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반정, 시탈로정, 자이렌정 과다복용 후 증상과 위험성은?
어제 술을 많이 마시고 공황이 심하게 와서 약을 2알씩 먹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헤롱헤롱하고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생명에 지장은 없겠죠 ? 스리반정1mg(향정) 시탈로정 5mg(차광) 자이렌 정 0.25mg (향정,차광)

어제 술을 많이 마시고 공황이 심하게 와서 약을 2알씩 먹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헤롱헤롱하고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생명에 지장은 없겠죠 ? 스리반정1mg(향정) 시탈로정 5mg(차광) 자이렌 정 0.25mg (향정,차광)

계속 생각하는것도 스트레스라고 볼 수 있나요? 근데 생각하면서 짜증나고 힘들고 괴로운 감정이 안들면 스트레스는 아닌가요?

원래부터 불안우울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던 상태에서 성범죄를 당했었습니다 평소에 겪었던 증상들보다 더 심해져서 급성스트레스장애 에서 지금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진단을 받은 상태 인데요 이런 사건관련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갑자기 눈 시야가 흐려집니다 시력이 실제로 좋지 않아서 집에선 안경쓰고 외출할땐 렌즈를 끼는데요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껴도 갑자기 그런 기억들이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시야가 흐려지고 이렇게 글쓰는것도 번짐이 너무 심합니다 불안하거나 초조한 마음같은 심리적인 문제도 당연히 있겠지만 저는 지금 제일 우려했었던 경찰조사도 마쳤고 심리상담도 받으면서 안정되려고 노력중인데 이런식으로 갑자기 눈앞이 흐려지는것또한 스트레스를 받네요 왜이런걸까요 미치겠습니다

부스파 용량이 많으면 오히려 불안이 올라갈수있나요?처음 하루10mg에서 20mg으로 증량후 7주차입니다.총9주차구요.초기에 2주간 적응때 10일쯤에 안정기가 있었고 약간은 불안이 살짝 생긴상태였습니다 복용전 2정도의 불안이었다면 복용후1.5정도?증량후 적응때 5~6까지 올랐다가 다시 안정기4~5일정도후 불안이 계속 오르고있습니다 현재 2~3정도 오히려 복용전보다 높습니다.보편적인 수치는 아니고 제 개인적인 강도를 숫자화해서 표현했습니다.

건강염려증이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 다녀와도 걱정이 되는거같아 어떻게해야될까?

기억이 왔다갔다해 점심 때 잠도 많이 오고 가끔어지럽고 기억이 왜곡되고 교회사람들이 나를 이용할 것 같아 교회 설교말씀들으면 몸이 아파

항우울제 3알 클로니제팜 파킨슨약 먹는데요 마그네슘 추천좀해주실수 있나요

마그밀정 변비에 좋은점 말고 다른 효능은 무엇인가요

며칠전 키우던 고양이를 잃어버려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찾을 가능성이 너무 희박하여 더하고요. 잠을 자려고하면 계속 고양이 걱정이되어서 잠이 들기직전 깨고 하는것을 계속 반복해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에 겨우 조금 잠이들고 이틀동안 제대로된 수면을 못했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될거같은데 수면제라도 먹어야하나요? 근데 잠을못자서 생기는 피곤함이 별로 안느껴집니다..

13세 남자아이인데 어릴때부터 여자인형, 공주 캐릭터만 좋아했습니다. 여성 액세서리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운동선수도 여성이고, 좋아하는 정치가도 여성 정치가, 좋아하는 작가도 여자, 책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성스러운 색을 좋아합니다. 거의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고 운동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왜 이런 건가요? 트랜스젠더 같은 건가요?

알프람정 0.25mg 1개 기넥신에프정 80mg 1개 보나링에이정 1개 아침 저녁으로 복용 중인데, 불안과 공황 증상이 갑자기 찾아와서 그러는데 뉴프람정10mg 1개 복용해도 되나요?

