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팜정 문의드립니다
루나팜정 복용 중인데 한번에 3알정도 먹어도 괜찮을까요?

루나팜정 복용 중인데 한번에 3알정도 먹어도 괜찮을까요?

질문 그대로에요.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중간중간에 계속 깨는데 혹시라도 화장실 가고 싶어서 또 깰까봐 잠들기 전까지 계속 화장실에 가고 중간에 깨도 화장실에 다녀오다보니 잠이 더 깨는 것 같아요. 살짝 강박인가도 싶어요. 고3때부터 그랬으니까요,,수면시간은 보통 5-6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주말에 오래자도 피로하고 개운하지 않아요. 교대 근무를 하다보니 데이출근일 때에 늦잠자서 못일어날까봐 불안해서인지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있어요.

제가 술을 매일 먹어요 퇴근 하고 하고 오면 바로 술을 먼저 먹어요

집중력이 매우 떨어지고 이해하는데도 한참걸려요..방금 말한 상대방의 이야기도 요약도 잘못하고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요. 내가 무슨말을 하다가도 뭘말했는지 자꾸 잊어버리고, 누가 뭐라고말 을하면 웅얼웅얼로 들리고 청력의 문제가 전혀 없는데도 저만 항상 사람의 말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아요 . 어떤일을 하고있으면 거의 30초 간격마다 다른걸 해야할게 생각나고 자꾸 다른길로 세고 집중하지못해요 충동성이 크진 않은데 줄서서 기다리는건 너무 힘들고 참을성이 없어요.. 지능적으로 문제있는건 아닌것 같은데 남들과 다르게 말도 잘 못하는 편이고 단어도 잘 안떠오르고 집중도 못하고 이해하지못해서 너무 바보같고 자괴감이 많이 들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피하게되고 늘 자신이없어요 저 adhd가 맞을까요..?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걱정도 심하고요 1월2일 월요일에 카페알바 하면서 왼손 첫번째 손가락쪽에 ^모양으로 조금 마카롱 꼬끄 자르다가 제 손도 가위로 잘려서요 피부과 바로가서 치료받았는데도 수요일에 또 병원가고 오늘 또 병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불편하거나 아프면 오라고 하셨어요 조금 다쳤는데도 걱정이 심한편이라서요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는데요 (요즘은 강박도 추가된 것 같습니다.) 렉사프로정을 10mg 처방받은지 일주일째입니다. 그런데 먹고나면 너무너무 졸려요.. 저녁에 밥먹고 약을 먹고난 후 한두시간이 지나면 미친듯이 졸음이 몰려옵니다.. 이 덕분인지 매번 새벽에 깨는 일은 이제 없게되었는데, 문제는 이 피곤함이 다음날 오전까지 영향을 준다는건데요.. 저녁먹고 먹자니 저녁시간 일이 방해를 받고, 자기 전에 먹자니 그 다음날 오후까지 영향을 줄 것 같은 걱정에 이걸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다음 진료가 14일인데 그 전에 가서 약을 바꿔야할까요? 아니면 이런 졸음 시간이 지나다보면 괜찮아지나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약 6년받고 있는데 사정상 병원을 옮긴 시점부터 몸의 경련이 있습니다. 평상시에 신체 한부분에 한에 1~3번정도 발작 경련이 있고 누워있을때나 잠들기 직전 몸에 전율이 일어나며 몸전체 경련이 2~5초간 수회 지속됩니다. 증상이 심해질시 신경과 진료를 보라해서 진료를 보았으나 신경과에는 해당 증상이 없다며 정신건강의학과에 다시 말해보라 하였습니다. 해당 증상 어느과에 진료를 보는것이 맞을지 질문드립니다.(아침 : 베라칸서방캡슐 75 2알, 콘서타서방정 54, 웰부트린 엑스엘정 150, 저녁 : 쿠에타핀 200+100, 레메론솔텝정30, 라제팜정 1, 트리티코정 50, 명세핀정 6, 스틸녹스 10(필요시) 불안장애 필요시 : 알프람정 0.25 최근 8개월정도 복용약이고 이전에는 종류는 모르겠으나 모두 다른 약물이었습니다)

많이는 안먹고 10미리짜리 반으로 쪼개서 5미리로 먹어요 먹으면 잠 잘오더라구요..괜찮을까요?

