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복용 후 설사와 감기 증상, 병원 변경이 필요할까?

연OO • 2026.06.07

26개월 아이가 중이염이 좋아졌는데 일단 아직까지는 있으니 약을 처방받아 먹었는데 항생재 때문인지 물 설사를 하다가 병원가서 이야기했더니 항생재를 줄였는데 설사가 된 설사로 바뀌어도 설사를 하고 마른 기침을 가끔하고 자기전과 잘때는 조금더 많이 한다.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콧물이 나는데 계속 감기,중이염,감기인대 설사도 그렇고 병원을 바꿔야 하는지… 어찌됐든 내일 병원은 또 가려고 합니다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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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6.07

    26개월 아이의 지속되는 설사와 새로운 감기 증상으로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항생제로 인한 설사는 매우 흔한 부작용입니다. 항생제가 장내 유익균까지 영향을 미쳐 장내 균형이 깨지면서 설사가 발생할 수 있어요. 질문자님의 아이처럼 물 설사에서 된 설사로 변화하는 것도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양상입니다.

    마른 기침과 새로운 콧물 증상이 나타난 것은 중이염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 새로운 감기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자기 전과 잘 때 기침이 더 심해지는 것은 누워있을 때 분비물이 기도를 자극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병원 변경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고려해보시면 좋겠어요:

    • 현재 담당 의사가 아이의 증상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지 (항생제 용량 조절 등)
    • 질문자님의 우려사항에 대해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제공하는지
    •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때 적절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지

    내일 병원 방문 시에는 현재의 모든 증상(설사 양상 변화, 기침, 콧물)을 자세히 설명하시고, 치료 방향에 대해 충분히 상담받아보세요. 만약 현재 병원에서의 치료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면, 세컨드 오피니언을 위해 다른 병원을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이염은 재발이 쉽고 치료 기간이 다소 길 수 있는 질환이므로, 꾸준한 관찰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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