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놀 복용 후 증상 없음, 이유는?
카이에놀 10알을 먹었는데 아무런증상이없어요 왜그런걸까요?

카이에놀 10알을 먹었는데 아무런증상이없어요 왜그런걸까요?

오메가3와 비타민등 여러가지 영양제를 먹고있는데요 맥주효모도 동시에 같이먹어도될까요 영양제는 하나씩 따로먹어야 효과가있는걸까요 맥주효모며칠전부터 같이먹었는데 머리가 너무심하게 빠져서요

우유 한컵을 먹은 직후 물 500ml와 알약을 먹어도 물중독에 걸릴 수 있나요?

6개월도 넘은 거 같은데 몸에 무슨 찬 기운이 돌아다니는 느낌이 들어요. 몸의 특정 부분이 차거나 시린 느낌이 듭니다. 한참동안 엉덩이 쪽이 너무 시렵고 차가운 느낌이 들어서 전기장판 켜도 계속 차가운 기운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게 팔윗꿈치로 가거나 등 뒤로 가거나 막 돌아다니는 거 같아요. 몸의 체온조절계가 고장난 느낌이에요

다이어트 및 혈당상승 방지를 위해서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라고 하는데, 야채가 일반 야채류가 아닌 김치같은것도 포함일까요? 김치없으면 국에 있는 건더기 야채라도 한젓가락 먹고 고기나 계란, 두부 먹고 밥 먹었습니다. 물론, 첫 젓가락만 그렇게 먹고 이후엔 밥-고기-야채 였고요. 첫 젓가락 이후는 좀 힘들더라고요. 혹시 이렇게만 해도 똑같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을까요? 일반 야채가 아닌 배추김치나 부추김치 같은거 한두입 먹고 다음걸 먹어도 똑같이 스파이크 예방되는지 궁금해서요

스테비아랑 알룰로스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스테비아는 혈당에 아예 영향이 없고 칼로리도 없는 제품이며, 알룰로스는 혈당에 아주 극소량 영향을 줄 수 있고 칼로리는 소량 있으나 그것은 대부분 체외로 배출되는게 맞나요? 가열요리에 보통 알룰로스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스테비아로 사용해도 되나요? 시중에서 파는 스테비아 1~2%+에리스리톨 98% 혼합 상품의 경우 문의 입니다. 사실 저는 음료나 청 같은건 잘 안만들고 찜, 조림, 국, 탕, 찌개, 구이, 베이킹 등 요리에 활용하려고 하는데 알룰로스 말고 스테비아(에리스리톨 혼합제품)는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요. 이유가 뭔가요? 혈당이 오르거나 하나요? 듣기론 알룰로스도 오래 열 가하면 일정성분이 과당으로 바뀐다고 하던데 맞나요? 스테비아도 가열요리 괜찮을지 문의드립니다

방금 일어났는데 팔과 골반 다리가 순간적으로 찌릿하고 매우 아팠어요 한 5초 지나고 괜찮아졌는데 손가락 한쪽도 몇초동안 통증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가끔 걸을때 골반이 아플때가있어요

곰팡이가 핀 음식을 먹었을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이나 우유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냉동식품의 비닐이 곰팡이 때문에 부풀고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폐기하여야 하나요? 비닐 째로 감싸서 한꺼번에 폐기해야하나요 아니면 비닐째로 음식물 쓰레기에 버려도 괜찮나요? 비닐을 하나하나 뜯으면 곰팡이가 공기 중으로 퍼지지 않나요? 바이오 하자드로 묶어서 버려야하나요?

곰팡이가 핀 음식은 먹을 수 없나요? 냉동 식품에서 곰팡이가 피었는데 이럴 경우 냉동을 시켜도 먹을 수가 없는건가요? 냉동식품에서 이상한 악취가 나고 섭취했을 때 이상한 산성의 느낌이 나 뱉고 물로 행궜는데 이럴 경우 구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을까요?

심각한 스트레스는 정신적 뿐만아니라 신체적 문제가 더 심해지나요?

산소가 부족하면 졸릴수도 있나요

코 안이 갈라져서 피가나는데 소독약을 발라도 되나요

코 안이 갈라졌을때 바세린 발라도되나요

진공 밀폐용기에 식품을 보관하면 안전한건가요? 혐기성 세균이라는 것의 존재를 알고 난 이후부터는 진공 밀폐용기에 음식이나 물건을 보관해도 혐기성 세균 때문에 상하게 될까봐 걱정됩니다. 진공 밀폐용기에 보관해도 미생물이나 곰팡이 세균 등이 번식할 수 있는건가요? 바이러스도 마찬가지인가요? 진공 밀폐용기에 미세한 구멍이 있어서 그걸 미생물들이 뚫고 들어오는 건 아니죠?

매년 건강검진을 하면 백혈구 수치가 정상보다 약간 낮게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침에 입 안에서 피맛이 느껴져 뱉어보니, 종이컵 지름 이상쯤 되는 빨간 피가 엄청 많이 나오고 덩어리들도 나왔어요. 근데 입 안을 보니 이빨에 피가 맺혀있더라고요. 임시 치아로 고리가 달린 상태의 치아 및 그 옆 치아에 피가 맺혀있었어요. 평소 임시치아 고리가 닿는 부분쪽의 혀 부위는 희끗했다 나졌다 반복이고요. 3개월 전쯤 저선량 흉부 CT 찍었는데, 별 이상 없었고 결절은 의미가 없는 결절이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피가 많이 나온 원인 및 임시치아 고리가 닿는 혀쪽에 둥글게 염증처럼 하얗게 생긴 원인도 임시치아 고리 때문인지 문의드립니다.

몇칠 전부터 왼쪽으로 누워서 귀에 손을 갖다대면 삐소리가 들리면서 주변 소리가 울리는데 관찮은 건갸요?

근육은 왜 단단한가요? 지방은 물컹물컹거리는데 근육있는 몸은 좀 탄력있잖아요. 단단하기도하고요. 왜 단단한건가요? 그리고 근육을 단단하게 만드는 성분,효소같은게 혈액이나 신경 속에서 공급되나요? 있다면 과학적용어가 뭐인가요?

주방세제로 설거지를 했더니 손에 껍질이 벗겨졌는데 어떻게 하면 낫나요? 주방세제는 고무장갑이나 껌같은 걸 녹일 수 있나요? 주방세제처럼 비누를 손에 쥐고 오래있으면 손의 껍질이 벗겨지나요? 어떤 분들은 맨손으로 설거지를 해도 아무렇지 않던데 유독 이런 염기성에 약한 사람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의 껍질이 떨어지면 질병에 더 쉽게 감염될 수 있나요?

천식발작에 식은땀이 나기도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