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수면제약 처방하면 입사이력서에 나오나요?

수면제약 처방하면 입사이력서에 나오나요?

잠이 안오는데 수면제는 중독 되지 않을까요

이전 병원은 3회이고, 현재 병원은 2회인데 전체 용량은 비슷해요. 동일 용량을 3회로 나누어 먹는것과 2회로 먹는 게 무슨 차이에서 그런 걸까요? 전 병원은 부스피론, 자나팜이 있었고 현 병원은 부스피론이 빠지고 자나팜과 디아제팜, 인데놀 40 반(20?)이 있어요. 약 종류가 하나 달라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2회와 3회중 어느 게 더 일반적인가요? 증상은 불안 우울, 두근거림과 이명, 흉통이 24시간 지속되었었습니다. 2회 처방시에도 별다른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현재 2년째 우울증을 앓고있는 중3 학생입니다. 현재 그 우울감이 더욱 심해지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매우 힘들어질 정도의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 들어 짜증나거나 거슬리는 상황이 생기면 자꾸만 그 사람을 피해입히고 싶다는 충동이 심하게 듭니다. 평소 자존감이 낮아 남을 낮추기 보다는 저를 낮췄던 저로서는 매번 저를 해치는 상상만 할 뿐 남을 해치는 상상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가 학원에서 시끄러운 같은 반 일진 여자아이를 보면 매번 화분으로 머리를 내려치고싶다던가 눈에 칼을 박아버리고 싶다는 등 속으로 안 좋은 생각들을 자꾸만 하곤 합니다. 평생 화를 내본 적이 없어서 이게 이런 식으로 올라오는 것인지, 대체 제가 왜 이러는 것인지 의아합니다.

계속 눈물이 차올랐다가 내려갔다 해요. 눈물이 눈으로 올라오는 것 같은데 울지는 못해요. 그냥 내가 슬픈건가? 울어야하나? 의심만 들어요. 일상 내내 머리가 아프고 이명이 들리고 두근거리고 욱신거려요. 정신이 몸에서 붕 뜬 듯한 느낌이 들고 아무 생각도 없고 무기력해요. 뭔가 애정을 가질 만한 대상이나 목표를 찾고 싶은데 그런 건 아무것도 없어요. 병원에선 항불안제를 줬는데 우울, 불안이 올라가면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상담도 받고있는데 상담사를 못 믿겠고 낯설고 거리감이 느껴져요.

닥터나우에서 어떻게 대면하고 수면제 처방할수있나요?

스틸녹스 전화상담으로 처방 받으수있나요?

수면장애 불면증이 때문에 졸피뎀 트리아졸람 로라제팜 데파스정 쿠에타핀 거의 모든 수면제 종류 다 먹어봤고 내성이생겨 효과가 미미해지다 보니 과다복용도 많이 해봤지만 이제는 거의 약을 다섯 여섯알까지 먹어도 잠이 아예 안들거나 잠에 들어도 거의 설잠자는 수준으로 두세시간밖에 못자 정신과 가서 상담도 받아봤는데 이정도면 방법이 없고 이제 큰병원에가봐야 한다는데 정말 이것땜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예민해지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뭐 그냥 며칠 약 안먹고 잠안자고 버티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 때 하나씩 먹는식으로 내성을 줄여보라는데 그렇게 해봐도 잠깐이구요.. 이정도면 큰병원 입원해서 수면마취로 자는 수 밖에 없다는데 일하는 입장에서 그것도 부담되고 잠을 안자기에도 일을 제대로 할 수 도 없고.. 진짜 스트레스로 죽어버릴거거같은데 일반 정신과에서는 방법도 없다그러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이대로 가다간 제가 죽거나 극도의 예민상태땜에 누구팰꺼같아요

24시간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고 긴장(수면시에도)하면 범불안일까요? 늘 막연한 불안에 사로잡혀 있고 우울감도 있어요. 첫번째 병원에서는 상세불명으로 진단받았고 부스피론을 주로 쓰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현재 다니는 병원에선 부스피론을 주지 않고 벤조디아제핀으로만 처방을 내리는 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그곳은 2주만 다니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약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해주시는데 모르는 게 나을까요? 제가 조금 주지화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정보를 알려 하는 것을 강박과 불안이라 여겨야 할까요, 그냥 욕구라 생각해야 할까요. 한번 생각에 잠기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멈출 수가 없어요... 진짜 지치고 피곤해질 때까지 멈추지가 않는 거 같아요.

