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 심장이 두근거리는 원인은?
무슨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집에 혼자 있으면 심장이 너무 무겁게? 빨리 뛰는게 느껴져요 쿵쿵 거리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불안하고 불편해서 가만히 한 일에 집중을 잘 못하겠습니다. 무슨 증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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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집에 혼자 있으면 심장이 너무 무겁게? 빨리 뛰는게 느껴져요 쿵쿵 거리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불안하고 불편해서 가만히 한 일에 집중을 잘 못하겠습니다. 무슨 증상일까요?

제가 7월24일에 스틸녹스10mg를 14일분을 처방받았으면 8월7일부터 밖에 재처방이 안되나요? 8월5일인 오늘은 처방이 안되나요?

전 질문에 이어서 제가 약물중독인가요?

약물중독인거같아요 어제도 약을 과다복용하고 술까지 먹었습니다 ssri항우울제 한알 수면제 두알 자나팜정 두알 식욕억제제 반알 소주 한병 이렇게마시고 몽롱한 상태로 사람들과 연락했는데 전 연락한 기억이 지금은 도저히 나지않습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째가 아닙니다 약물중독일까요? 약물중독이라면 어떻게 고치나요 죽으려고 먹는건 아닙니다 그저 기분이좋아지기위해서 그 몽롱한 기분을 바래서 먹는겁니다 저 어떡해야할까요

정신과약을 저녁에7알 아침에 3알 먹습니다.어떻게해야 졸린게 빨리 풀어질까요.

7/31일 오전2시에 더워서 잠에서 깸 오후 12시쯤에 잠에서 잤나 낮잠을 자긴 함 근데 내가 잘 잤는지 못 잤는지 기억 안남 내일 여행이라 밤에 잠을 잘 자기 위해 베러레스트 마심 (밤11시쯤 멜라토닌) 8/1일 개 꿀잠 자고 일어났음 여행다녀오고 난 후 잠을 못 잤음 밤을 새고 다음날 8/2일 밤 새고 대전 감 차에서 너무 졸려서 30분 잠을 잤음 그땐 한시간 잠 잔 줄 알았는데 30분이라고 함 집 올때도 30분 자고 집에와서 6시30분~7시30분 한시간 잠 잤음 그리고 오전2시쯤에 잤나봄 8시간 잤음 잘 잔거같지는 않았던거 같은 느낌? 8/3일 아침에 너무 피곤했음 오전 10시에 눈떠서 알바갔음 알바중에도 피곤 친구랑 놀때도 피곤 너무 졸려서 진짜 잠을 잘 수 있을거 같았음 근데 집에오니까 잠을 못 잠 자려고 했는데 안 와서 1시간 30분동안 노력날라감 베러레스트 먹음 (새벽 2시 멜라토닌) 개꿀잠 잤음 다 못 썻지만 불면증인가요?

불면증인가요?

평소에 의사처방으로 자나팜1mg를 한번에 2알씩 섭취해야 효과있고 스틸녹스10mg도 한번에 2알씩 섭취해야 효과가 있는데 이약들을 끊고 약국에서 사는 수면보조제들로 바꾸면 효과가 있을까요?

음 우울증은 한 고2 때 이니 한 2018년도? 심해진 것 같고요 그전에는 6살? 그때쯤에 유치원에서 놀다가 높은곳에 사람이 떨어져서 죽은 것 같은? 머리쪽에 피가 나오는 모습을 보고 기억이 끊기고 의사 말로는 기억상실증? 부모님 말로는 그렇게 듣기는 했어요 그 후에 지적장애가 생겨지만요 그렇다 고2 때 부모님이 다툼이 생겨서 이혼하시고 부모님 싸움은 어리때 자주? 가끔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물 치료로 완치 받다가 21살에 불안증세 때문에 다시 또 2~3년간 정신과랑 약물치료 받아 습니다 아 자살 시도는 총 3번 입니다 초등학생때 목에 1번 중학생때 손목에 1번 고등학생때 배에 식칼로 찌르려다 그만뒀어요 3번다 시도만 하고 무서워서 못했지만요 자살 충동은 심하면 하루종일 괜찮다 하면 가끔정도? 상상이나 생각으로만 합니다 그리고 친엄마랑 친아빠 두분한테 버려지기도 했지만요 지적장애 생기고 나서 기억이 자주 지워지기 하지만 그덕에 멀쩡한 것 같아요 저 괜찮나요?

