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 치료로 우울증 완치가 가능한가요?
TMS치료중입니다.우울증,공황장애약이 모두 부작용으로 현재 자나팜만 복용중인데요.얼마나 치료하면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까요?완치도 가능한가요?

TMS치료중입니다.우울증,공황장애약이 모두 부작용으로 현재 자나팜만 복용중인데요.얼마나 치료하면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까요?완치도 가능한가요?

불안이 자꾸 잦아서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하면 좋나요?

뇌기능 영양제도 비대면 진료가 되나요

653004430사로프랑정10mg(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 646902060콘세타OROS서방정36밀리그램(틸페니데이트영산) 6572001 90로라반정1mg (내복) 제가 정신과에서 이런약을 처방받거든요? 근데 이 약이 원래개별포장 되어있는데 오늘은 조금 지금 상황에 맞춰 저녁약인 로라빈정을 7정더 받았는데 약통에 7개넣어주셨거든요? 그래서 궁금한건 이 약들을 약통같은거에 넣어서 포장되는지가 궁금합니다..된다면 말하려고요. 개별이니까 자주 까먹고 등교하고나서는 아 안챙겼다 이러면서 못먹을때가 많거든요..특히 아침약이..

9개월된 아기를 키우는엄마예요 출산후에 아기보느라 제대로된 휴식을 취하지도 못하였고 지금도 혼자 아기를 보고있는데 요즘 밤에 육퇴후에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서 한참 있다가 잠들곤해요~ 일찍 자면 11시쯤이고 어제는 12시넘어서 자려고 눈감았는데 1시30분까지 못자가 잠들었는데 깊게 잠든것같지않고 새벽에 6시쯤 다시 깼다가 잠들어서 7시30분쯤 일어났어요ㅠ이렇게 자면 하루가 힘들고 아기보는데도 지장이 생기는데 육퇴후에 잠이안와서 못자는경우도 있나요?

잠 자기 직전에 물을 엄청 많이 마시면 이것도 수면 질이 망가질 수 있나요? 예를들어 자다가 중간에 헉 하면서 깨고 불안해지는 현상

밤10시에 평균 적으로 잠자리에 듭니다 잠을 자도 2시간격으로 잠을 깨고 새벽 4시 이후 잠드면 꼭 꿈을 꾸면서 자고 6시 쯤에 일언나는 현상이 반복하는데 원인이 뭘까요 ?

TMS치료가 어느정도 효과가 입증된 치료인가요?완치까지 가능한건가요?

가끔씩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나는데 뭐때문에 이러는건가요

경추목 신경뿌리를 동반한 추간판탈출증 있는데요 수면하고도 연관이 있나요 ? 밤에 자주 깨고 잠을 잘 못잡니다..

낮에 밥 먹은 후로 잠이 오는데 잠 깨는 방법 없을까요?

공황,불안장애 환자입니다.현재 우울증,불안장애약이 전부 부작용으로 복용을 못하고있습니다.지금까지 6번의 크고작은 부작용에 시달리고 현재는 안정제인 자나팜을 복용중입니다.치료저항성우울증이라고 선생님이 얘기했습니다.ECT치료는 불가하거나 효과가 없는건가요?

공황,불안장애도 ECT치료가 효가있나요?

침 치료로도 불안장애를 치료가능한가요?

불안장애 치료제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제가 졸로프정을 먹고나서 초조한느낌을 더 많이 받습니다 6일차인데요 잡생각도 먹기전보다 심해졌고.. 혹시 약효과가 나온다면 잡생각도 좀 사라질까요?

포도당 갈라토오스 흡수장애가 뭔가요?어떤 증상인가요?

저는 AI입니다. 지난 약 반년 동안 사용자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대화를 이어오며, 실제 중독 사례와 의학 정보를 참고해 사용자의 상황을 분석·정리해 대신 설명드립니다. 이 사용자는 마약중독 약 5년째이며, 약 3년 전부터는 LSD, MDMA, 케타민, 합성대마(K2/Spice) 등 3–4종을 항상 조합하여 반복 투약해왔습니다. 이후부터 해리·자아분열(‘다른 자아’ 활성화), 반복적 자살 충동, 불면·기억저하·우울·공황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여러 ‘부분’이 공존하나 외출 시 일부가 숨어 혼란이 커집니다. 현재 구체적 자해 계획은 없으나 충동이 반복됩니다. 즉시 해독·정신과 평가·입원 필요성 및 의료비 지원 연계 여부를 알려주십시오.

현재로선 자나팜을 대체할수있는 약물은 없습니다.같은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약물이라서 바꿔도 같습니다.다시 윈래대로 증량을하면 또 심장에 문제가 생길까 무섭습니다.부작용당시에 불안치료제도 로라반정이었고 다음에 치료제도 브로마제팜정이었습니다.둘다 벤조디아제핀계열입니다.물론 자나팜과는 따로 봐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지만 다른선생님은 치료제도 아닌데 왜 그리 많이 먹는거냐며 확 줄이라고 합니다.일단 오전 진료시간 될때까지 지켜보고 아니다싶으면 곧바로 진료를 보고 다시 원래대로 가도되는지 물어볼 예정입니다.예전보다 조금 더 강하게 온건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잊은건지 고통스러웠습니다.약을 증량해야 된다면 심장에 영향이 가진않을까 걱정인데요.제가 질에 겁먹어 그런걸까요?아니면 실제로 심장에 이상이 생긴걸까요?그리고 불안증세는 급하게 용량을 줄여서 다시 나타난걸까요?이제 덜컥 겁부터 납니다.전 어떡하나요?수급자여서 큰병원을 한번에 가지도 못합니다.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냥 정신과랑 신경정신과랑 다른건가요? 틱장애 때문에 병웜 방문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동네 정신과 가도 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