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진료 시 근로능력평가서 요청이 예의에 어긋나나요?
지금다니는 정신과는 불편해서 타정신과로 옮기려는데 어떠한트라우마인지 환청이들려 일을못하고 생계가 어려워 근로능력평가서를 의사께 부탁하려는데 첫진료일때 근로능력평가서 써줄수있냐고 물어보면 예의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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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다니는 정신과는 불편해서 타정신과로 옮기려는데 어떠한트라우마인지 환청이들려 일을못하고 생계가 어려워 근로능력평가서를 의사께 부탁하려는데 첫진료일때 근로능력평가서 써줄수있냐고 물어보면 예의가 아닌가요?

공황장애 약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38개월아기 소아정신과 문의드려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아정신과는 없는데.. 그냥 정신과에 문의드려도되나요?

조현병 집중력 문제로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야외활동중에도 피로감을느끼고. 긴장하는듯한 불안감이 하루종일 듭니다. 전구기의 다른증상은없습니다. 불안감때문인지 속이좋지않구요. 마음이 놓여지지가않습니다. 조현병포비아인듯합니다. 조현병가능성있을까요

정신과 약 먹으면 카페인은 삼가는게 좋을까요?

집에 같이 살던 사람이 죽었는데 그 충격으로 인한 불안이나 스트레스 등은 괜찮다가 다시 좀 나타나고하면서 그게 몇달동안 지속될 수 있나요? 요즘 좀 괜찮다가 다시 좀 생각이 많이들고 멍해지는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자기 전 아라피졸정 1mg 파마설트랄린정 50mg 막었어야했는데 깜빡했네요 하루 건너뛰는건 상관없을까요.. 지금이라도 먹어야하나 고민됩니다.

5년전 지인으로부터 감금된 상태에서 특수폭행을 40여분 당한 후 극심한 불면증과 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당시 경희대병원 응급차가 태우러 올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향정의약품은 기간이 정해져있어 5년동안 진료 상담 받으며 약을 꾸준히 복약지도대로 먹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번에 수원에서 전주로 한달여 출장을 오면서 약을 집에 두고왔습니다. 이럱경우 근처 내과나 정신의학과를 가면 다시 받을 수 있나요? dur에 뜬다고 들어서요. 비급여도 상관없습니다..

잠을 하루 세시간만 잡니다 더 자고싶거나 피곤하지 않고 말짱해요 하루종일 움직이진 않지만 뭔가하고있고, 운동도 매일 40분 이상의 유산소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면 안될 것 같아서.. 원인이 있을까요? 딱히 문제없으면 그냥 이렇게 둬도 될까요?

약물치료 이 외에도 다른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활동을 해야 하거나 학업을 이어가야 하는 경우 밤병동이나 주말병동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렇다면 비용은 어느정도가 될까요?

낮에는 직장이나 학교생활하고 하교나 퇴근 후 치료받을 수 있는 밤병동은 어느 병원에 있을까요?

조현병초기증상중 신체 불편함이나 통증을 호소할수있다고들었는데. 혹시 안면통증이나 치통쪽과도 관계있나요? 그리고 그 신체불편함이나 통증의 부위나 양상은어떤가요

정신과 약을 처방받고 받은만큼 한번에 다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갱년기증상의 불안과 정신과적문제의 불안의 차이가 있을까요? 티비를 보고있으면 가슴이 싸르르하며 불안해집니다. 갱년기증상때문일까요

출산후 두달 됐는데 숨쉬기 힘든게 공황장애나 불안장애 때문에 그럴수도 있나요? 숨쉬기 힘든게 엄청 심해질때도 있고 평소에는 좀 답답한 느낌이 계속 있어요 폐 ct를 찍었는데 아주 정상이래요 .. 그리고 부정맥 판정을 받았고 며칠전부터 약 먹고 있긴한데 숨쉬기 힘든건 여전해요 심장 초음파에서는 피가 살짝 역류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일반인들도 다 그런 수준이라고 걱정 안해도 된다하셨어요 정말 공황장애나 불안장애 때문에 이럴까요? 옛날부터 제가 죽는게 두려워서 하루하루 겁으로 보냈었거든요 근데 출산후에 숨쉬기 힘드니까 죽을까봐 겁나는게 더 심해졌어요 몸도 계속 안 좋아지고 하니까 .. 산소포화도도 정상이구요 이유기 뭘까요 정말 심리문제일까요

혼자있으면 무슨환청같은게 들려서 조현병이 찾아올까봐 무섭습니다. 조현병 진단 없었습니다. 최근에 생긴 공포감입니다. 병명이 무엇으로 추정될까요

상환지속적인복부통증을호소하는분으로내시경과ct상에서는지방간,식도염외에특이소견없어서functional dyspepsialbs로생각됩니다. 하지만지속적인배가아파요.

그러면 프레리카 캡슐을 장기복용했어도 끊기 시작하면 다시 잘 잘 수 있을까요?

제가 만성 방광염때문에 프레리카 캡슐75mg를 꽤 오래 복용했습니다. 작년 8월에 처음 먹었는데요, 한번 처방받으면 2주나 4주동안 복용했던거같습니다. 이게 복용하면 조금 졸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좀 그랬는데 시간지날수록 내성이생긴건지 졸린 증상은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약을 몇주동안 복용하고 끊으려고 하면 혹시 이 약을 안먹어서 잠이 안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실제로 잠을 못잔날도 있습니다. 약을 복용안한 3주?정도 입면이 오래걸리거나 몇시간 자다깨는등의 증상이 있었습니다. 이게 약을 안먹으면 제대로 못잔다는 제 심리상태 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정말 그 약을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건가요..? 그 약을 먹으면 더이상 졸음이 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몇주동안 제대로 못자다가 다시 처방받아서 먹게되면 또 그날은 잘 잡니다.. 대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