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중 충동적 이별 생각, 정신과 치료 가능할까요?
제가 연애하면 불안형 애착 스타일인 것 같아요 연락 안되면 불안하고 등등 있습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 건 제가 연애를 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예를 들면 한 달 사귀다가 갑자기 충동적으로 상대가 안 좋아져서 헤어지자고 함 그 이후 후회를 엄청 함 ) 헤어지고 이럽니다 근데 제가 어렸을 때는 그냥 상대가 싫은 거구나 했었는데 이게 계속 그러니까 상대에게 상처도 너무 많이 주는 것 같고 이번 연애는 절대 상대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요 저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고치고 싶어요 충동적인 생각이 많이 듭니다 거의 대부분 헤어짐과 관련된 충동적인 생각 99프로 정도 예전에 불안장애가 있긴 했습니다 이런 것도 정신 의학과 가서 치료 받을 수 있나요? 상대에게 상처 주기 싫네요.. 마음은 안 떠 났는데 뇌에게 조정하는 느낌이에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