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불안과 우울증 진단 중 어떤 것이 맞나요?
친척만남은 잘 안마나고 직장생활 도 짧게 2년 근무하였어요 퇴사는 평가인증 서류 작업이 힘들어져서 요 첫 정신과 병원에서 사회불안 이 있다구 하는데요 다른정신과 여러 군데 에서 는요 우울증 만 나오구 치료를 받자구 하여서요 어느진단이 맞는지 힘이들어서요 첫병원이 잘못된 진단이 내려진건지 생각에서 안잊혀져요
친척만남은 잘 안마나고 직장생활 도 짧게 2년 근무하였어요 퇴사는 평가인증 서류 작업이 힘들어져서 요 첫 정신과 병원에서 사회불안 이 있다구 하는데요 다른정신과 여러 군데 에서 는요 우울증 만 나오구 치료를 받자구 하여서요 어느진단이 맞는지 힘이들어서요 첫병원이 잘못된 진단이 내려진건지 생각에서 안잊혀져요
1개의 답변
서로 다른 병원에서 다른 진단을 받아 어느 쪽이 맞는지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이 드실 것 같아요. 첫 병원의 진단이 잘못된 건 아닌지 계속 생각이 나서 힘드셨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 먼저 이해를 도와드리고 싶어요. 사회불안장애와 우울증이 왜 다르게 진단될 수 있는지, 그리고 두 진단이 실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정신과 진단은 혈액검사나 영상검사처럼 하나의 수치로 딱 잘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겪는 증상, 상황, 기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병원을 방문한 시점, 그날 이야기한 증상의 초점, 의사가 중요하게 본 부분에 따라 진단명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사회불안장애는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핵심입니다. 발표,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 사람들 앞에 나서는 상황에서 심한 긴장과 신체 증상(손이나 목소리 떨림,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 나타나고, 이런 상황을 계속 피하게 되어 일상이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친척 모임을 피하고, 직장에서 서류 작업이나 대인관계로 인한 부담이 컸던 점은 사회적 상황에서의 불편함으로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우울증은 기분 저하, 흥미 상실, 무기력감, 수면·식욕 변화 등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회불안장애를 오래 겪으면서 위축된 생활이 지속되면 이차적으로 우울감이 동반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즉, 두 질환은 별개로 존재할 수도 있지만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서, 어느 시점에 어떤 증상이 더 두드러지게 보였는지에 따라 병원마다 강조하는 진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첫 병원의 진단이 틀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사회불안 증상과 우울 증상이 함께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단은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의 흐름을 관찰해야 더 명확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음 진료 시에는 아래 내용을 의사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러한 정보를 진료 시 자세히 전달하시면 지금까지의 진단들을 통합적으로 재평가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러 병원을 다니며 혼란스러웠던 마음, 그리고 진단명 자체에 대한 불안이 크셨을 텐데,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 자체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니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꾸준히 한 곳에서 경과를 지켜보며 상담받는 것이 진단의 혼란을 줄이는 데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사람들을 만나는게 불안하고 무섭다보니 학교도 많이 빠졌고 학교에 있으면 항상 엎드려있었고 친구들이랑은 말 한마디 하지않고 바로 조퇴하고 그랬었고요 사람 눈도 못 마주치고 발표같은 거 할 일이 생기면 하기도 전에 불안해서 손에 땀부터 나고요 사람 많은곳에 가면 불안하기보단 무서운게 더 크고 낯선사람이랑 단 둘이 있으면 경직되서 말 한마디 못 합니다 자해시도 한 적도 있고 우울감에 쉽게 빠지고 이젠 단어가 잘 생각이 안 나서 말하다가 말도 막 더듬어요 이러해서 친구도 없는데 이런경우는 그냥 낯을 좀 심하게 가리는건가요 아니면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 사회불안장애일까요? 그냥 성격이 이상한 걸까요?
정신건강의학과불안장애우울증+1예전에 직장에서 적응하지 못했었거 그로 인해서인지.. 우울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호전 된 거 같지만 아직 완벽하게 나은 건 아닌 거 같아요이게 첫번째 증상이구요 ! 두번째 증상은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바로 누군가를 꼭 만나야해요. 없으면 불안해요 그사람이 진심으로 좋든 싫든 남자친구라는 존재가 있으면 되는데 정말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저를 언젠가 떠날 거 같은 불안감이 계속 들어요. 이건 현재도 진행중입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떠날것 같은 불안감이 너무 커요 세번째는 제가 뭘 실수하거나 말실수를 하거나 그래서 주변사람에게 사소한 피해가 가도 엄청 신경쓰이고 그 사람이나 혹은 그 무리에서 제 이야기가 나올까봐 엄청 신경쓰이고 불안합니다. 이것 외에는 발작같은 증상은 없고 사회생활도 가능합니다. 불안한 부분은 아니라고 합리화를 하면서 이겨내거나 심할 경우에는 주변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풀긴하는데 불안한 마음은 풀리지않아요.. 무슨증상일까요?
정신건강의학과불안장애스트레스+2사람이 많은 낯선 곳에 있는걸 싫어하고 엘베도 모르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면 혼자선 못타는 편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계단을 올라가고요 (특히 텔..) 그래서 학교도 공부도 공부지만 친하지 않은 애들이있어서 더 가기 싫긴 했어요 불안감이 한번 다가오면 밥도 먹기 싫어지고 폰만 들여다보고 거의 아무것도 못하는 정도로 봐도 무방할것 같아요 이것고 혹시 질환중 하나일까요? 설령 불안장애라든지 그런것들이요 매일 우울해지곤 하는데 이것도 우울증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성인인데도 시계도 볼줄 모르며 초등수학도 암산을 아예 못하는데 지폐, 동전으로도 셀 줄 모르구요 이건 경계선 지능장애가 맞을까요?
정신건강공황장애불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