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면좋을까요?
여러번 애들이랑 싸우고 일도 아침 10시부터 저녁12시까지 하는데 평일하고 주말에도 대타로 많이나가는데 이번에 친구랑 크게싸웟는데 자살..비슷한정도맘을먹엇엇는데 친구랑 풀엇는데도 기분도 그렇고 그대로인데.. 어떻하면좋을까요?? 주변사람들이 도와줄방법이잇나요?? 병원가서 약은탓는데.. 아 중간에 수면유도제도 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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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애들이랑 싸우고 일도 아침 10시부터 저녁12시까지 하는데 평일하고 주말에도 대타로 많이나가는데 이번에 친구랑 크게싸웟는데 자살..비슷한정도맘을먹엇엇는데 친구랑 풀엇는데도 기분도 그렇고 그대로인데.. 어떻하면좋을까요?? 주변사람들이 도와줄방법이잇나요?? 병원가서 약은탓는데.. 아 중간에 수면유도제도 먹엇어요

꿈을 많이 꾸는 편인데 개운하게 일어나본 적이 없어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정신이 피폐해지고 피곤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아무 꿈도 꾸지 않고 편하게 푹 자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낮에 조는 증상이 있는데 사람들이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운동안해서 그런거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맞는말인가요?

제가 두어달 정도 타지로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기존 받은 약 몇주 분 있고 타지 가서 병원에서 처방 받기 어려울거 같아서 대면 진료시 두어달 분 더 처방 가능 한지, 처방 가능한 뱡원은 어딘지

수면제 처방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 개월 전에 한 번 아졸정이라는 수면 유도제 처방 받아서 먹었었는데 그때도 똑같이 새벽 한 시 즈음에 잠에 들어 항상 세 시간 후인 네 시 즈음에 깨고 계속 뒤척이다 일을 갔었고 지금도 수면 습관이 이래요… 이 정도면 수면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지인들 중 감수성이 누구보다 뛰어난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가 최근 여러가지 이유에서 힘들어서 심리상담을 시작했고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저한테 이야기 했는데, 자신의 처지와 저의 생활을 비교하기까지 합니다. 그친구는 주변에 친구들이 많지 않아서 일과 집 등 고립적인 생활을 하고 있고, 최근 저와도 잘 만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술을 자주 마시는것 같아요.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심리적으로 도와주기엔 저와의 생활이 비교되는게 힘들어서 인지 저와는 문자로만 감정을 조금 표현할 뿐인데 제가 이 친구의 심리를 위해서 더 나서는게 맞는걸까요? 최근 유명 아이돌의 자살사건으로 인하여 그친구의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자해한거라고 볼거같아 걱정이 되어 잠 못잔날도 있고 일요일 밤부터 한번씩 자다깹니다 수요일 내일부터 첫 직장에 다닌다는 셀렘과 한편으론 걱정이 되서요 긴팔입으면 가려져서 안보였는데 점점더워지는 날씨에 반팔입고 다니면 보일거고 자해했다생각할거고 가리고 다니자니 한계가 있을거같고 자해상처치료했던 피부과를 가야하나 성형외과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야하나 걱정이 많아서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더군다나 조울증으로 약복용중에 있어도요

부모님께 혼나게 되서 지금 온몸이 저리고 공황장애가 와서 정신과 약을 먹었는데 호흡법이나 지금 당장 눈물 멈추는 법 등 제발 알려주세요

우울증이랑 불안증세가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진료비가 얼마 정도 나올까요?

혹시 타이레놀 16알 이상정도와 호로요이라는 술을 같이 마시면 어떻게 되나요?

졸피뎀28일붐처방

제가 입면장애가 심해서 오늘 그로민캡슐25mg, 스리반정2알,루나팜정2알,쿠에타핀1알 이렇게 처방 받았는대 도움 될까요?

집에서는 괜찬은데 지하철만 타면 가슴이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아침 점심 200 처방인데 지금 자야하는데 들뜨고 정신이 또렷해지는 것 같아요...

트라조돈 25를 먹었는데도 그다지 잠이 안와요. 그래서 브로마제팜까지 먹었는데 조금 나른한 듯 한데 졸리진 않아요. 제가 계속 졸린 느낌을 밀어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공허해서 계속 깨어 있게 되는 것 갇아요.

밤에 잠들기가 어려워요 무릎부터 발까지 저릿저릿하고 통증이 있어요 하지불안증후궄이 뭐예용...?

알프람정 0.25mg 을 응급약으로 받았는데 이거 하루 최대 복용량이 몇개인가요? 이미 0.5mg 먹었는데 불안발작처럼 또 일어나서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0.5mg 더먹어도괜찮을까요?

요즘 들어 너무 우울하고 극단적인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요 예전부터 생각은 많이 했는데 지금이 더 심해서 여쭤봐요 갑자기 눈물 나오고 기분이 다운되고 아무 생각도 없고 삶의 의욕이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그냥 모든 삶이 힘들어요 병 이름을 알고 싶어요

아버지께서는 늘 술을 달고 사시고 (안마시는 날은 건강검진 전날 뿐일 정도) 담배도 늘 피십니다. 평상시에는 무뚝뚝하고 장 트러블이 심하셔서 늘 화장실과 벗 삼는데 매일같이 술을 마시면 기분이 늘 변하고 신경 쓰이게 하면 바로 돌변하면서 모욕적인 말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욕과 함께 물건을 부수거나 심하면 때리는 등의 행위를 보이다가 어느 순간 잠에 드십니다. 늘 술담배에 장 트러블도 있는데 씻지도 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고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까이 하지 않았더니 그걸 빌미로 또 다시 욕과 함께 집에 다신 들어오지 말라며 협박을 해서. 저는 큰 소리에 늘 화들짝 놀라고, 불안장애와 분리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잔병치레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 하려 했으나 그 순간만 넘어가면 된다하시고 사실상 별다른 처벌을 할 수 없고 경제적인 문제가 있어서 매번 그만뒀습니다. 방금 전에도 모욕적인 말과 욕,물건을 부수셔서 속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