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와 불안이 정신질환 위험을 높이나요?
제가 다음과 같이 고민 했어요. 언어 내용, 습관 때문에 제가 미성숙해 보여요. 조현병이 아닌 건강한 사람이 조현병 환자 처럼 행동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저는 약물과 다른 정신 질환은 없지만 심각한 트라우마와 잊기 힘든 아픈 과거가 있어요. 저에게 제일 아픈 과거와 트라우마는 중3 졸업식날애 실패한 연애와 짝사랑이고 그 전에는 영상 편집, 합성이라는 개념을 모르니까 시청자를 속여서 공포를 유발하는 sns에 쉽게 현혹되서 극심한 불안함을 겪었어요. 더 전에 초1부터 초3 시기에 이거 조심 안하면 죽는 다는 과장 된 말과 협박의 의도에 제가 당해서 다른 애들 보다 더 스트레스 받고 불안했어요. Sns, 협박, 목숨까지는 위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결과가 생긴다는과장된 말을 어른들 한테 들어서 지나치게 조심하고 걱정하게 말해서 날 설득 했기 때문에 제가 죽는 걱정을 초딩때 너무 많이 했어. 그래서 제가 조현병이나 정신병, 에 걸릴 수 있는 환경이에요? 어떤 정신병?

