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와 정신과 약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사이다랑 정신과약이랑 혹시 같이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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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랑 정신과약이랑 혹시 같이먹어도 될까요??

어렸을 때 부터 아버지랑 많이 사이도 안좋았고 폭력도 쓰시고 사랑을 제대로 못받고 자라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계속 사랑을 요구하게되고 남친이라는 존재가 없으면 불안하고 혼자있는게 감당이 안될정도여서. 전남친들이 헤어지자하면 제가 자살한다고 한적이 드물지않아요.. 몇달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때마침 헤어질위기가 있었어서 살 의지가없어 자해 행동으로 헤어지는걸 방지했어요.지금의 남자친구가 없으면 너무 불안하고 삶의 의지가 없고 그래요. 그래서 잘때도 항상 전화를 연결해둔 채로 잠을 청하고.제 진로도 항상 남친이 중심이에요 생리전에는 더 심해져서 아무짓도 안했는데 가슴이 막 답답하고 이유없이 짜증나서 잘못없는 남자친구에게 화낸적이 너무 많아 힘들대요.

심리적요인으로도 시력이 저하된거같은 느낌이있을수 있나요? 눈이 막 또렷하지 않은느낌이있는데 어지럽고 스트레스받고나서 더 심해졌는데 신체화증상으로도 이런게있을수있나요

ADHD 진단을 안 받았는데 ADHD 약을 먹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요?? 아빌리파이만 먹다가 잠이 너무 와서 메디키넷도 같이 처방을 받았는데 웬걸 메디키넷이 잠을 안오게 하는거 뿐만 아니라 복잡했던 머릿속을 치워주는 느낌을 줍니다.... 아빌리파이와 메디키넷 조합 때문인건지 아니면 메디키넷 자체가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자꾸먹고토하고반복인데왜그런건가요..

감정의 깊이가 너무 심해요. 분명 별일도 아니었는데, 그냥 저녁메뉴가 조금 맘에 안 들었거든요. 평소엔 진짜 그냥 먹는데 오늘따라 너무 싫은거에요. 그 와중에 엄마는 아빠랑 남동생 두고 저한테 음식 맡기고 자기 할일하러 나가고 평소이럴 때 또 괜히 반찬 투정부린 것 같아서 죄책감과 부담감이 크네요. 진짜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거 같아요. 방에 들어왔는데 가슴이 찌잉 하면서 눈물이 날 것 같더라고요. 답답하고 불편해요. 제발 감정이 좀 사라지면 좋겠다랄까, 이런 감정을 느끼기 싫어요. 차라리 내가 이 감정을 아예 느낄 수 없다면 좋겠어요.

담적병과 우울증이 상관관계가 있나요

급성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항불안제 등의 약물을 불안장애,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 진단 없이 환자의 요청에 따라 처방할 수도 있나요? 아니면 꼭 불안장애 진단을 받아야만 항불안제를 처방할 수 있는 건가요?

증상 스트레스를 잘 받음 자해, 자살사고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음 그럴 때도 자해를 하기도 함 기분나쁜 일이 있거나(없을때도) 그런 문제를 해결하지도 치워버리지도 못할 때 크게 스트레스를 받고 자해를 함 반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오래 걸림(그동안 할 일을 제대로 못함) 현재 선택중인 해결 방안 자해(칼, 손톱으로 긁기, 팔 물기, 머리 때리기 등) 진통제 먹기 원하는 것 감정을 가라앉히고 정상상태로 돌아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 그런 약이 있다면 좋겠음 꾸준히 뭘 하는 것보다 급할 때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약도 있나요? 그리고 정신질환이 없어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망상 증상이 현실을 아예 부정하나요? 일시적으로만 나타나나요?

수면 몇시간 전까지 전자제품을 안봐야 잠을 푹 잘수 있을까요?

너무 졸리고 우울증, ADHD약도 먹는데 너무 졸리고 안 먹어도 졸려요 24시간이 졸음이 오고 밥 먹고 쉴때 더 졸리고요 갑자기 막 쓰러질거 같은 졸음이 올때도 있고 주말에는 기본 9시에 자서 오후 4시에 일어나요 약 때문인가요? 아니면 신경과 가야하나요?

하루에 몬스터 2캔 마시는데 적정량을 마시는건지 궁금해요

Adhd약을 먹었을때 호전이 되면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이나요? 차분해지고 그런가요?

조현병 잔류기) 음성증상이 있는데 손톱 물어뜯기가 멈췄습니다. 어떠한 변화가 일어난 걸까요?

평소 잠자면 12시간 이상씩 자고 알람소리도 못듣고해서 무슨문제가 있나 싶어서 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 내과가도되나요?

불안장애와 공황장애는 언제든 재발할 수 있나요?

평생을 부모에게 경제적인것으로 뜯기나보니 내가 희생하고 참고 엥벌이노릇하것이 억울하고 지쳐서 연락을 하지안고 있어요왜하나밖에없는딸그렇게고생시키고 본인은 경제활동을을 하지안고 딸에게 기대고 살가요 부모라고 다부모는 아닌거죠

종교활동에도 매주참여하고 사람들과어울리려고 노력도 하고했는데 어느날부터 사람이 모여있는곳에 가는것이 숨이막히고 사람들만나는게 두렵습니다 왜안나오냐고 믿음이 식은거냐고 말하는것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줌으로 참여는 하는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버스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제가 탈 버스가 보이고나서 내가 언제 버스를탄지도 기억이 안나고 버스카드도 안찍었었어요 분명 타기전에 버스를 본 기억만 남고 버스를 타서 의자 앉기까진 기억이 없어요 왜죠? 전 만18세 19살여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