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후 음모에 생긴 알갱이, 건강 문제인가요?

장OO • 2026.07.22

자위훈 고추털에 뭍은 정액을 씻어 내기위해 차가운 물로씻다가 따듯한 물로 바꿔서 씻었는데 다씻고보니 알갱이가 생성되어 고추털에 떡이져있었어요 싸고난직후 알갱이나 이런건 보이지않았는데 성병이나 전립선염등 문제가있는건가요?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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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자위 후 정액을 씻는 과정에서 음모에 알갱이가 생겨 걱정이 되시는 상황이군요.

    정액이 말라붙어 음모에 알갱이처럼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정액의 성분이 물과 만나면서 응고되거나 굳어져서 이런 형태로 변할 수 있어요. 특히 차가운 물에서 따뜻한 물로 바꿔 씻으면서 온도 변화로 인해 더욱 응고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성병이나 요도염, 전립선염을 유발할 가능성은 일반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어요. 단순히 정액이 굳어진 것이므로 건강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알갱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과 비누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씻어내시면 됩니다. 다만 너무 자주 씻거나 강하게 문지르면 해당 부위가 습해져서 모낭염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니 적당히 씻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불편함이 계속되거나 다른 증상(통증, 가려움, 분비물 등)이 나타난다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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