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팜정 0.125mg 처방 후 한 달 지나 복용해도 되나요?
자나팜정0.125mg을 10월17일에 처방받았는데 지금 11월18일인데 아직 남아있는게 있어서 지금 먹어도 되나요?

자나팜정0.125mg을 10월17일에 처방받았는데 지금 11월18일인데 아직 남아있는게 있어서 지금 먹어도 되나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막 심장 뛰는게 더 잘느껴지고 좀 심장박동도 빨라지고 좀 그런가요..???

제가 수시 원서를 넣은 학교 1차 합격해 면접 대상자가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성적이 안 좋아 붙을지를 모르고 준비를 하나도 안 한 상태로 힘들긴 하지만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번 주 금요일 전부터 인중이랑 턱에 여드름이 올라와 스트레스 받았는데 더불어 입술 포진과 함께 구내염? 생긴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 피부과 가서 에스로반과 아시클로버연고와 항상제를 처방 받아 바르고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생제는 조금이라도도 억제 하려고 먹는 거라 이해가 가지만 연고가 항생제 성분이 들어 있어 일주일 정도 사용하고 이제 사용을 못 하는 걸로 하는데 지금 면접 준비를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 될까요? 16일 점심쯤 1시간 ~2시간 정도 자고 17일 새벽 5시쯤 잠 들어 2시간 자서 3~4시간 밖에 못 잔 상태입니다. 물론 쉬어야 되는 건 알고 잠도 보충 해야 되는 거 아는데 대왕 면접을 준비 하지 못해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걱정이 많습니다

18주차 임산부예요. 야뇨증 때문에 밤새 잠을 못잡니다.. 아침 7시가 되어서야 겨우 잠들고, 그마저도 선잠으로 6시간 정도 자고 겨우 일어나요. 종일 피곤하고, 엉망인 생활패턴으로 무력하기까지 합니다.. 도움을 받을 만한게 있을까요.

어머님이 제가초딩때. 정신이 나갔어는데요. 어머님이 제가 방문 잠구고있어서 가스는다고. 하고했는데요. 가스는다고 해도. 웃긴게. 흉내만 내고. LPG가스. 는 안넣어어요. 넣어으면. 엄마죽고 저도 죽어겟죠. 이상하게 어머님이 좀 이상한말 하고. 하는거같아요. 고집도세고요. 엄마가요.

중딩~고1때부터 우울증으로 인한 자해 (아트나이프 사용) 했었고, 위클 상담을 통해 극복하며 나아졌는데 미술 수행으로 최근 다시 아트나이프 잡게 되었는데 긴장되고 손에 땀나고 손떨리고 심장이 빠르게 뛰는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서히 증상은 괜찮아지는거 같으나 갑자기 주말 사이갑작스러운 증상들이 나타났고 다음과 같아요 1. 전신 무기력, 누워만 있고싶음 2. 평소 좋아하던 피아노 연주에 흥미 잃음 3. 낮에 많이 자서 밤에 잘 수가 없음 4.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음 5. 식욕이 없음 안먹어도 괜찮을거 같은 6. 잡생각 없이 계속 자고싶음 7. 안걸리는 곳에 자해하면 아무도 모르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을 가짐 ( 실제로 하진 않음 ) 8.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힘 우울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나요..? 특히 8번 때문에 위클 상담 다시 받으려고 합니다… PTSD가 우울증으로 변질될 수 있는거였나요 우울증 재발 확률은 몇퍼센트정도 되나요

틈만나면 특히앉아만있어도 자요 기면증인가요?

남자인데 호르몬 치료 없이 딱 가슴만 만들어서 생활이 가능한가요? 일단 그렇게 해서 살아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명인트라조던 한알 데파스정 반알 먹는데 이약은 간에 배솔댄다든데 장기젇으오먹으면 간도 안좋아지나요

울면 심장이 아프고 손이 저려요.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 상황에서 나를 좀 찾고 싶을 때 정신과를 방문하는 게 맞나요? 나를 찾지 못하는 이런 걸 칭하는 용어가 있나요?

