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억제제 복용 후 오라퀵 검사 위음성 가능성은?
감염 의심당시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었고(잦은 음주와 스트레스) 항체가 생긴 이후에 면역억제제를 2달 복용했어 바르는 스테로이드랑 같이. 복용이 끝난후에 8년이 지났고 8년이 지난 지금은 건강해. 당뇨랑 고혈압은 있지만 조절 잘되고 있어. 이런상황에서 면역억제제 복용으로 인해 생성된 항체가 사라지거나 수치가 많이 약해져서 오라퀵 검사에서 위음성이 뜰수있을까?
감염 의심당시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었고(잦은 음주와 스트레스) 항체가 생긴 이후에 면역억제제를 2달 복용했어 바르는 스테로이드랑 같이. 복용이 끝난후에 8년이 지났고 8년이 지난 지금은 건강해. 당뇨랑 고혈압은 있지만 조절 잘되고 있어. 이런상황에서 면역억제제 복용으로 인해 생성된 항체가 사라지거나 수치가 많이 약해져서 오라퀵 검사에서 위음성이 뜰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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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비뇨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면역억제제 복용 후 HIV 검사의 위음성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고 계시는군요.
HIV 감염 후에는 보통 몇 주 내에 항체가 형성되기 시작하며, 감염 후 3개월이 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충분한 항체가 생성되어 검사에서 검출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면역억제제를 2달 복용하셨지만 그 후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습니다. 면역억제제가 일시적으로 항체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복용을 중단한 후 8년이 지났다면 면역 체계는 충분히 회복되었을 것입니다.
HIV 항체는 일단 형성되면 평생 유지되는 경향이 있으며, 당뇨나 고혈압이 있더라도 조절이 잘 되고 있다면 HIV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현재, 과거 면역억제제 복용으로 인해 오라퀵 검사에서 위음성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만약 검사 결과가 음성이라면, 그것은 실제로 HIV에 감염되지 않았음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보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 혈액을 이용한 4세대 HIV 항원/항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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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사람이 대상포진, 전신건선, 축농증, 비염이 생길정도로 면역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거기다가 면역억제제까지 3개월 복용하면 면역이 무너진 상태에서 면역억제제까지 겹쳐서 면역상태가 엄청 안좋을텐데 hiv항체 생성에 문제가 생기나요? 항체가 생기기전에 위에서 말한 면역억제 상태였으 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조금만 생기나요? 또는 항체가 생 긴 후에 위에서말한 면역억제 상태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오라퀵 검사에서 검출이 안될만큼 줄어드나요? 이 이후 8년 뒤 오라퀵 검사 음성이면 믿어도 될까요?

8년전쯤 hiv감염 의심 상황이 있었고 그 이후 3개월정도 후에 피부에 전신건선이 생겨서 스테로이드 였나. 아무튼 면역억제되는 약을 3개월 정도 복용했는데 8년이 지난 지금 오라퀵 검사에 오류가 생길까? 면역억제제 먹으면 문제생길수 있다고해서, 건선이 심했어서 약이 좀 쌨을거야.

hiv감염 직후 면역억제제 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경미하게 생겨 서 8년 뒤 오라퀵 검사에 문제가 생길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항체가 생긴 상태에서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많이 줄어서 8년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 있나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