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 변화가 성병 때문일 수 있나요?
24년도가 마지막 성관계였는데 당시 질염 (약간 으깬 두부처럼 나왔었습니다.) 원래 없었는데 갑자기 질분비물이 변해서 산부인과에서 한동안 질염 소독하고그랬습니다. 소독하고 나니까 질분비물이 괜찮아졌었고 성병검사는 따로 하진 않았습니다.근데 막 습하거나 몸이 힘들면 약간 분비물이 변해서 나올때가있는데 투명 -> 약간 흰색 혹은 투명 -> 형노랑색 ? 느낌 (엄청 노랗지는 않지만 흰색은.아니고 약간 노리끼리..?) 투명 -> 으깬 두부 (아주 가끔) 이런식으로 변했다가 다시 며칠 지나면 투명하게 분비물이 나오는데 성병으로 인한 질염일 수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