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으로 인한 불면증 증상,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수면을 5시간밖에 못잠 수면 자주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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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을 5시간밖에 못잠 수면 자주 깸

만성적인 피로 누적 의심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당장 죽을만큼 피로한것 아니고 매일 두세시간이라도 꾸준히 자면 결국 피로와 그로인한 신체문제에 사람이적응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스마트워치상으로 수면패턴 일정하게 수면 질도 거의 변화없이 양호하게 잘 자고있는데도.주관적인 매일매일의 피로감 호소정도가 변칙적입니다.잠을 아주 잘 잤네,라고 확인이 된날이 밤이되면 덜 잔 날보다더 피곤한 적도 있고 반대로 좀 덜 잤는데도 잠이 안오는 날이 있고 그러네요.신체활동량 최근 몇달간 다 비슷비슷합니다.또한 정신적으로 큰 문제 없기때문에 o시간 잔 날들은 모두 그 o시간만큼 다 잘잤다고 보장가능합니다. 건강한 일반인기준으론 잘자면 덜 졸리고 못자면 엄청 피곤해야하는것이 당연한걸텐데. 저는 그렇지가 않네요.왜 그런걸까요?혹시 만성피로인 사람은 만성피로가 사라질때까진 잠을 잘잘수록 잠을 더 요구하게 되나요?그게 맞다면 그것의 상세한 이유알고싶고 아니어도 추가로 설명원합니다 요청드린대로 답듣고싶습니다

만성적인 피로 누적을 의심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당장 죽을만큼 피로한것이 아니고 매일 두세시간이라도 꾸준히 자게 되면 결국 피로와 그로인한 신체문제에 사람이 감각적으로 적응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스마트워치상으로 수면패턴 일정하게 수면의 질도 거의 변화없이 양호한상태로 잘 자고있는데도. 주관적인 매일매일의 피로감 호소정도가 변칙적입니다. 잠을 아주 잘 잤네, 라고 확인이 된날이 밤이되면 덜 잔 날보다더 피곤한 적도 있고 반대로 좀 덜 잤는데도 잠이 안오는 날이 있고 그러네요. 심지어 신체활동량 최근 몇달간 다 비슷비슷합니다. 건강한 일반인기준으론 잘자면 덜 졸리고 못자면 엄청 피곤해야하는것이 당연한걸텐데. 저는 그렇지가 않네요. 왜 그런걸까요? 혹시 만성피로인 사람은 만성피로가 사라질때 까진 잠을 잘잘수록 잠을 더 요구하게 되나요? 그게 맞다면 그것의 상세한 이유를 알고싶고 아니어도 추가로 설명원합니다.

스리반정0.5mg 뉴프람정10mg 너무 우울하고 죽고싶단 생각이 너무 들어서 네봉지 까서 먹었거든요 손이 벌벌떨리는데 이정도론 안죽죠?

오후 6시쯤 약을먹고 세시간을 잔후 아직 깨어있는데요 약을 더 먹고 자려고 누우면 효과가 있을까요? 졸피뎀 먹습니다

쿠에타핀을 복용하며 삭센다를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상호작용 없나요?

상대를 향한(나쁘지않음에도)외모비하 발언은 도대체 어떠한 유형이길레 몰상식한 태도를 보이는것일까요. 참고로 자신은 볼품없는 외관을 지녔음에도 경우일때 말이죠. 이러한 인간은 어떤 심리가 내포된건지 알고싶네요.

중2때 친했던 친구가 넌 그래서는 아무것도 못해 내가 직설적이라 이런말밖에 못해 이런식으로 자기합리화 하며 상처만 줬었는데 고1이된 지금 같은반에서 친했던 친구가 1학기때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저한테 공부 못한다는거 핑계다 그러면 안된다 그러니까 알아서 잘 하지 그랬냐 이러는데 정말 중2때 생각이 나서 어지럽고 목소리 커지고 막 그랬는데 제가 보기엔 ptsd같은데 맞을까요? 학교 상담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봐야할까요..? 학교에서 누구보다도 정신이 건강해야 한다 생각하는 또래상담부 동아리 학생이기도 하고 상담선생님도 일주일전에 바뀌셔서 어떤분일지 모르겠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친구랑 학기초부터 붙어다니고 친했던걸 담임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셔서 담임선생님께선 아시면 굉장히 걱정하실게 뻔해서 못 말하겠어요 오늘은 손 거스러미 물어뜯다가 피까지 났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정말ㅠㅠ

손 거스러미같은거나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데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아주 가끔은 거스러미 뜯을때 피를 보기 전까지 물어뜯을때도 있고 그래서요..

입스도 마음에 병인가요? 입스가 올 것 같은데 제가 불안장애도 있고 한데 입스는 뭘 치료해야 하나요?

오늘 2시에 인데놀정 10, 알프람정 0.125, 레피졸1, 메디키넷30 먹었는데 술 마실 수 있나요? 7시반쯤에 마실 거 같은데 언제부터 마실 수 있나요 그리고 위 약들과 디에타민 같이 먹어도 되나요?

기면증같은데 잠을자도계속졸리고 그런상태입니다

중 3인데 인데놀 처방 가능 할 까요 ? 무대를 서야 하는 발표회가 있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요 .

정신과에서 치료 받고있는 중이고 상담은 따로 안 받고있어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상담치료도 어느정도 필요한건 알고있지만 상담을 하면서 제 마음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하기가 힘들어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고 상담하다보면 꾸며낸 얘기가 더 많은 느낌이에요 부모님은 상담을 하라고만 하시는데 전 별로 하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약 없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상담치료로 나을거란 생각이 없는것도 있고요 제 안의 얘기를 해서 나았다면 이미 나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제 마음을 표현하라거나 어떤지 물어보면 말문이 막힙니다

아픈곳이 계속바뀝니다. 복부ct 심전도 심장초음파 뇌mri/a 전부정상이고 아픈 부위가 돌아가면서 옵니다. 신체화 증상인가요?공황인가요 다른병인가요

자꾸 먹고 하루만에 4키로가 찌고 속이 매쓰껍고 토할 거같아요 어지럽고 숨쉬기도 힘들고 가슴이 답답하고 저려요 가슴이 아픈 느낌도 있고 기운도 빠지는거 같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고 답답해서 안절부절하고 불안한 느낌도 들어요 어지럽고 두통도 약간 있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어떻게 제대로 서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먹으면서도 제가 배 부른지도 모르고 계속 먹어요

분명 편하게 잠들었는데 일어났을 때 심장이 안 뛰는 기분과 숨을 크게 쉬어야 좀 나아지는 느낌이에요 바로 눈 뜨자마자 심전도와 심박수를 보면 정상인데 매일 자고 일어나면 숨을 안쉬고 심장이 멈춰있는 기분이에요

아침점심저녁으로 거의 매일 심장이 두근거려요.

심장스텐트하고 약 부작용으로 정말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지금은 오한에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울고 병원가기 싫다고 소리칩니다 왜이러는걸까요

저가 구토공포증이 있는거 같아요 구토를 보거나 한다는 생각 그런게 너무 싫고 한번보면 자꾸 생각나는 데 이럴땐 어떻게 극복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