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족골 골절 후 보조기 90도 유지가 맞나요?
중족골234골절후 4번 외부핀 시술 복숭아뼈 수술후 플레이트박음 6월23일 수술후11주차에 외부핀 제거 이제 보조기 착용후 90도 유지한채 걷기 연습하라는데 처음부터 90도가 맞나요? 보통은 다른각도에서 최종이 90도 아닌가요? 첨부터 90도라니ㅡㅡ 발목이랑 중족골 부분이 상단이 아픈데 맞나요?90도가
중족골234골절후 4번 외부핀 시술 복숭아뼈 수술후 플레이트박음 6월23일 수술후11주차에 외부핀 제거 이제 보조기 착용후 90도 유지한채 걷기 연습하라는데 처음부터 90도가 맞나요? 보통은 다른각도에서 최종이 90도 아닌가요? 첨부터 90도라니ㅡㅡ 발목이랑 중족골 부분이 상단이 아픈데 맞나요?90도가
1개의 답변
중족골 골절과 복숭아뼈(족관절) 골절 수술 이후 외부 고정핀을 제거하고 보조기로 넘어가는 시기라 각도에 대한 궁금증이 크실 것 같아요. 처음부터 90도(중립 각도)로 맞추라는 지시가 이상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흔히 사용되는 재활 방식 중 하나예요. 왜 그런지와 지금 느끼시는 통증에 대해 하나씩 살펴볼게요.
발목 관절은 오랜 기간 고정되어 있으면 발끝이 아래로 처지는 방향(첨족 위치)으로 굳어지려는 경향이 있어요. 이 상태가 굳어버리면 나중에 정상적으로 걷기가 훨씬 어려워지기 때문에, 외부 고정을 제거한 직후부터 발목을 중립 위치인 90도로 유지하도록 지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다른 각도 → 최종 90도"로 서서히 바꿔가는 방식만 정답인 것은 아니고, 골절 양상과 고정 방법(외고정핀, 플레이트 등), 유합 진행 상태에 따라 담당 의료진이 재활 각도와 속도를 다르게 지도할 수 있어요. 특히 여러 부위(중족골 234번, 복숭아뼈 플레이트)를 함께 수술하신 경우에는 관절이 여러 방향에서 안정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중립 각도를 강조하는 것이 오히려 더 안전한 접근일 수 있습니다.
11주 동안 외부 고정핀으로 고정되어 있던 관절과 연부조직은 그 기간 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고정을 풀고 다시 각도를 잡아 움직이기 시작하면 뻣뻣함과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발목 관절 위쪽과 중족골이 만나는 부위는 체중이 실리고 각도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부위라 통증이 두드러질 수 있어요.
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자가 판단으로 계속 진행하기보다 빠르게 재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 느끼시는 통증이 단순히 오래 굳어있던 관절이 풀리는 과정에서 오는 뻣뻣함인지, 아니면 골유합이나 정렬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통증인지는 영상 검사로 확인해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각도 지시가 이해되지 않거나 통증이 계속 신경 쓰이신다면, 담당 의사에게 "처음부터 90도로 고정하는 이유"와 "현재 통증이 정상 범위인지"를 직접 확인받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 질문에 답변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엑스레이 찍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제가 사진을 찍지 않아서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추가적인 질문이 골절 부위가 크게 아프진 않고 골절부위가 뭔가 땡기는 느낌, 심장 뛰듯 두근 두근, 찌릿찌릿 한 느낌이 있습니다. 움직일 때는 그런 느낌이 없는데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렇습니다. 뼈가 붙는 과정일까요?
정형외과3일전 5중족골 골절을 진단받고, 엑스레이 상에서 완전 기저부 끝단쪽에 정말 작은 조각 하나가 떨어져있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직업특성상 목발을 계속 사용할 수는 없고, 반깁스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걸을때 통증이 많이 없고, 최대한 앞꿈치쪽으로 걷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어느정도 심각한 것이고, 치료기간이 어느정도 보통 소요되는지 궁금합니다.
정형외과발목통증5번 중족골 골절수술 (플레이트) 후7주차인데 이제 계단 올라도 되나요? 쪼그리는 자세라던지 엎드리자세랑 자전거 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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