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일까요?
공황장애 때문에 DK10 FXT10 수면제 복용 중인데 눈을 감으면 거미줄 같이 파란색 뭐가 보이는데 눈 감고도 환각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냥 일시적인 걸까요?

공황장애 때문에 DK10 FXT10 수면제 복용 중인데 눈을 감으면 거미줄 같이 파란색 뭐가 보이는데 눈 감고도 환각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냥 일시적인 걸까요?

공황장애가 있는데 가끔가다 공황장애는 안 오는데 지금 호흡이 답답하고 흉통이 있는데 심장 문제일까요? BPM 61 입니다

약이 없어서 당장 급하게 잠을 자야하는 데 잠을 못자요 .. 사진으로 제가 먹는 약 환자보관용 첨부해요

우울증 약중에 무기력함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는 약도 있나요?

자나팜정0.4 반알 보다 자나팜0.25가 용량이 더 높은거 맞나요?

요즘에 스트레스랑 많이 받고 하다보니까 뭔가 막 불안해지고 저번에는 숨도 안쉬어지고 손도 떨리고 막 긴장하고 그랬어요.. 쉽게 우울해지고 누가 툭만쳐도 눈물 나오고 예민하고 짜증내고.. 안좋은생각도 많이해요..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질 못하고.. 원래 중학교때부터 우울증 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성인되고 약도 먹고 했었는데 괜찮아서 그냥 지내고 있는데 또 이러니까 그냥 아무생각없이 푹 자고 싶고 모든게 다 저때문에 일어나는거 같아 자책하고 그러네요…

밤마다 부정적인 생각(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신다는 생각 등 ) 혹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많아 잠을 못이루고 요즘에는 사람들을 만나도 표정이 많이 어두워졌다는 소리를 듣고 행복하지 않냐고 질문을 들으며 우울한 모습이 자꾸 나타나며 직장에서 상사의 괴롭힘으로 인하여 시작된 무기력증이 계속 지속됩니다 직장을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이게 우울증인가요? 잦은 두통도 있습니다

불면증심할때 리보트릴정 먹으면 효과있나요?

자기전에 가끔 심장이 빠르게 뛰고 불안해서 잠을 잘 못잘때가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인데놀을 처방 받았었는데요 상태보면서 반개씩 먹으라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반개 먹고 30분정도 지났는데 심장이 크게 뛰어요 빠르게 뛰는건 아닌데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인데놀 반개 더 먹어봐야 할까요?

중고등학교때 왕따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정신과 진료 및 약복용은 대학교시절인 19년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3년인 지금 28살로 아직도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이어지고있습니다. 저는 제가 바쁘게살지않아서 우울증을 떨쳐내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21년부터 회사에 들어가 미친듯이 일만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년도 4월 초부터 우울증이 심해지기 시작하여 5월인 지금까지 회사를 쉰게 일주일 이상입니다. 이전에는 그래도 회사는나가야지 하면서 힘을어떻게든 냈는데 지금은 더이상 낼 힘이 없는것처럼 의욕이 전부 고갈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할때도 우울하지만 친구와 가족들이랑 있을때도 우울합니다 더 힘든건 집에서 혼자 쉴 때 입니다 쉬면 더 우울하고 나태해집니다. 그래서 회사를 매일 나가려고 21년에는 추석에도 22년에는 주말에도 자주회사를 자발적으로 나가서 일을 했습니다. 그래도 안나아지네요 미래가 없어보입니다 죽고싶어도 엄마아빠께 미안해서 못합니다 저는 나아질 수가 있을까요

원래 처방받아서 복용중인데 휴무일이라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가요 ?

아예 안먹는날이 있는가하면 토하기직전까지 먹는날이있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가요?

약 복용중 병원에 가지않은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현재 병원갈 시간이 충분하지않아 비대면 진료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비대면 진료로도 치료랑 약을 복용할 수 있나요?

우울한 상태로 지낸지 7년째입니다. 하루는 너무 우울해서 술만 찾게 됩니다. 우울해서인지 잠도 잘 안 와서 늘 새벽 6시쯤 되서야 잠에 듭니다. 근데 불면증이라기엔 안 깨고 10시간 이상씩 자는 날도 있습니다. 피곤해도 침대에 눕기만 하면 후회했던 일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요. 학교 가야 하는 날에는 아예 못 자고 가는 날도 있고 3시간 정도만 자고 가는 날도 있습니다. 근데 처방을 받으려고 해도 부모님께서 정신과에 대해 인식이 안 좋으셔서 연말정산을 받으실때 정신과에서 처방 받은게 뜨면 부정적인 반응이실게 보입니다. 친구가 우울증 있는것 같다고 그래서 부모님께 말했더니 너가 우울증이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우울증이고 죽었을거다라고 말한 이후로 이런 얘기를 전혀 하지 않고 친구들도 그런 반응일까 싶어 혼자서 끙끙거리게 됩니다. 비보험으로 처방 받기엔 비용이 걱정됩니다. 고2때 병원을 알아보니 만 19세 미만이라 진료가 안 된다고 하더군요...생일 지날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정신과 진료 받으면서 인데놀 처방 받은 게 있어요 불안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받은 건데요 몇 번 먹어봤는데 크게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받아놓기만 하고 안 먹었는데 어느새 142개가 됐어요 10mg라 1,420mg인데.. 만약 이걸 한번에 먹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요? 많이 위험한가요? 안 좋은 생각 하는 건 아니고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자꾸 우울해지고 싶고 그런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요.. 한번 우울해지면 그 감정에서 빠져 나오기 싫은데 한없이 우울해져서 자꾸 자살 생각이 나요. 일상 생활 하다가 갑자기 우울해져서 펑펑 울고 숨 쉬는게 좀 답답해질때도 있어요..

약 5~6년간 약을 먹어왔습니다. 중증 환자이고, 사진상의 약보다 많은 약을 먹고있습니다. 근데 앞으로 돈이 없어서 병원에 못갈 것 같습니다. 약값이 없어서요. 근데 또 약을 갑자기 끊으면 안좋단 얘길 들어서 무서워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어제 우울감에 예민해서 잠이 안와서 필요시 항불안제 브로마제팜3 2개 취침약 트라조돈 25 먹고 또 디아제팜 2,자나팜 0.25를 먹었어요. 아침약에도 항우울제와 같이 로라반정이 있는데 빼고 먹는 게 좋을까요?

낮잠이건 밤에 자건 알람을 듣고 깨거나 외부요인으로 깨어나게 되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 기분이 몹시 안좋아집니다... 극한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인듯한 불안감과 분노 때문에 일어난 뒤 10분 정도는 아무것도 하지 못 할 정도입니다. 화나거나 긴장할 일이 없어도 이러니 미칠지경입니다. 알람 없이 자연스럽게 기상할 때에는 아무런 이상 없이 조금 나른한 정도인데 외부요인으로 기상하면 꼭 이러네요. 증상을 부르는 명칭이나 병명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제가 정신과 약을 3개 먹었는데 몸이나 정신쪽으로 무리가 많이 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