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부상 후 지속되는 두통과 어지럼증, 원인은?
두통이 사흘 전부터 지속됩니다. 머리에 피 쏠리는 느낌이 가장 크고 이로 인해서 오는 가끔의 어지럼증과 외부의 자극이 극심화 되거나(평소보다 소음에 민감하거나 감각이 예민해짐) 금방이라도 토할 거 같은 매스꺼움이 동반됩니다. 현재 편의점에서 근무 중인데, 식은땀까지 나고 있습니다. 피 쏠리는 느낌은 전체적으로 느껴지고 마치 뇌 안에서 풍선이 팽창하는 느낌과 머리 뒤쪽에서 많이 납니다. 한 3주 전에 킥보드 타다가 얼굴 쪽으로 넘어진 후 인하대병원 응급실에서 CT를 찍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CT 상 문제가 없어서 3일 치 약만 먹고 끝났다가 최근에 아무런 전조도 없이 갑자기 이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