몇 개월전 아빠가 지속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으셨는데 위장문제와 불면증까지 생겨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신경안정제를 복용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다가 가족들 몰래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가 하지않았다가를 반복하고 있었고, 현재는 기존에 앓던 당뇨로 인한 합병증때문에 건강 또한 많이 안좋아진 상태인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병원을 불신하고 가족들이 아무리 설득을 해도 병원에 가지않으려 합니다.. 최근에는 본인이 많이 아프니 그냥 이렇게 집에 있다가 죽고싶다는 말씀도 여러번 하셨습니다. 산책과 여행을 좋아하시던분이 집밖에 웬만하면 나가지않으시고 식욕도 거의 없으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족들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억지로 정신과에 데려가더라도 본인 의지로 약을 복용하는 것을 거부하거나 복용하고 하지않고를 반복할것같습니다..가족들이 어떤 행동, 어떤 태도를 취해야 상황이 개선될 수 있을지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큰 누나가 60대 중반인데 벌써 4년째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아보니 아침 저녁으로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는데, 실제로는 아침약을 안 먹고 있었다고 하네요. 1년 내내 거의 집에만 있고 나가질 않고 잠을 못자는데, 아침에 먹는 약이 4종류가 됩니다. 럭비공 모양으로 된 약으로 앞면엔 S10, 뒷면에 IM이라고 각인되어 있고 아주 큰 타원형으로 앞면에 CP 뒷면에 500이라고 각인되어있어요. 그외 동그란 타블렛으로 앞면에 DK, 뒷면에 10이라고 써 있고, 동그란 타블렛 다른 하나는 조금 크고 앞면에 GR, 뒷면에는 아무것도 안 써있고 가운데 줄이 있어요. 궁금한 건, 이런 정신과약을 처방받은 대로 먹지 않으면 우울증 개선효과가 없나요. 그리고 무슨 약들인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잠은 잘 못자고 있어요. 물어봐도 말도 안해주니 답답해서 올려봐요.

깊게 잠들지 못하고 자주 깨요 그리고 한 두번 깨면 정신이 깨서 쉽게 잠에 들지 못해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서 자주 뒤척여요 불면증일까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자나팜1.2mg과 부스파20mg을 복용중입니다.부스파복용 9주차고요.2주전쯤 안정화가되어 불안증상이 거의 없었는데 지난주부터 조금씩 불안증상이 시작되더니 지금은 약하지만 공황증상까지 나타납니다.자나팜을 끊기위해 부스파를 시작했구요.자나팜은 1년8개월째 복용중입니다.지난 여름 벤조디아제핀계열의 약을 중복으로 사용하다가 심폐기능저하로 자나팜0.4mg감량,다른약은 중단했구요.반동현상과 약물부족으로 현재까지 시달리고있습니다.현재 다시 나타난 증상은 왜 그런지요?담당 교수님이 안계셔서 진료도 힘든상황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수면제는 다은 약품하고 다르게 닥터나우에서 비대면으로 처방 안해주나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요 술먹고는 잘자는데 안먹는날은 잠에 안드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제가 내일 회식이라 과음할것같아요 근데 술을 끊은지 2개월됬거든요? 그전에는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꼴로 마셨다가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끊었는데요 나이가 35살이 되니까 건강염려증이 오더라구요 예를들면 술마시면 그다음날 유방, 갑상선, 자궁 신장쪽에 멍울이나 혹이나 암이 걸릴까봐 회식때 술 한질 못 먹어요ㅜ 불안증이 생겨서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ㅜㅜㅜ 술마시면 그담날 암이 생기면 어쪄죠..!

작년여름 자나팜,로라반정 동시복용중 심폐기능 저하로 로라반중단,자나팜0.4mg감량후 불안과 공황이 튀어나와 2달이상고생해서 자나팜을 끊기위해 작년말부터 부스파 10mg 2주,20mg복용 7주차 입니다.증량후 2주정도 불안이 강하게 오르다가 점차 낮아져 5주차때는 증상이 거의 없었습니다.지난주부터 불안증세가 다시 나타나더니 지금까지 8일정도 강도가 약간씩 오르거나 유지됩니다.얼굴이 쓰리거나 근육통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어지럼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두통도 은근히 나타났다 사리지고합니다.부스파가 부족한건 아닌듯한데 혹시 자나팜의 부족함이 다른 통증에 가려져있다가 부스파의 효과로 통증이 사라지면서 묻혀있던 부족함의 증상이 나타난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년전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 복용을 하다가 부작용이랑 약이 잘안맞아서 복용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뒤로부터 눈물도 많아졌고 뭐만하거나 사소한거에도 울고 울고 나서 눈물이 안멈춥니다... 그리고 울다가 과호흡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요. 왜그러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악몽도 꾸고요. 꿈은 제가 어디있다고 하니까 부모님이그 장소에 오신다고 하였는데 제가 그장소가 아니었고 택시를 타고 왔더니 아빠께서 기사님께 쟤 버스터미널로 보내라고 하시면서 그러고 엄마는 웃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꿈이 깼어요 어제 엄마랑 트러블이 생기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