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후 마운자로 주사 부작용이 클까요?
마운자로 다이어트 주사를 갑상선암 전절제했고 췌장에 경계성 종양 있는 사람이 맞으면 부작용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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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갑상선암으로 갑상선을 전절제하셨고, 췌장에는 경계성 종양이 있는 상태에서 마운자로 주사가 특히 더 위험할지 궁금하신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병력 모두 처방 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하는 중요한 정보이고, 특히 췌장 쪽 병력은 이 계열 약물의 대표적 위험 요인과 맞물려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 이 두 병력이 특히 중요하게 다뤄지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마운자로 같은 GLP-1/GIP 계열 약물은 동물실험에서 갑상선 C세포 종양 발생이 보고된 바 있어, 갑상선수질암(MTC)을 앓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또는 다발성 내분비선종 2형(MEN2)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이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반면 흔히 발생하는 유두암이나 여포암 같은 일반적인 갑상선암을 전절제로 완치한 경우라면 이 제한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어떤 종류의 갑상선암이었는지가 위험도를 가르는 핵심이므로, 진료 시 수술 기록과 조직검사 결과지를 통해 정확한 암의 종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운자로의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가 드물게 발생하는 급성 췌장염입니다. 이미 췌장에 경계성 병변이 있는 상태라면, 약물 투여 후 나타나는 복통이 단순한 소화기 부작용인지 췌장 쪽 문제와 관련된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고, 병변 자체가 약물에 어떻게 반응할지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예측이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병력이 있다면 처방 전 소화기내과나 내분비내과 협진, 최근 영상검사 결과 확인 등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들을 가지고 진료를 받으시면, 의료진이 실제로 위험도가 얼마나 되는지 훨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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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일반적인 갑상선암 진단받고 절제술받으시고 지금은 이미 완치된지 8년정도 되셨는데요 제가 마운자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다이어트다이어트약갑상선암 수술후 1년 4개월이 지났고 신지로이드 노란색을 복용중입니다 요새 갑자기 심박수가 빨라지고 심장소리때문에 잠을 자지못하고 심장도 벌렁거립니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건강검진에서는 심장이 뛰는 횟수가 남들보다 반정도 적다고 합니다 약 부작용인가요?
외과갑상선갑산선 수술한지 2달째인데 얼굴 경락마사지받아도되나요? 목에도 자극을 줄것같아서요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