어느 정도 복용해야 장기 복용했다 할 수 있나요? 한달 가깝게 먹어도 상관은 없을까요? 기존에 부스피론과 자나팜 7주간 먹다가 이제 자나팜과 디아제팜을 먹는데 괜찮을까요? 앞으로 4주간은 먹을 것 같습니다.

아침 자나팜0.125, 인데놀 40 반쪽(약 20?), 디아제팜2mg 저녁 자나팜 0.25 인데놀 40 반쪽, 디아제팜 2mg, 페르페나진정 반의 반알(아마 이명약으로 처방하신듯요) 혹시 스트레스가 극심한 경우는 약효를 뚫고증상이 나타날 수가 있나요?... 디아제팜 2mg 추가하고 나서도 두근거림이 약간 느껴져요. 그리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덜 불안한데 외출하면 긴장이 높아져서 집에 돌아오면 항상 기진맥진해요... 주 1회 상담 후에는 증상의 강도가 약효 범위 내로 들어오는 것 같은데(자세히 느껴보면 긴장하고는 있어요) 언제 증상이 나타날까 불안하고 신경을 조금만 써도 긴장해요. 신체증상을 약이 완전히 없애는건 불가능할까요... 사실 1년전에도 인데놀과 안정제를 먹어봤는데 맥박이 120에서 안 떨어졌던 경험이 있어서 약물치료에 대한 의심이 있어요...

아이가 어제 새벽 5시부터 열이나서 잠도 잘 못자고 돌봤어요. 저는 왜그런지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고.. 그런게 심한거 같네요.. 엄마는 강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한거 같아요. 애가 좀 토하면 심장이 엄청 뛰고 온 몸이 떨리고요. 애가 자면서 목 아파하면 어떻ㄱ 해줘야하나 너무 불안해요. 애들은 많이 아프면서 크는건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 그러다보니 속이 울렁거리는게 심하네요..

초기인지 중증인디 그런걸 의사선생님이 말씀 안해주셨어요 지금은 비대면으로 닥터나우에서 약만 타먹는 중이네요 뉴프람정 20mg 먹으니 부정적이고 충동적 생각이 별로 안들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요

만성 불안공황이랑 adhd있는 환자입니다 불안공황에 각종 항우울제를 먹어봤으나 효과가 없어 현재adhd진단받고 이쪽 약으로 치료중이나 이건 불안증상을 전혀 잡아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답하여 인터넷에서 우연히 켑베이라는 약을 보았습니다 adhd 불안공황 고혈압에 도움이 된다하는데 얼씨구나 제가 고혈압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게 전부 해당하는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이라 하니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더군요.. 방법이 없을까요?

피곤해도 계속 깨어 있다 보면 어느 순간 졸리지 않고 몽롱하고 기분이 들뜨고 각성되는 느낌이 드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그리고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 불안, 우울의 위험이 높아질까요?

정신과 푸록틴 인데놀 보령부스파 렉사프로 와 피부과 메드론 바이독시 스토딘 케이나스틴 디펜티딘 먹는데요 밥 먹고 먹어야 하나요 밥 먹기전에 먹어야하나요? 아님 피부과약은 밥 먹기전 정신과 약은 밥 먹은 후 먹는게 좋나요? 커피 먹어도 되나요? 음주는 가능한가요? 커피 술 둘다 복용 전 후 중에 언제 먹는게 더 나을까요 질문이 많은데 급하여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자나팜정과 졸피뎀을 돌아가면서 복용해도 되나요 ?

스스로 피로감과 스트레스, 그에 따른 신체적 이상을 느끼면서도 계속 과로를 반복하는 것도 자학일까요?

할머님이 치매 진단이 있으신데 정신과 및 신경외과 가서 진료받는걸 거부 하십니다. 치매라고하면 불같이 화를 내시는 바람에 진료를 받지 못해 약복용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원격 진료로도 치매약 처방이 가능한가요?

우울증 증상중에 잠을 많이 자는 증상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