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집중력에 도파민 D2 수용체가 영향이 있나요?
조현병 집중력에는 도파민(D2)수용체에 관련이 크게 있는건 가요? 약리작용이 그래서요....집중력 증가를 기다리는게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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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집중력에는 도파민(D2)수용체에 관련이 크게 있는건 가요? 약리작용이 그래서요....집중력 증가를 기다리는게 많이 힘드네요.

아빌리파이는 어떠한 약물 인가요?

이제는 성욕이 없습니다. 그리고 손톱을 물어뜯지 않습니다. 이 둘의 변화가 어떠한 관계를 갖고 있을까요? 세로토닌 부분 같은데요. 아빌리파이를 먹고나서 시작 됬습니다. 아빌리파이 10mg 분홍색깔을 떠오르면 뭔가 마음속의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줍니다.

불면증 치료제는 대면 진료가 원칙인가요?

숨쉬는거 의식해서 가끔은 숨막혀서 죽을거같아요 다른사람 다 숨쉬고 원래 사람은 숨쉬는데 유독 저만그래요 특히 신경쓰이는 사람한테 더그래요 과민성어쩌구도 있는데 관련이있나요.. 숨쉴때 배가막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는데 그것마저도 신경쓰여서 정말 학교못다니겠서요ㅠㅠ 밖에 나올때마다 이래요

요즘따라 일에 흥미도 없고 Tv도 안 보고 집안일이나 할일을 자꾸 미뤄요 좋아하던 취미도 관심이 없어졌어요 일하다가 실수를 하면 마음 속으로 제 자신을 비난하고 화를 냅니다 요즘 자신감도 떨어지고 자기비하를 많이 해요 이건 왜 그런가요?

오늘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고 9000보 이상 걷고 아침 일찍 일어나고 해서 육체적으로는 너무 힘들 거든요 근육통이 살짝 잇을 정도로.. 그래도 지금 거의 몸은 잠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정신은 졸리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해져요.. 어떻게 해야 잘 수 잇을까요?

우울증 치료 3년차인데 요즘들어 계속 잠만 자고 씻기도 귀찮고 누구랑 연락하기도 싫은데 이게 우울증이 더 심해져서 그런건가요?

인터넷 자가진단했을때 우울증이 심하다고 나왔는데 감정을 느끼는게 예전보다 줄고(식물인간처럼 느껴질때도), 안먹다가 먹다(폭식)를 반복하고, 몸 움직이는게 힘듭니다. 정신과약은 처방받았고 2년 넘게 치료중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느날 아빌리파이를 먹다가 졸음이 사라지면 어떠한 변화를 느낄까요?

아빌리파이 먹고 양성증상 온전히 개선. 엄청 힘들어 하다가 어느날 아빌리파이가 생각이 났고, 주치의께 부탁을 드려 복용 후 7일도 안되고 양성증상이 좋아짐. 앞으로의 주 치료제로 가능할까요?

아빌리파이 3개월 복용 후 식욕증가 부작용 발생, 앞으로의 변화는?

아빌리파이를 먹을때 식욕증가가 없었는데 3개월 후 식욕이 엄청 증가하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하지만 정신요양원에서 관리를 받고 있기에 다행히 위기를 넘기고 있네요.ㅎㅎ 전에는 폭식으로 인해 살이 쪗지만요... 갑자기 부작용이 생기는 건 무슨 변화가 이루어 지고 있다는 걸까요?

아빌리파이 복용 후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조현병) 아빌리파이 먹은지 3개월 좀 넘었습이다. 아빌리파이를 먹은 다음부터 양성증상이 빠르게 개선이 됬습니다. 그래서 복을 받았구나 라고 생각했고 이제는 음성증상 개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성증상이 갑자기 개선이 되서 깜짝 놀랐지만 행복 합니다. 아빌리파이를 계속 먹다보면 어떤 결과가 이루어 질까요?

누가 마약을 비강흡입이나 먹이는 걸 저에게 하게 한 거같아요 정확한 의미는 폐쇄된 공간에 공기중에 노출시켜 비강흡입하도록 유도하 거나 테이블 등에 묻혀 손에 닿게 만들어 섭취하게 한 거같아요 최측근 중에 가끔 뜬금없이 헤롱헤롱해 보이는 경우가 세명 있었는대 횟 수는 한 번씩 마약했을까 싶더라고요 무튼 어느날 갑자기 제가 헤롱거리고 말도 어눌해지더니 기분이 좋아지다가 그냥 내가 본 사람들도 금방 원상복귀했으니깐 나도 정신차려야한단 생각으로 노력하다 보니깐 어느새 지금의 컨디션이 됬네요 저 누가 마약을 섭취나 흡입하게 한 거같죠? 의심 약물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진짜 그게 뭔 지 모르겠어요...

진정제에 내성이 생길수있나요?

학교에서 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설문지에서 불일관성이 79퍼센트로 높게 나왔고 조증 60~70퍼센트, 대인민감성 60~70퍼센트가 나왔다는 결과를 받아 전화상담을 했습니다. 이때 불일관성, 조증, 대인민감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잠을 잘 못자고, 잠들면 중간 중간 계속 깨요 평소 하루에 3~4시간 정도 자고 오래잔다 싶으면 계속 중간 중간에 깨기를 반복합니다

자꾸 몸에 상처를 내고싶어요 처음 시작은 스트레스해소나 자살충동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자해를 할때는 보이는곳에다가 하고 남들 시선을 받는걸 목적으로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남들에게 보이기가 절대적으로 싫어서 팔안쪽에 하다 허벅지 손등같이 피가 살짝 날정도로 자해를해요 전에는 힘들어서였늕데 지금은 그냥 술머거나 심심할때면 긋고싶어요 이런거 어떻게 고치나요….너무 정신병자같아서 미쳐버릴거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