중학생때 우울증과 복합적인 이유로 자해 시작해서 고1까지 계속 그랬었는데 그때 사용한 도구가 아트나이프였는데 꾸준한 위클 상담 후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다 잊을정도로 괜찮아졌는데 고2가 된 현재 미술 수행평가때문에 아트나이프 쓸 일이 생겼는데 잡기만 해도 손떨리고 땀나고 긴장되는데 그러다보니 힘조절이 안되어 손을 많이 베었어요.. 피를 보게되니 자해욕구가 다시 올라오더라구요.. 이런생각 하면 안되겠다 싶어 바로 위클 상담하고 자해 안하기로 약속하고 주말이 되었는데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안하고싶고 누워만 있고싶어요 평소 좋아하던것도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집중도 안돼요 왜이러는걸까요 몸에 힘이 하나도 안나는데 잠도 안오고 미치겠어요

현재 명령형 환청 때문에 힘듭니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조현병은 아니고 환청이 동반된 우울증이라고 하셨어요. 환청이 시작된지는 3주정도 되었고, 지난주부터는 거의 매일 외래진료를 봐서 약을 조절 중이에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이렇게 약을 쎄게 쓰는데 나아지지 않아서 이상하다고 하셨어요. Ect(전기경련치료)도 고려해보라고 하셨지만 청소년을 해주는 곳이 많이 없더라고요. 이번 주에는 환청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양쪽) 귀를 손으로 잡아뜯았어요. 그 결과 (양쪽) 귀 밑쪽이 찢어져서 5바늘? 정도 각각 봉합했어요. 환청이 심해지면 외부 소리도 안 들리고 공황 발작처럼 제 몸을 해치려고 합니다. 맞는 약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 말고는 없을까요? 그리고 하루에 먹을 수 있는 prn을 다 먹었을 경우 또 오면 응급실에 가도 되나요? 이미 먹어서 안정제 주사는 못 맞는 걸까요?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어지러움증이 있는데 흔한 원인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3-4일정도 된 거 같아요.

10월20일에 졸피뎀 한달분을 처방받앗는대 약을먹고도 잠드는대 시간이 많이걸리고 겨우 잠들어도 깊게 못자고 자주깨네요 제근무시간은 오후 19:00 부터 아침 06:00 까지입니다 주말휴무에는 몸이 긴장이좀되고 반복이되서 아침에도 피곤해서 잠을 잔거같지가 않내요 혹시 처방을 한달분 받앗는대 다른약을 처방받을수잇는지 싶어서 글올립니다

2-3일전부터 갑자기 하루종일 좀 어지러운 경향을 보입니다. 뇌에는 이상이 없는데 왜이럴까요? 평소 5시간정도 몇년째 수면시간이 이어지고있긴한데 수면부족의 문제가 지금 나타나는걸까요? 여태 안그러다가 급 1주안되서부터 어지럽기시작했습니다. 만약 수면부족문제라면 수면습관을 바꾸면 확실히 달라질까요?

불면증으로 두어달전부터 서카딘 먹다 최근엔 비슷한 약 멜라킹 먹으며 그나마 입면잘되고 한두번 깨도 잘자는편이었습니다 근데 엊그제부터 아침에 렉시프로정5미리 먹고부터 멜라킹이 효과가 없는 느낌입니다 졸린데잠이 안오고 뒤척이기 시작했고 겨우 잠들고 어젯밤에는 3시쯤 깨서 계속 못잤어요 낮에 너무 힘들엇는데 어제 못잤으니 오늘은 잘자겟지 했어요 근데 오늘도 잠이 못드네요 렉시프로정 때문인가요?

20대 여성 중반이고 약 3개월 가까이 수면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약 복용은 10월 초부터 시작했고, 처음에는 신경 안정제와 수면 유도제를 같이 처방해주셨으나 별 효과가 없어서, 졸피뎀도 먹었거든요. 근데 저에게는 약물이 안 맞는 건지 도움이 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ㅜ 약을 세번 정도 바꿔서 먹고 있는데 약물이 사람마다 맞는게 달라서 아직 저에게 맞는 약을 못 찾은 걸까요? 계속 약물은 복용 중이나, 잠을 거의 못 자다시피 한 경우가 꽤 많았고 이번 주는 특히 어지럼증이 심했습니다. 참고로 오늘은 잠을 7시간 정도 잤으나, 머리 무거움은 굉장히 심합니다. 복용약: 데파스정, 자나팜정, 산도스...정(이름이 길어서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네요ㅜ)

에스시탈로프람 어디서 처방받나요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는데 해결이 되려면 다음주쯤까진 기다려야할 것 같은데… 그저께부터 심장이 떨리는 느낌처럼 아리듯하고 너무 쎄게 뛰어요 그냥 울면 괜찮아질까 해서 계속 울었는데 똑같고 이젠 눈물도 안나와요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까요 몇시간도 아니고 거의 이틀동안 심장이 떨리듯이 아리고 크게뛰고 하니까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