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의 반복적 설사와 발진, 약 복용 후 경과는?

고OO • 2026.05.08

4월 27,28일 이유식 시금치 섭취 후 묽은변 여러번 싸서 중단하고 28일에 병원감. 콧물도 나와서 콧물과 발진에 바르는 약 처방함. 5월 1일 발진은 라벤더크림 아침.저녁 바르면 호전되는듯 보여 코감기가 아직 나와서 병원에 감. 코감기 약만 추가 처방 받아 돌아옴. 5월 7일까지 발진이 나아졋다가 빨개졋다가 반복하여 5월 7일 병원에 한번 더 내원. 발진 때문에 자지러지게 울어서 다른 쳐짐이나 그런게 안보여서 후로스판액,갈타제산,비오플,카네스졸플러스크림 처방받아 집에 돌아옴. 좀 나아졋나 싶은데 오늘 대변을 자꾸 지리면서 대변을 총 13번함. 5월 8일 오늘 7시20분 마지막 낮잠 자고 일어나더니 자지러지게 울어서 약간 지려서 엉덩이 씻기고 말리던 중 고추 생식기 쪽으로도 약간 빨간게 보이고 고환 양쪽도 빨간게 보임. 엉덩이도 발진이 있어서 라벤더 크림 바르고 수유함 배가고픈건지 170ml을 먹고 자려고 하는듯 보였으나 갑자기 응가를 지리면서 자지러지게 울어서 엉덩이 씻고잠듬.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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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08

    영아의 반복적인 설사발진 증상으로 많이 걱정이 되시겠어요.

    현재 상황을 보면 이유식 시작 후 설사가 시작되어 약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오늘 하루 13번의 설사와 함께 발진이 생식기와 고환 부위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설사가 이렇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우 탈수의 위험이 있으며, 특히 영아는 성인보다 탈수에 더 취약합니다. 하루 13번의 설사는 정상 범위를 크게 벗어나는 상태로, 장염이 악화되었거나 다른 원인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발진이 생식기 부위까지 확산되고 아기가 자지러지게 우는 것은 상당한 불편감과 통증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기저귀 발진이 심해지거나 2차 감염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현재 처방받은 약물들(후로스판액, 갈타제산, 비오플, 카네스졸플러스크림)을 복용 중이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즉시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방문을 권합니다. 특히 영아의 빈번한 설사는 빠른 탈수를 일으킬 수 있고, 발진의 확산과 심한 울음은 즉각적인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병원 방문 전까지는 충분한 수분 공급을 유지하고, 발진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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