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입소 후 약 처방 방법은?
요양원에 입소하신 어머니가 드시는 약은 어떻게 처방받을 수 있나요?
요양원에 입소하신 어머니가 드시는 약은 어떻게 처방받을 수 있나요?
1개의 답변
어머님이 요양원에 입소하신 후 드시던 약을 어떻게 이어서 처방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신 상황, 충분히 이해됩니다.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의 경우 약 처방 경로가 입소 시설의 형태와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상황별로 나누어 안내해 드릴게요.
요양원 내에 상주하거나 방문하는 의사가 있는 경우라면, 해당 의료진이 직접 진찰 후 필요한 약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요양원 측에 어머님의 복용 중인 약과 증상을 전달하고,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처방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만약 현재 처방된 약으로 증상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면, 다른 약물이나 치료 방법으로 변경할 수 있는지도 함께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급병원 등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아 복용하시던 약이 있었는데, 요양원 입소 후 약이 끊겨 당장 복용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처방을 받는 방법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처방 여부는 실제 진료를 보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닥터나우 앱의 '비대면 진료 시작하기'에서 관련 증상이나 진료 과목을 선택해 진료를 신청하신 후 상담을 통해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처방받은 약은 원칙적으로 약국에 직접 방문하여 수령해야 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이 재택수령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어머님께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어머님이 65세 이상이시면서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신 상태라면 재택수령 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니, 처방 신청 시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님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관리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어머니가 치매십니다. 망상도 심하고 환각을 진짜 보는건지 아님 망상으로 진짜 봤다고 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외동딸이고 이혼하셔서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현재 4급 시설급여까지 받은 상태지만 요양원을 갔다가 감당안되면 돌려보내지기도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한 번 보냈다가 그렇게되면 이후에 다시 제가 케어해야할 때 더 힘들어질것 같은거예요..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참고 있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서도 난동 부리신 후 거부당해서 그 후 반년이 흘렀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 강제 입소도 어렵다는 소리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공격성도 있어서 정신병원 쪽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소견도 들어서.. 비용이 감당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원은 간병인을 둬야한다고 들어서요.. 차상위 거든요.. 본인이 거부해도 입소가 가능한지, 입소 후에 절대 돌려보내지지 않는곳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정신건강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신경과치매시골 정형외과에서 엉덩이통증으로 인하여 약을조제받아 드시다가 다른지역요양원에입소하였습니다 처방전약을 그대로 처방받을수있나요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