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향정신의약품말고 일반정신과약 처방받아도 DUR시스템에 기록이남나요?

향정신의약품말고 일반정신과약 처방받아도 DUR시스템에 기록이남나요?

예전엔 친구들한테 짜증 한번 안 냈는데 이번 연도 들어서서부터 욕설도 늘고 짜증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한달 전부터 주에 한번씩 잘려고 누우면 짧게 말소리가 들려요 비몽사몽한 상태는 아니고 그냥 눈감고 있는데 들리네요 그리고 기이한 망상도 가끔 있어요 혹시 인터넷 글중에 손가락 여섯개 글 아시나요? 그렇게 비슷하게 이상한 사실이 순간 맞다고 착각한 적이 있어요 화 많아지고 집중력이 좀 떨어진건 말고는 환청 망상같은걸로 인해 일상에 지장은 없는데 병원 가봐야할까요?

긴장을 심하게 해서 두 개 약을 처방받고 복용한지 이주정도 됐는데요. 인데놀은 발표전 처럼 정말 긴장할 일 있을 때만 복용해도 되나요? 심장 박동 조절을 해서 운동할 때 평소 심장 박동수보다 30정도는 낮게 나오더라구요. 뭔가 억지로 심장 박동수를 낮춰주는거라 건강에 막 좋을것 같지는 않은 느낌이여서.. 필요에 따라서 복용을 하거나 안하거나 해도 되나 궁금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올해로 83세 입니다. 평소에도 외출외에는 집밖에 전혀 나가시는 일이 없으시고 주로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들으시면서 수시로 낮잠을 주무십니다. 문제는 요즘들어 잠을 주무시다 일어나서 뜬금없는 얘기를 하십니다. 밖에 신분증을 들고 나가야한다, 밤에 일어나 아침이냐고 물어보시고, 앉아서 주무시다 차에 브레이크가 없다어 차를 멈출 수가 없다고 하시고... 걱정입니다. 주기적으로 치매센터에서 검사도 하십니다. 물론 이상없다고 나오고요... 어찌해야할까요?

처방없이 신경안정제 약국에서 살수있나오?? 밤마다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잠도 잘안오고 잘려고 누우면 심장이 쫙 쪼이는느낌도 들어서 잠을 늦게자서 아침에 비몽사몽이고요 너무힘드네요

심장이 오늘 아침부터 계속 빨리뛰고 이유 없이 불안해요 왜그런걸까요??

첨부한 사진의 증상과 아주 유사합니다 22일 새벽부터 시작되서 오늘까지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일인지 살면서 처음겪어보는 일이라 두렵습니다

의사 처방 받을 만큼은 아닌데 또 잠을 매일 잘 자지 못해서 물어봅니다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수면유도제가 있나요? 있으면 이름도 같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알콜중독으로 인해 알콜전문병원에 입원을 수차례한 이력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상관있다, 상관말고 열공해라라는 얘기가 상반되어서..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면접에서 면접관에게 공개가 되는지? 2.지금도 정기적으로 아캄프로세이트를 복용중인데? 혹시 문제거리가 되는지? 3.스스로 털어놓지 않으면 누구도 모른다는 얘기가 맞는지? 4. 시험 급수에 따라 달라지는지? 서울사는 기혼 남성입니다. 지금은 절주를 하며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5mg, 자나팜0.125mg 먹기 시작한지 3일째 입니다. 엘테아닌이랑 마그네슘, 멜라토닌을 2시간 간격두고 먹어도 될까요

제가 달마돔 이라는 신경안정제를 먹는데 졸피뎀 지을때 중복이라 안된다고 하거든요 달마돔 말고 다른약으로 교체하려고 하는데 달마돔이랑 중복안되는약이 어느게 있나요? 요고 하나만 바꾸려고 해요

스틸녹스 복용중이었는데 다음 진료가 월요일이라 병원 진료를 가지못하는 상황인데 불면이 너무 심하여 문의드립니다

알프람정 먹고 있는데 저녁에 약 안먹고 술 먹어도 되나요?? 점심약도 안먹었어요.

직장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리를 저리게하는 신경전달 그림을 알수 있을까요?

가능한가요?

항불안제를 처방 받았는데 계속 불안해서 몸이 떨려서 그런데 혹시 한 알 더 먹어도 될까요? 처방은 자기 전 1알이었습니다 아니면 신경안정제(항불안제)와 예전에 처방받은 인데놀을 함께 먹어도 될까요? 인데놀은 연주 때문에 처방 받긴 했는데, 이런 상황에도 복용이 가능한 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성격인지 체질인지 무척이나 예민함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일주일간 매우 일이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몰아치고 재촉도 받는 상황이라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서 가족, 남자친구 등 모든 주변인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다가 기분 풀어질 일이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일을 마주하면 다시 신경질적으로 변하곤 합니다 이 상황이 반복되고 최근들어 빈도가 잦아짐에 어머니께서 저 스스로 감정조절을 못하는 것으로 정신과 치료 상담을 권유하시는데 가야되나 싶으면서도 정신건강의학과 다니는 지인들을 보면 무섭고 거부감이 들어 고민됩니다

정신과에서 만 10세 여아를 아래와 같이 진단하고, 투약 (아목토세틴 18mg) + 학습치료 병행 하자고 합니다. ADHD 의심... 학습장애 의심하여 내원. (오래된 정신과) (1) 부모와 면담 거의 1시간. 아이와 면담 20분 정도. (2) 이후, 별도로 방문하여 3시간? 짜리 검사, 테스트를 함. (3) 웩슬러? 검사 결과. (3.1) 테스트 항목마다 '부주의' 코멘트가 있음. (3.2) 지능지수는 정상 수준 112? 그러나, 처리속도가 낮음 (평균 10이면, 9 수준?) (3.3) 복합적인 검사? (색깔 + 숫자) 의 경우에는 점수가 확 떨어짐. (4) 학습능력 (4.1) 연산능력은 또래 수준임. (4.2) 오히려 읽기, 쓰기가 만 8~9세 수준. ADHD증상 있다고 보아야 함. (5) 처방: 아목토세틴 18mg : 일주일 후. 학습치료 병행 이 정도로 ADHD + 학습장애 진단이 가능한 건가요? 다른 병원 또 가봐야 하는지... 아이한테 약 먹이기가.

공황, 불안장애 약 테스트 기간이라 보조제를 번갈아가면서 빼고 먹어보는 중인데 보조제 하나를 안먹은지 4일되는 날인데 심장이 엄청 두근거리고 숨이 차고 손이 떨려서 정신이 없어요 그냥 오늘부터 먹으려고 하는데 저녁약이라 기다리기 애매해요.. 원래는 저녁식사 이후에 먹는 약인데 해당 약을 지금 먹어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