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침 시 불안, 긴장
우울증으로 치료중인데 취침약이 트라조돈25mg, 쿠에타핀 25mg, 졸피뎀 10mg인데 먹어도 잠드는데 1시간이 걸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땐 필요시약인 브로마제팜3mg을 먹는데 오전에도 감정기복이 있을 때 먹는 편이라 일주일치가 금방 떨어졌어요. 현재는 닥터나우로 처방받은 사일레노정 6mg이 있는데 기존 3가지 취침약(수면제)와 같이 먹어도 될까요?


AD
우울증으로 치료중인데 취침약이 트라조돈25mg, 쿠에타핀 25mg, 졸피뎀 10mg인데 먹어도 잠드는데 1시간이 걸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땐 필요시약인 브로마제팜3mg을 먹는데 오전에도 감정기복이 있을 때 먹는 편이라 일주일치가 금방 떨어졌어요. 현재는 닥터나우로 처방받은 사일레노정 6mg이 있는데 기존 3가지 취침약(수면제)와 같이 먹어도 될까요?

어제 약을 안먹어서 아침약을 두개 한꺼번에 먹었어요 정신과 약이에요 두개 정도는 지켜봐도 될까요? 너무 졸린데..

얼굴을 찡그리고 입술을 자꾸 찡그리는 증상이 있는데요. 틱장애 인가요?

스무살즈음부터 약 5년정도 우울감과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해가 갈수록 충동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고, 최근들어선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없을 때에도 그런 충동이 빈번하게 들고는 합니다. 이것에 대해 치료의 필요성을 못느끼다가 강도가 점점 심해지자, 치료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약물이나 상담치료를 병행하게 되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소요될까요?

생각이 너무 많아 곤란한 일이 많아지고 있어요.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세상 만사에 의문와 의심을 품고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걸 멈출수가 없어서 계속 속으로 쌓아둔 생각들이 최근들어 터져나와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만족스러운 해답은 듣지 못해 답답하고 상대방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이제 더이상 누군가에게 제 생각을 말하는 것조차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살면서 정말 쓸데없을 생각뿐인데 호기심인지 있지도 않은 끝까지 파고드는걸 멈출수가 없어서 저 스스로도 주변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게 돼버렸어요. 사실은 이제 누군가에게 내 생각울 말한다는 것이 트라우마로 자리잡아 상담을 받아보려 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알기도 하고 상담 이라는 것 자체에도 의문과 의심을 품게돼서 악화되고만 있는 것 같아요. 근본적인 원인인 생각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가족 유전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너무 많았는데 이 모든 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는 할 순 없겠지만 요새들어 점점 몸이 무기력하고 아무 이유 없이 아프고 기분도 자꾸만 울적해져요 기립성 저혈압도 요즘 들어서 급격히 심해진 것 같아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손떨림은 있어서 정신건강의학과 약물치료중인데도 떨릴땐떨리고 안떨릴땐 괜찮아요 눈에 보일정도로 떨려요 가만히 있어도 손과 다리가 떨려요

어떤 게 몸에 더 안 좋을까요? 자나팜 쪽이 간편하고 푹 자고 일어나서 좋은데, 몸에 많이 무리 갈까요?

혼날 때 갑자기 웃음이 나오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하하 소리나는 웃음까진 아닌데 억지로 참아야할 웃음이거나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미국에서는 2mg을 처방해준다고 하더라고요. 0.5mg 100개래봤자 50mg이고 2mg으로 하면 25개 분량인데, 자낙스 겨우 25개 먹고 건강에 치명상을 입었다는 기사는 본 적이 없어서요. 물론 제가 100개를 먹겠다는 소리는 아니고요. 왜 그렇게 과용에 주의를 주시는지 궁금해서요. 자나팜 0.5mg 100개를 먹으면 정확히 어떤 식으로 건강에 안 좋나요?

계속 혼잣말로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식이냐면 혼자서 프로그램을 보면서 (웃으면서) “너무 재밌다 너무 즐겁지 않냐?” (정색하며) “아니 재미없어 아 진짜 그만해” 이런 경우거나 막 울다가 혼자 “진짜 그만 좀 울어라 적당히를 모르냐” 이러면서 눈물 닦은 적도 많습니다 이런 식으로 항상 혼자서 이런 얘기를 주고 받고요 혼자 있으면 더 심해집니다 아무 것도 안 하면 가슴이 누구랑 헤어진 것처럼 너무 아프고 어디서 오는 불안인지 모르지만 불안하고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표정이 계속 바뀝니다 막 웃다가 바로 정색하기도 하구요 울다가 정색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그리고 화나거나 슬플 때 혼잣말을 할 때면 진짜 사람이 2명인 것 같이 느껴집니다 “아 괜찮아 그래 괜찮아” “괜찮긴 뭐가 괜찮아 진짜 짜증난다” 이러면서 막 온갖 욕하고 다시 감정을 누르며 혼잣말을 하구요.. 다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혹시자나팜. 먹다 안먹음 두통이심할수 있나요?

제가 평소 수면장애가 있는대.. 최근 다이어트한약을 먹고 잠이 ㅜㅜ더안옵니다 먹으라는 시간보다 더 당겨서 먹고있는데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수면제를 처방받아먹어야될가요 그리고 제가 평소..폭식증도 있는데 이건..답이없겠죠

오늘 술약속이 있어 술을 한잔할건데 약이 취침전 약이라 술먹는 날은 약을 그냥 안먹는게 좋을가요? 그래도 먹는게 좋은가요..?

병원을 바꿔야하나요?

생리전후 일주일 거의 2-3주동안은 매사 부정적이고 죽고 싶어질만큼 너무 우울해져서 괴로워요... 화도 툭하면 내서 가족이랑 자주 싸우고요..ㅜㅜ 눈물도 많아져요 그런데 이 기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또 괜찮아집니다... 이런경우엔 약을 먹어야 하는건가요?

정신과 성정체성 상담 검사 가능한가요?

제가 졸피뎀에 중독된거같아요... 평소에 느끼던 것들이 이제는 감흥도없고 친구들이 부산놀러가쟈,한강가서놀자 이런말을 들어도 예전처럼 설레지도 않고 감흥도없고 오히려 힘이빠져요... 근대 졸피뎀등(콘서타,알프람 등)만 먹으면 진짜 짧은 시간(30분~50분)동안은 뭔가 나인거같고 가만히있어도 뭔가할수있을거 같고..여기 까지는 좋아요 근대 약효가 지날수록 점점슬픔,우울등 부정적으로 변하다가 너무복잡하고 그냥 저는 혼자 있는데 사방에서 말거는 것처럼 정신없고 귀도 잘안들리고 심하면 자해도 하고 옜날로 돌아가고싶고 그래요.. 이거없으면 정말 너무힘들어요... 옜날에 느끼던 소소한행복,설렘 같은것들이 이제는 귀찬고 화나고 짜증나고 힘이빠져요... 이거 중독인가요...저희집에서도 제 약물복용때문에 많이 힘들어해요... 일단 너무오래복용했어요...(약 1년) 끊기힘들겠죠..?(참고로 처방받아서 복용중입니다) 이거혹시 중독일까요.. 부작용일까요? 부작용(환각,블랙아웃,자살충동,용감해짐 등)

계속 생각하고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생각에 생각하고 정말 미치겠네요 이럴때는 어쩌죠

기숙사에서 평일에 생활하는데 요즘들어 3개월 간 잠도 내일 5시간에서 4시간 정도 자고 너무 죽고 싶을 생각도 많이 하고 자해도 합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제 나이 18살에 남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