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콜레스테롤 수치로 약 복용이 필요한가요?
콜레스테롤 수치 HDL-47 중성지방-168 LDL-183 나왔습니다. 이 수치만 보았을때 콜레스테롤 약 시작할만한 조건이 될까요? 간수치는 정상수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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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HDL-47 중성지방-168 LDL-183 나왔습니다. 이 수치만 보았을때 콜레스테롤 약 시작할만한 조건이 될까요? 간수치는 정상수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60대 중반이십니다. 약 5년 전 건강검진 때부터 최고혈압이 높게 나왔습니다. 당시에는 전 고혈압 수준이었고, 계속 해당 수준이 유지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초 급성 충수염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기간 수액을 맞으며 혈압을 잴 때 최고혈압이 140대 정도로 나왔습니다. 이후 저도 조금 신경이 쓰여 어머니께 혈압 관련 진료를 권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가정에서 최근혈압이 150대 정도로 나와서 다음날 바로 병원 진료를 받으셨습니다. 흉부엑스레이, 심전도, 심장초음파를 받았고, 심장 비대나 부정맥과 같은 증상은 없다는 진료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일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하고 이번주에 결과를 보러 갈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어머니께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최근 들어 잦긴 했는데 혈압이 1년 사이에 갑자기 높아질 수 있는 건가요?

고지혈증약을 먹는이유가 단순히 수치개선인건지 몸의 문제는 여전한건지 궁금합니다

1. 제가 레시틴 영양제를 하루 7~9g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수면 시간이 줄어들고 오후에 졸린 시간대가 생기고 가끔 무서울때의 심장 느낌도 들고 그럽니다 이해가 안가는게 저는 레시틴 영양제를 먹기 3달 전부터 한달동안 꾸준하게 계란을 하루 세개씩 먹었습니다 (한끼에 몰아서 먹었어요) 근데 그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계란 영양제나 레시틴이나 똑같이 포스파티딜콜린이 많지 않나요 왜 계란은 아무 문제도 없고 레시틴 영양제는 수면 시간이 줄어들고 오후에 졸린 시간대가 생기고 가끔 무서울때의 심장 느낌도 들까요 2. 1년 전에 레시틴 영양제를 1~2g만 먹었을땐 오히려 잠도 잘자게 해주고 좋기만 했습니다 고작 1~2g으로 도움이 될리가 없지 않나요 권장량에 훨씬 부족한데 왜죠 3. 레시틴 영양제를 9~10g 먹어봤자 성인 남성 콜린 권장량보다 부족하지 않나요? 근데 왜 그럴까요 4. 심장 증상은 tmao 문제 떄문인가요? 왜 하필 영양제만일까요 각 번호대로 답변해주세요

성인 남성 하루 콜린 권장량을 만족하기 위해 레시틴 영양제를 먹는다면 몇g을 먹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해바라기 레시틴이고요 10g당 포스파티딜콜린의 함량은 2,500mg입니다

소갈비살 구워먹고남은거 상온에서 두었더니 하얀기름덩어리가 생겼는데 먹어도 되나요?

모발검사에서 비소와 알루미늄이 정상치 내의 상한으로 높게나왓습니다 (1.6 / 2), (9.749 / 10) 글루타치온으로 해독해야한다는데, 위 내용으로 nac처방 가능할지요?

64.45애서 낮애점심. 먹고. 지금 까지 자고일어나고 소변두번 봤는데 62.75 나감니다 많이. 빠진건가요

산성 음식을 먹는다해서 치아가 닳아지는건 아니죠???

산성 음식을 먹는다 해서 치아가 닳아지나요? 아니면 산성 음식을 먹고 양치 때문에 닳아지나요? 둘증에 뭐죠

어금니 치아가 다른쪽 보다 닳아졌는데 바로 문제가 생기거나 하진 않죠? 아프지 않는 이상 여기서 관리 잘 하면 되죠?

저 아직 중학생이에요ㅠㅠㅠㅠ 생리 빨리 해야되는데ㅠㅠㅠㅠㅠㅠ

생리있을때 심실조기수축 증세가 더욱 심한 이유는 뭐죠?

안녕하세요? 70세 여성인데요 허벅지 안쪽으로 가끔씩 뭉처요 그럴때마다 너무아파서 움직일수도 없고 양쪽이 다그러는데 왜그러는걸까요 그렇게 웅칠때 할수있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17세 여학생입니다. 원래 아프진 않았는데 아침에 머리 뒤쪽을 여러 대 맞고 어느정도 지나고 나서부터 계속 머리가 아프고 나아지지 않습니다. 압박하는 느낌이 많고 계속 피곤합니다. 그 외에는 다른 증상이 없고 차와 비행기를 오래 타긴 했는데 바로 병원을 가야 하거나 심각한 상황은 아니죠?

남자 소변 낮애는 몆번. 뫄야정상기준인가요

대변회수가. 가존애. 하루애 두번싹 볼때도았고. 일틀애한전볼때도이쓰면서 토까통. 쌀때도았고 대변이. 왜길고. 굵은변 잘보다가. 이틀 꼴 로 토까똥 보는아유가. 먼가요

이틀전애. 중국음식. 잡채밥먹고 어재는. 간장계란접먹고. 2틀먼애 대변 봤는대요. 대변애. 검은점이 묻어 나옴니다

평소 온도와 평소 환경, 그리고 평소 생활습관 변경 없이 지내다가 저체온(33도~35도)이 발생하는 이유가 뭘까요? 열이 난 것처럼 으슬으슬하며 어지럽고 머리가 아팠어요. 체온이 돌아올 쯤에는 시근땀도 났네요.

며칠간 일을 무리해서 했는데 온 몸의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고 웅웅거리는 듯한 묵직한 두통이 있어요. 두통은 좀 많이 신경쓰일 정도고, 걱정되는 것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머리나 몸이 뒤로 넘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