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닌 수치 상승이 괜찮은가요?
간절제, 위전절제 환자라 주기적으로 ct, mri 촬영을 한지 5년 정도 됐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0.9에서 0.96, 1.08까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데 이정도는 괜찮나요? 차후 ct촬영을 하지 않게 되면 정상범위 안에 들어갈까요?
간절제, 위전절제 환자라 주기적으로 ct, mri 촬영을 한지 5년 정도 됐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0.9에서 0.96, 1.08까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데 이정도는 괜찮나요? 차후 ct촬영을 하지 않게 되면 정상범위 안에 들어갈까요?
1개의 답변
5년간 반복적으로 CT·MRI 촬영을 하시면서 크레아티닌이 서서히 오르는 추세를 보고 걱정이 되실 수 있어요. 0.9에서 1.08까지는 일반적인 정상 범위(검사기관에 따라 대략 0.7~1.4mg/dL 수준) 안에 속하는 경우가 많아 그 자체로 심각한 이상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상승 경향은 원인을 함께 짚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영제 사용과의 관계, 그리고 수치가 다시 낮아질 수 있는지를 차례로 안내해 드릴게요.
CT 촬영에 사용되는 요오드 조영제는 신장을 통해 배설되는 과정에서 신장에 일시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반복적으로 조영제를 사용하는 경우 신장이 받는 부담이 누적될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해 크레아티닌이 완만하게 상승하는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다만 이는 개인의 신장 기능 상태, 수분 섭취, 기존 질환 여부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조영제만을 유일한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또한 위전절제, 간절제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전반적인 영양 상태, 근육량 변화, 수분 섭취 패턴 등도 크레아티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함께 고려해야 해요.
조영제 사용이 일시적인 영향을 준 것이라면 촬영을 중단한 뒤 신장이 회복되면서 수치가 다소 안정되거나 낮아지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수치 상승이 조영제 때문이 아니라 다른 신장 기능 변화나 근육량, 수분 상태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라면 촬영을 중단하더라도 수치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현재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있다 하더라도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부분을 주치의와 함께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아요.
수술 후 정기적인 경과 관찰을 담당하는 의료진이 전체적인 검사 흐름과 촬영 이력을 가장 잘 알고 있으므로, 다음 진료 시 크레아티닌 상승 추세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상담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전립선염잇으면 크레이티닌수치도 올라가나요
비뇨의학과건강검진을 했는데 cpk는 2000정도의 수치가 나왔어요 운동을 안하고있지는 않은데 분명 건강검진 전에는 그렇게 심하게 운동하고 그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신장검사에서 크레아티닌 결과는 1.3정도로 작년과 비슷하게 나왔는데 혹시 문제가 있는걸까요??
가정의학과오랫동안 내과를 다녔는데 오늘 신장기능 저하때문에 피검사와소변 검사를 했는데 결과를 의사가 보더니 복부초음파를 해보자해서 신장을 보니 미세한 돌같은 것이 있다고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나올수 있다고 들었고 크레아티닌이 6.9고 신장 기능이 37프로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칼륨 수치도 올랐다며 정말 건강에 유의하라고 하면서 처방받아 왔습니다. 요즘 부페를 2번이나가서 새우를 너무 먹었고 고기 부페가서 많이 먹었으나 직접 당뇨수치를 재니 많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평상시하고 똑같았는데 부페 3번간것이 원인일수도 있을까요? 또한 크레아티닌을 내리고 신장 기능 저하를 조그이라도 줄이기 위한 식이요법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고지혈증고혈압+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