음... 우울증은 한 고2 때 이니 한 2018년도? 심해진 것 같고요 그전에는 6살? 그때쯤에 유치원에서 놀다가 높은곳에 사람이 떨어져서 죽은 것 같은? 머리쪽에 피가 나오는 모습을 보고 기억이 끊기고 의사 말로는 기억상실증? 부모님 말로는 그렇게 듣기는 했어요 그렇다 고2 때 부모님이 다툼이 생겨서 이혼하시고 부모님 싸움은 어리때 자주? 가끔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물 치료로 완치 받다가 21살에 불안증세 때문에 다시 또 2~3년간 정신과랑 약물치료 받아 습니다 아 자살 시도는 총 3번 입니다 초등학생때 목에 1번 중학생때 손목에 1번 고등학생때 배에 식칼로 찌르려다 그만뒀어요 3번다 시도만 하고 무서워서 못했지만요 자살 충동은 심하면 하루종일 괜찮다 하면 가끔정도? 상상이나 생각으로만 합니다 저 괜찮나요?

보통 사람들이 배가 고프면 배가 고프다고 자주 말해? 자주 말하면 어떤 증상인거야?

안녕하세요. 18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사연이 좀 깊습니다. 10살때 조카가 태어나고 제가 조카를 돌봤습니다. 11살에 조카가 하나 더 태어나고. 저는 사랑은 10살까지 받고 컸습니다. 초,중딩때는 학교 마치고 조카 하원하고 저녁밥 해주고 재우고 다 제가 다 했습니다. 저는 그때 오빠와, 조카들, 형부때문에 우울증도 세게 오는것도 참으며 살았습니다. 중딩때는 부모님의 짐이 되고 싶지 않았는데. 저는 참 무능하고 쓸모없습니다. 이번년도에 전산회계 2급도 3번이나 떨어지고, 참 멍청합니다.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저는 살 이유와 가치가 없지만, 남자친구 덕에 살아가는 낙이 되었습니다. 너무 힘들면 자해와 자살충동이 있지만, 어떻게든 참거나 합니다. 근데, 요즘 너무 힘듭니다. 저는 중딩때 부모님의 자랑거리가 되고 싶었습니다. 참, 쓸모없는 생각을 했던거 같아요.

불안장애로 약을 먹은지 5일 치 되었고 항우울제 불안제? 같이복용중입니다 아직 신체화가 사라질라면 시간이 더 걸릴까요 숨쉬는것도 자꾸 의식하는데 약 효과가 오면 이것도 의식을 안 하게 될까요

제가 예민한 기질을 타고 나서 감각들, 사람들에 자주 지치는데 이런 것도 진료가 가능한가요? 또한 약으로도 조절이 가능한가요?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1년간 약물복용 했구요. 석달전부터 단약했습니다 1년간의 경단으로 참 두렵고 무서운데 형편상 일을 해야 합니다 입사일이 다가오니 두렵고 긴장이 많이 되고 잠도 재대로 자질 못합니다 약물복용 하지않고 이겨낼수 있을까요

병원을 하루에 한번씩은 꼭 가게되고 책이나 공책 볼펜을 사다모으고 자꾸 충동구매? 하는데 병원도 이렇게 충동적이게 가는 사람 있나요? 제가 그래서요 안가면 되게 짜증나고 불안해요 아픈데도 자꾸 생기고 좀 심해요 왜 이렇게 충동적이게 될까요? 뭘 갖고 싶으면 꼭 가져야 되고 조절을 못하고

정신병원에 행정입원 하면 퇴원 절차 알려주세요. 그리고 셍계비는 계속 들어오는 거죠 ? 병원에 있어도

안산 연세병원 정신과 밥 시간 폰 소지 시간 병원 환자들 분위기 다 알려주세요

새벽 5시에 자도 오후 1시전엔 무조건 일어나요 왜 저는 푹 못잘까요

영등포 해상병원 응급입원하면 핸드폰 소지 가능한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