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스타킹 착용 후 발 무감각 원인은?
안녕하세요 저는 2형 당뇨가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밤 압박스타킹을 신고 잠에 들었는데 쥐까지 났습니다. 그런데 8일부터 현재 9일까지 오른쪽 발에 안쪽 발등 절반 정도가 뭔가 쥐가 계속 안 풀리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무감각 해진 기분도 들고요 긁거나 꼬집었을때 느낌은 나는데 왼쪽발보다 아픈이 덜 느껴집니다 이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형 당뇨가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는 밤 압박스타킹을 신고 잠에 들었는데 쥐까지 났습니다. 그런데 8일부터 현재 9일까지 오른쪽 발에 안쪽 발등 절반 정도가 뭔가 쥐가 계속 안 풀리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무감각 해진 기분도 들고요 긁거나 꼬집었을때 느낌은 나는데 왼쪽발보다 아픈이 덜 느껴집니다 이거 왜 그런걸까요..??
1개의 답변
압박스타킹을 신고 잔 다음부터 발등 감각이 둔해지고 쥐가 안 풀리는 느낌이 계속되어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당뇨가 있으신 상황이라 더 걱정이 되실 텐데, 가능한 원인들을 하나씩 살펴볼게요.
압박스타킹은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다리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너무 꽉 조이게 신은 상태로 장시간(특히 수면 중) 착용하면 특정 부위의 혈관이나 신경이 눌려 저림, 무감각, 쥐가 안 풀리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발등이나 발목처럼 피부와 뼈 사이 조직이 얇은 부위는 압박의 영향을 더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압박을 풀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감각이 돌아오는 경과를 보입니다.
2형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말초 혈액순환이나 말초신경이 이미 영향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같은 압박이라도 회복이 더 느리거나 증상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으면 압박 같은 자극이 없어도 감각 저하나 저림이 생길 수 있고, 외부 압박이 더해지면 증상이 겹쳐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압박 문제인지, 당뇨와 관련된 신경 문제가 더해진 것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가까운 병원(정형외과, 신경과, 또는 당뇨 관리하는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지금처럼 긁거나 꼬집었을 때 느낌이 있지만 통증이 덜한 정도라면 아직 완전한 무감각은 아니지만, 당뇨가 있는 상태에서는 자가 판단보다 혈액순환과 신경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당분간은 해당 다리에 압박스타킹을 다시 신기보다는 압박을 풀어주고 경과를 지켜보시되, 증상이 지속되면 꼭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얼마전부터 오른쪽 발 두번째 발가락이 다른 발가락에 비해 감각이 무뎌요. 무감각까지는 아니고 손톱으로 눌렀을때 세게 누르면 아프다는 느낌은 들지만 뭐랄까 약간 쥐났을때 피부를 손톱으로 누르면 느낌은 나지만 별로 아프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에 감각이랄까. 딱 그정도의 감각만 느껴져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너무 걱정이 되어 여기에 질문 드려요ㅠㅠㅠ 혹시 많이 걷거나 피로로 인해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2주전쯤에 해외여행에서 너무 많이 걸어서 그때 발이 많이 아팠어요. 그 이후부터 감각이 무뎌진건지 아니면 그전부터 감각이 무뎠는데 제가 이제 인지한건지 모르겠어요.
신경외과여성 불감증 20대입니다 평소에 압박자위를 하는데 관계시 아무 느낌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성 고민정말 갑자기 크림마취 바른거처럼 느낌없구 부엇습니다.
신경과감각 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