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아염소산수와 락스 사용 시 햇빛 노출 및 안전성은?
계속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추가로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시중에 판매하는, 불투명한 하얀색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는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유효 염소 농도 10~80ppm)는 햇빛 앞 유리창 바로 앞에 놔둬도 큰 문제 없을까요? 2. 몇시간 전 질문처럼 소량의 에탄올이 남아있었을지도 모르는 리필통에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리필했다고 했을 때(위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랑 다른 제품) 자체로는 큰 문제 없을 거라고 하셨는데, 이 섞였을지도 모르는 통을 햇빛이 잘 들어오는 유리창 근처 선반에 둬도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반응이 일어날 온도까지는 상승하지 않을까요? 즉, 둬도 큰 문제 없을까요? 3. 요양원에서 대걸레에 락스를 소량 묻혀서 바닥 청소를 진행하는데, 현실적으로 아무 문제 없을까요? 1,2 번은 여름철의 경우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경우 모두 환기를 진행합니다. 어르신의 건강에 위해가 갈까봐 조바심이 나서 비슷한 질문을 계속하는 점 좌송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