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내 하얀 찌꺼기의 정체가 무엇인가요?
생리 예정일은 바로 내일이고 오늘 성관계를 맺었는데 아마 콘돔을 착용하고 했던 걸로 기억해요 ㅠ 관계 후 후딱 씻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뭔가 불편해서 확인 해보니 질에서 작은 하얀 찌꺼기?? 같은 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더라구요 ㅠㅠ 크기는 대충 진짜 손톱 크기 만한 것들로 있었구 냄새 같은 건 잘 모르겠는데 액의 냄새 같은 느낌은 아니였던 거 같아요 ㅠㅠ 검색해보니 질염이거나 생리 직전에 나오는 냉이라고 뜨던데 평생 생리하면서 이런 냉은 나온 적이 없었어서 당황스럽네요 ㅠㅠ 만약 정액이라면 정액이 굳었을 때 이런 식으로 굳나요?? 순두부 같이 잘 부셔지고 크기는 진짜 아주 작은 콩 느낌...?? 정도예요. 아니면 여성의 질 분비물이 굳었을 때도 이런 걸 까요 ㅠㅠ 그 외에 가려움이나 붉어짐 따가움 같은 건 일절 하나도 없습니다. 다 닦고 다시 걷다보니 또 생겨있고 혹시나 정액이 들어간 걸까? 싶어서 긁어보려고 했는데 느낌상 정액이 막 들어있는 거 같진 않앗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