상대방의 상황이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사회성에 이상이 있고 같은 이유로 피해 망상 등에 시달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정신 질환으로 의심할 수 있을까요 어릴 때부터 이런 증상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

본인의 1년 이상 지난 과거의 진료 기록과 약 처방은 어떻게 해야 조회할 수 있나요?

하루 4번 (아침,점심,저녁,자기전) 자나팜 1mg 4회 브로마제팜 3mg 2정씩 3회 폭세틴캡슐 20mg 3회 에프람정 20mg 1회 명인탄산리튬 300mg 2정 1회 큐로켈정 25mg 4회 인데놀정 10mg 2정 2회 평소에 이렇게 먹다가 저녁즈음에 불안함은 너무 심해서 그나마 먹고 있는 약 중에 가장 용량이 적은 큐로켈정을 하나 더 먹었는데 크게 상관은 없겠죠..?

건강염려증은 물론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고 혹시나 제가 실수했나 나를 이상하게보지 않을까 걱정이 많아요 그리고 주변 사건사고피해를 보면 저에게도 닥치지않을까 필요이상 걱정이되고.. 시끄러운소리나 사람들많은곳을가면 긴장이되고 불안합니다 약을먹으면 나아질까요? 약에만 의존하는게 아닐지 걱정됩니다

밤에 자려고 누우면 심장도 가끔 빨리 뛰고 잡생각만 들고 계속 잠은 안오고 자더라도 푹 개운하게 자는건 어려운데 왜 이럴까요?

어느날 부터 인가 먼가 혼자 동떨어진 기분이들고 먼가 모르는 작은일에도 압박감이 느껴져요.. 어떤일을 어떤행동을 하기에도 내가 작아보이고 움츠려드는 걱정이 먼저 앞서기도하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고 걱정이돼요~ 오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거나 누군가와 약간의 불편함이 생기면 한달이던 두달이던 생각인 나고 심지어 그 상황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대쳐해야했는데 생각하고 혹시 이런일이 생기면 이렇게 행동하고 대처하자 이런식의 상상속에 되새김도 하고있어요.. 이야기하다가 누가 위로적인 말을하거나 감정이 묘한 이야길하면 왠지모르게 눈물이나요~ 어느날부터 감정조절도 안되고 화났다가 이러지말아야지하고 또 욱하고 또 서럽다가... 멍해지고 현기증도나고 두통도 계속오고~ 다 때려치우고싶단 생각도 들고 ... 모든게 뒤죽박죽인 기분이 들어요... 우리 세가족 외엔 다른 사람들과 뭘하는것도 싫고 약속도 안잡고 나가기싫어요..상담센터를 가서 상담을 해야할까요? 약물치료할까요?

요즘들어 사람만날일이 적고 일이 바빠서 사람만나는걸 피해왔는데 그러다보니 혼자 있는게 적응돼서 사람만나는게 좀 두렵네요 사람과 만나는 일에 긴장을 하는거 같아요 다들 저같이 그렇게 살아가는거 같은데도 이런 고민을 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근데 사람들은 사회성 좋고 남 눈치 안보는줄 알아요..

트리테이스 5짜리 3개 알프람 0.25 10개 로라반 0.5 10개 잘로펜정 8개 이렇게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신장질환 잇어요..

수면제도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가슴 답답, 숨이 참,심박수가 높아짐 별 거 아닌 일에 짜증, 짜증을 참지 못함 아무것도 하기 싫음 잠을 못 자는건 아니지만 잠을 자기가 싫고 잡생각이 많아짐(하기싫은 생각들이 떠오름) 두통,어지러움 한달정도 됐는데 심각한지 아닌지 몰라서 냅뒀는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남자친구가 집에잇을땐 괜찮은데 떨어져있다가 만나면 괜히 혼자 막 이것저것 생각하게되고 그러다 불안해지고 기분도 오락가락해서 어쩔땐 말도 툭툭 내뱉으면서 화내다가 혼자 또 괜찮아지고 혼자 집에잇으면 괜히 작은거에도 울게되서 우울해져요 잘때도 2시간에 1-2번은 꼭 깨서 제데로 푹 자는거도 없고 스트레스를 받긴하는데 말하면 괜히 기분나쁘게 하거나 싸우게 되니까 속에 담아두거든요 어렷을때부커 우울증이든 치료받으라햇는데 안받았더니 갈수록 더 그러는거같은기분이라

동생이 정신과 약을 몇일 안먹었더니 계속 극단적인 말을 해요 지금 일하는중이라 약은 집에와서 먹여야되는데 말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