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과 함께 나타나는 신체 통증, 자율신경계 문제일 수 있나요?
우울감(또는 우울증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거의 6개월동안 우울감이 지속된 것 같습니다. 사라질 듯 하면 생기고 그러네요. 일상생활을 정말 밝게 잘 하다가도 어느 순간 보면 미친듯한 무기력함과 눈물과 신체 통증이 수반됩니다. 병원 방문은 아직 하지 않아 정확한 병명을 모릅니다.) 증세가 올 때마다 심장을 비롯한(가장 통증이 크게 느껴짐) 몸의 말단부(특히 손끝, 발끝)가 찌이잉하면서 아파옵니다. 저릿하다는 느낌보다는 슬픈걸 봤을 때 눈에 눈물이 찡하게 난다? 이런 표현과 가장 흡사한 것 같습니다. 찌릿찌릿한거도 아니고, 저릿한 것도 아니지만 찌이잉하며 통증?이 옵니다. 단순히 정신질환에 의한 증세인지, 합병증? 같은건지 궁금합니다. 당장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가요. 어떤 사람은 자율신경계 문제라고 하던데 그것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