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온정, 메드론정이 불면증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김OO • 2026.08.06

제가 불면증이 심합니다 2년 전부터에요 생체시계가 이상해서 아침에 자고 저녁쯤에 일어나요 근데 최근에 제가 상한걸 잘못먹어서 피부가 뒤집어졌습니다 한달을 참았다가 너무 오래간다 싶어서 병원을 갔습니다 받은 약은 가리온정, 매드론정입니다 근데 이상하게 그날 잠을 잘자더라고요? 알레르기 떄문에 몸이 휴식모드인가 생각했는데 병원 가기 전인 한달동안 잠잘잔 기억이 없습니다 저 약 중 하나가 제 불면증의 원인을 공략한거같은데 맞을까요? 또 맞다면 기전이 무엇이며 영양소, 영양제로 대체 할만한게 있을까요? 일단 제 추측상 메드론정같습니다 예전에 답변하셨잖아요 "클 로 르 페 니 라 민 은 1 세 대 항히스타민제로 히스타민 H1 수용체를 차단하면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졸음을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럼 전 간장처럼 고히스타민 음식을 먹을때마다 불면증 더 심해야합니다 근데 그런일 없었습니다 아예 상관없었습니다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8.06

    2년간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다가 약물 복용 후 수면이 개선되어 궁금하실 것 같아요.

    말씀하신 두 약물 중 메드론정에 대한 추측이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드론정에 포함된 클로르페니라민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로, 히스타민 H1 수용체를 차단하면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졸음을 유발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요. 이로 인해 입면(잠들기)에 도움이 되어 수면이 개선되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히스타민 음식과 불면증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요. 음식을 통해 섭취되는 히스타민과 체내에서 알레르기 반응 시 분비되는 히스타민의 작용 부위와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고히스타민 음식 섭취가 직접적으로 불면증을 악화시키지는 않습니다.

    영양제로 대체할 수 있는 것들로는:

    • 멜라토닌: 수면-각성 주기 조절에 도움
    • 마그네슘: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
    • L-테아닌: 이완 효과와 수면 질 개선에 도움
    • 글리신: 수면 유도와 깊은 잠에 도움

    하지만 2년간 지속된 불면증과 생체리듬 장애는 단순한 영양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처방전이나 복약안내에 졸음유발/운전금지/운전주의 문구가 있는 약은 졸음이나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어 복용 후 운전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