 느낀 통증인것 같았습니다. 염증성통증같은 느낌이 있고 그래서 살만 집어도 통증이 있고, 그 아래 뼈만 눌러도 통증이 없지는 않은 느낌입니다.돌아와서 용종얘기인데 용종은 무경형,하나밖에 없는 것 같고 20대 초의 나이를 고려해 추적관찰하는걸로 끝이 났는데요 그 날 집에서 밥을 먹으니 갈비뼈 오른쪽 아랫부분이 한번 찌릿하며 아픈게 아니겠습니까.생각해보니 근래 이러한 경험을 엄청 가끔 겪었습니다. 평가부탁드립니다.

역류성식도염 초기증상으로 목에 이물감과 트름하면 올라오는 것 같고 명치가 살살 쓰리고 답답한데 약은 처방 받아서 조금이나 편하게 있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헬스보충제 먹으면 몸이 안좋아지나요?

헬스보충제 먹었는데 몸에 안좋나요?

명치가 쥐어짜듯이 너무너무 아파요....속도 너무 메쓰껍고 설사도 해요...계속 아픈것도 아니고 진짜 위가 꼬인거마냥 갑자기 아파요......이 시간에 응급실 가도 될까요...ㅠㅠㅠ

엑스레이로 폐렴을 알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