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vs 수면유도제
여행 전 날 설레어서 잠 안 올때 수면제랑 수면유도제 중에 어떤게 더 좋나요? 다음날 안 피곤하고 깔끔한거요! 혹여나 다음날 몽롱할까 아니면 알람을 못 들을정도로 깊게 잠든다던가 궁금하네요!

여행 전 날 설레어서 잠 안 올때 수면제랑 수면유도제 중에 어떤게 더 좋나요? 다음날 안 피곤하고 깔끔한거요! 혹여나 다음날 몽롱할까 아니면 알람을 못 들을정도로 깊게 잠든다던가 궁금하네요!

혈전에 관한 혈액검사였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일반 혈액검사에선 진행하지 않나요?

그럼 그 혈액검사를 하고 혈전 가능성에 대해 의심이 가면 추가로 영상학적 검사를 진행하는것인가요? 매년 진행하는 건강 검진에서 혈전등에대한 얘기가 없으면 혈전에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혈전생성 여부는 피검사 하면 알 수 있는건가요?

물을 남들보다 훨씬 많이 마시는데도 요즘들어 입술이 바짝 마를정도로 좀 갈증을 빠르게 많이 느껴요. 근데 소변량은 마신대로 많이 나오고... 이거 어디 아파서 그런건 아니겠죠...?

평소 잠을 새벽시간대 (새벽2~3시) 쯤 잠들어 11~12시에 깹니다 도로 졸려서 또 자기도 하고 낮잠으로 한두시간 또 자기도 하고요 수면패턴이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그럼에도 너무 과하게 피곤하고 졸립니다 우울약과 ADHD약을 받아 먹긴 하지만 우울약은 제일 약한 정도라고 하셨었고 ADHD약은 먹고도 잠든 적이 있어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이 아니면 복용하지 않습니다 (매일 복용시 피로가 누적되는 것 같음) 왕복 15분 거리의 마트만 다녀오는데도 몸이 아직 잠에 든 것처럼 무겁고 앉아있으면 어깨와 목이 뭐가 누르는 듯 아픕니다 이 때문에 식욕도 떨어지고요 여태 정신쪽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ADHD약 복용량을 늘려봤지만 아닌 것 같아 여기에 여쭙니다 검사가 필요할까요?

멀미 예방 하려고 보나링 츄어블응 구매해놓고 기차타기 전 복용하는걸 깜빡했는데 예방말고 멀미 증상이 심할때 그냥 복용해도 될까요?

20대 여성이고 약간의 역류성 식도염 증세 말고는 당뇨 등의 특별한 기저질환은 없었습니다 최근 입 마름 증상이 자주 있어 가정용 혈당측정기로 공복 혈당을 재었는데 58이 나왔어요.. 너무 낮은 것 같은데 무슨 이상이 있는 걸까요? 일시적으로도 그럴 수 있나요?

평일 출근시간이 오전 10시까지여서 새벽 4시쯤 잠이 들고 오전 9시쯤 일어나고, 주말엔 5시쯤 잠 들고 11시에서 12시쯤 일어나는데, 단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 뿐 통상수면 시간은 5~6시간 적으면 4시간반정도 되는데, 이것도 불면증으로 봐야하는건가요? 이런 수면패턴이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아직 30대이고, 수면다원검사를 진행하여 보았는데, 코골이가 좀 심하고 무호흡이 있으며 수면중 깨기도 하며 얕은 잠을 자나,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했는데, 이런경우 치매나 심혈관계 문제 등이 올까봐 걱정하지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 문제 없을까요? 참고로 건강검진은 매년 받으며 심혈관 문제도 없고 혈당도 완전 정상이며 뇌에도 아무 문제가 없고 아주 건강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성별에 관계없이 젊은시절(10~40대)정도까지의 수면부족, 불면증은 향후 치료가되어 50대?정도부터 잠을 다시 잘자게된다면, 건강에 치매라던가의 큰 문제른 가져오지는 않죠? 이게 가만보면 많은 분들이 저 나이때 잠이 부족하던지 잠을 안자고 야근, 회식등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요, 물론 10대20대부터 수면 관리를 제대로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힘드니, 그렇다면 치매등을 방지하려면 몇살부터 제대로 수면에 대해 관리하고 숙면을 취하도록 하면 될까요? 50대인가요? 그리고 50대 이럴때도 예를 들어 어쩌다가 잠을 적게 잔다던지 깊이 못잔다던지 하는 것은 치매를 일으키지는 않죠?

지금 가정의학과 갈 수 있는 데 있을까요?

72년생 남자입니다. 아버지가 병원 다녀오셔서 도통 말씀을 안 해주셔서 답답한 마음에 여쭈어봅니다. 1. 혈압 138/90 이면 어느 정도 고혈압에 해당하나요? 현재 혈압 약 복용 중에 있습니다. 2. AFP 수치가 7.99로 나왔습니다. 어느 정도 심각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술 거의 매일 마셔요. 3. CEA 수치가 9.37 나왔는데, 이건 뭐랑 관련이 있는 수치인가요? 미란성 위염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4. 간 낭종 4cm 발견되었는데 이건 조직검사가 필요한건가요? 낭종이랑 단어가 악성 종양일 수도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왜 이러는 거죠..요즘 건강도 안 좋아졌어요 고통스러워요 병원 어디로 가야 할까요

왜 이러는 거죠.. 요즘 건강도 안 좋아졌어요 고통스러워요

피디정 알레리온정 한미파모틴정 이중에 항히스타민제가 있나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30살이고 흡연자인데 평일엔 한갑, 주말엔 반갑정도 피는데, 딱 올해까지만 피고 내년 1월1일부터는 담배를 꼭! 끊겠다고 저하고 약속하더군요, 의지력이 강한 친구라 금연은 성공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데, 내년 1월1일까지 남은 이 기간동안 흡연해도 건강상 큰 문제가 발생하진 않겠죠? 건강검진 매년 하는 친구고 올해 건강검진에서도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거로 나왔어요 근데 지금 남은 한 5개월 안에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됩니다. 안해도 되는걱정이겠죠?

돈이 없습니다ㅠ

계속 토하고 똥 싸고 그러다가 물 마셨는데 토를 엄청 했습니다.. 몸이 벌벌벌 떨립니다 제발 살려 주세요

갑은 저고 을은 환자입니다 갑 : 형 내일 수술받는다며 걱정하지말고 보자 을 : 그래 근데 별거아냐 양성이라고 해서 갑 : 양성이 종양이 있어서 안좋은거 아니야? 을 : 음성이 안좋은거 양성이 그나마 좋은거야 섬유유종같은거 갑 : 코로나때는 음성이 없단거 아니였나..? 을 : 너가 잘못알고있는거야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31세 흡연 남성입니다. 하루 많게는 반갑정도 피는데, 알고보니 흡연 남성은 비타민 B6와 B12군을 먹으면 폐암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던데, 제가 벤포벨, 센트롬등 종합비타민을 종종 간헐적으로 먹다가, 벤포벨을 하루 한알씩 매일 먹은지가 한 10개월정도 되었고 지금 몸에 아무 이상은 없는데, 해당 비타민을 안 먹는게 좋겠죠? 그리고 위에서 말한 기간동안 먹은 벤포벨이나 종합비타민들이 원인이되어 폐암을 일으키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