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후 불면증 해결 방법은?
정신과 약을 먹어도 잠이 안와요. 어떻하죠?


AD
정신과 약을 먹어도 잠이 안와요. 어떻하죠?

저는 50대인데 어릴때 종종 화병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할머니가 우시면서 가슴을 때리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신과와 관련이 있지 싶어요 .정확한 병명이 있을까요

나도 모르게 수시로 한숨이 나와요 잠자다가도 약간 숨넘어 갈듯이 나오는데 왜일까요

잠을 드는데도 오래걸리고 2시다되어서 잠드면6시에 눈이 뜨져요 푹잠들고 싶은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네요 감기약 먹었을때 깊이 잔적이 있고 그외에는 걱정고민이 항상짓누르니 잠들러고 하다가도 머리속에 떠오르면 심장이 답답하며 눈이 뜨여요 불면증을 완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뒷통수가 찡하고 속이 메스꺼움 숨쉬기 힘들고 어지러움

안녕하세요 25살입니다 이게 건강염려증인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작년에 폐렴과 원인불명 두통에 시달리고 나서 그 후로 자꾸 조금만 거슬리는 불편감 있으면 큰병 처럼느껴지고 암 인거같고 걱정,불안에 사로잡혀요 불안속에 일에 집중못하고 그 시간에 폰으로 증상에대해 유튜브,검색을 하고 있구요 원하는 답을 얻을때까지 찾고있구요 막상 검진받아보면 이상이없어요 다른 증상이 나타나도 생각으로 " 이거 염려증 때문에 생긴 통증이야 이상없을거야" 이렇게 차분하게 생각해도 걱정 불안이 사라지지 않아요 이거 건강염려증 스트레스 인가요? 정신병원가면 악 주던데 그게 살찌는약으로 알고있어요 건강염려증도 살찌는약 주나요? ㅜㅜ 약은 어떤 효과를 주나요? 동네 정신과 약 처방도 취업에 영향있나요?

항우울제 에프람정최저용량의 반이 몸에 잘맞다면 오래 사오년꾸준히 복용하는건 괜찬을까요

코팩사엑스알이 호로몬균형을 맞춰준다는 것이 여성호로몬을 말하는 것인가요

코팩사엑스알 37.5mg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호로몬균형을 맟춰준다는데 혈압도 오르는거 같고 몸이 서늘하면서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안먹는게 맞겠죠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평소 머리가 떠 있고 맹한 기분이 자주 드는데 adhd 일까요?

커피와 담배, 담배 끊을때 소량의 카페인으로 도움이 되나요? 현재 조현병으로써 금연 계획 중입니다.

진료중인 정신과에서 진단서 발급을 거부합니다. 운전면허학원을 등록 후 기능연습까지 마친 후 필기를 보러 간 운전면허시험장에 갔습니다. 서류에 정신과약물복용에 체크하여 진단서 발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료중인 병원에 운전면허시험장에 제출 할 진단서가 필요한데 발급이 가능하냐 물었지만, 간호사, 의사 모두 자신의 병원에선 한 번도 떼준적이 없고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adhd, 수면장애로 약을 복용중인데 진료중인 병원(반년이상 다님)에서 진단서 발급을 거부하면 저는 운전면허를 딸 수 없는 건가요?

파마파록세틴과 에이자트씨알정은 같은 약인가요 파마파록세틴은 잠이안와서요

파마파록세틴과 에이자트씨알정은 같은 약인간요 파마파록세틴먹고 잠이 안와서요 에이자트는 잠이 잘왔었는데요

제가 이앱을통해 정신과진료를 보려하는데 정신과의사님은 없으신걸까요? 찾아봤는데카테고리에서 정신과 의사님이 보이지않아 여쭤봅니다

정신병원 은 입원하면 강제로 약을 먹게하나요??? 주사나요.

제가 5시간전에 맥주 한 캔을 마셨는데 리튬 150mg 1T, 라믹탈정 12.5mg 1T, 자이프렉사정 5mg 1T 복용해도 될까요??ㅠㅠ

항불안제랑 항우울제를 먹고 있는데 6일에 술을 마셔야 합니다 언제부터 약을 안 먹어야 6일 저녁에 음주가 가능한가요? 아침약으로 웰부트린엑스엘정 한 알, 자나팜 0.25 반 알, 저녁으로는 자나팜 0.25 한 알, 클로나제팜 0.5 반 알 먹습니다

계속 가위를 눌려요 그런데 가위를 자꾸 눌리니까 꿈속에서 가위 눌렸구나 인지를 하고 꿈속에서 막 몸에 피가 안 통해서 잘 안 움직이지만 자각몽처럼 움직일수 있어요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군복무중인 21살 남성입니다. 훈련소에서 허리를 다치고 계속해서 병원만 다니다가 2달이 지난 이 시점에 자대를 받아서 군생활을 해야되는데, 아직도 완치된 게 아니라 또 입원치료를 받고 2~3개월은 무리한 운동이 안된답니다. 나는 군생활을 해야되는데, 자꾸 몸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안되고 부대 사람들 눈치도 너무 많이 보이고 잘해줘도 시간지나면 날 귀찮아하고 꾀병이라고 욕할 거 같고 사람이랑 같이 지내는 게 너무 힘듭니다. 2달이란 시간동안 치료받고 군생활 복귀하는 게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입원치료를 해야되고 또 다시 피해를 주고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게 너무 괴롭습니다. 휴가를 나갔다와도 집에서도 계속 군대 걱정,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 언제까지 눈치만 보면서 피해주고 살아야되는지 너무 괴롭기만합니다. 또 다시 입원치료를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일같이 약도 많이 받았는데 그냥 한번에 다 먹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고 자다가도 몇번씩이나 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